2011년 6월 6일 월요일

하지정맥류란?

안녕하세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하지정맥류 전문치료 병원 센트럴흉부외과입니다.



하지정맥류에 대해서 대략적인 정보를 드려볼게요 ㅎㅎ



하지정맥류란?


몸 깊은 곳에 있는 정맥과 표면에 있는 정맥들간에 높은 압력의 역류가 있어 표면에 있는 정맥이 뱀처럼 크게 튀어 나오는 병입니다.
높은 압력 때문에 역류를 막아주는 정맥의 밸브가 손상되어 생기는 병입니다.
초기에 경미할 경우 단지 불편하고 다리가 무거운 정도 혹은 미용적으로 보기 싫은 정도이지만 심한 경우 심각한 전신적 결과가 초래 되기도 합니다.
역류가 계속되면 이미 피가 차있는 하지의 정맥에 피가 더 차게 되어 표면에 있는 정맥이 팽창되고 구불구불하게 되어 있는 전형적인 정맥류모양으로 변해갑니다.
그러나 정맥류의 크기만으론 역류되는 혈액의 부피나 압력을 가늠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피부표면보다 좀 더 깊은 곳에 있는 정맥은 고압의 역류가 있더라도 많은 양의 피가 눈에 보이지 않게 저장될 수 있기 때문이죠.
정맥질환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여 65세의 연령 군에서 50%이상 존재하는 흔한 질환입니다.



정맥류 발병원인


하지정맥류는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추정되는 원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별
여성에서 남성보다 높은 비율로 발생합니다. (4:1)
2. 임신
호르몬의 변화, 체내 혈액량의 증가 등으로 임신 중 혈관이 확장되며, 커진 자궁이 정맥을 압박하는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됩니다. 이렇게 발생한 정맥류의 경우 보통은 출산 후 3개월 이내에 증상이 좋아집니다.
3. 유전
가족 중에 정맥류가 있는 사람에서 발생률이 높습니다.
4. 생활습관
장시간 서 있거나, 과체중, 운동 부족인 사람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5. 피임약
피임약의 장기 복용도 원인이 됩니다.
6. 연령
나이가 증가할 수록 정맥류의 발생도 증가합니다.
7. 외상
외상으로 인해 정맥류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 정확한 과거력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8. 심부정맥의 이상
심부정맥혈전증 등에 의해 2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혈관 초음파 검사시 심부정맥 기능 평가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정맥류 증상


질병초기에는 심하다가 중기에는 약해지며 다시 나이가 들면서 심해집니다. 정맥류 증상들은 굵어진 정맥의 크기나 범위, 억류되는 정도와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또한 모든 환자들이 통증을 호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맥류의 진단


적절한 치료를 위해 정확한 진단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정맥류의 치료는 중요한 혈관들을 다루는 것이므로 진단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심부정맥, 관통정맥, 교통정맥, 표재정맥의 기능부진과 심부정맥의 상태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또한 인접한 동맥과의 해부학적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야만 수술적인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정맥류예방법


1. 오랫동안 앉아서 일할 경우 30분마다 일어서서 잠깐 걸어주며 앉아 있을 때 다리를 꼬고 앉지 않습니다.
2. 일어 서지 못할 경우 앉아서 발목상하운동을 합니다.
3. 체중 조절을 해야 합니다.
4.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의 섭취로 변비를 예방해야 합니다.
5. 의료용 고탄력 스타킹을 착용합니다. 착용시 피의 역류를 막고 흐름을 원활히 해줍니다.
6. 만보게를 사서 하루에 만보 정도 걸어줍니다.
7. 오래 서 있으면 안 좋습니다. 피할 수 없을 경우 다리를 자주 움직여 주세요.
8. 너무 꼭 끼는 바지나 속옷은 안 좋습니다.
9. 싱겁게 먹어서 다리가 붓는 것을 예방합니다.
10. 너무 뜨거운 곳에 장시간 있는 것은 안 좋습니다.


그리고 이 다음에는 하지정맥류의 진료 방법이 있겠는데요.

간단히 서술하자면 보존적 치료법, 혈관경화요법, 정맥레이져수술, 정통적수술, 보행정맥절제술이 있습니다.


보존적 치료법

의료용 고탄력 스타킹을 착용하여 다리 정맥의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임신이나 장기간 서서 일하는 직업의 경우 미리 착용하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근본적 치료는 아니고 보조적인 도움이 있습니다. 스튜디어스들이 많이 신어 스튜디어스 스타킹 이라고도 합니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의 선택은 전문적으로 처방되어 신중하게 착용을 해야 하므로, 시중의 일반 스타킹이나 의료기 상가에서의 개인적인 선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관 경화 요법

비교적 굵지 않은 정맥류와 모세현관확장증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해당부위에 혈관경화제를 가는 주사침을 통해 주사하면 보기 싫은 혈관이 즉시 없어집니다. 그 후 혈관속에 피떡이 만들어지면서 일시적으로 더 진해지지만 서서히 흡수되면서 없어집니다. 약을 주입 후 의료용 고탄력 스타킹으로 2~3주 압박해야 합니다. 굵은 정맥류는 이 방법만으로는 치료가 곤란합니다.

레이저 치료법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정맥센터에서 시행하는 첨단 치료법으로 정맥 내에 머리카락 굵기의 광섬유를 넣어서 레이저를 정맥류혈관에 쏘아 주면 현관내막이 손상을 입어 정맥굵기가 줄어들고 혈액의 역류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많이 진행된 정맥류나 구불구불한 부위는 광섬유를 이용하여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이 방법은 기존의 수술방법보다 회복기간이 빠르며, 흉터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행정맥절제술
수술 후 바로 걷게 한다고 해서 보행이란 말이 붙었습니다. 정맥류 바로 위의 피부를 여러 군데 아주 조금 절개해서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흉터가 거의 없고 입원 기간이 필요 없어 요즘 많이 시행합니다. 정맥 내 레이저 치료와 병행하여 수술합니다.

정통적 수술

정맥내 래이저 치료가 개방되기 전 시행하던 수술입니다. 요즘은 합병증이 많고 입원기간이 필요하고 흉터가 많이 남아 거의 시행하지 않습니다. 사타구니 부위와 무릎 뒷 부위를 절개하여 문제가 되는 정맥을 찾아냅니다. 사타구니 부위의 정맥에 철선(와이어)를 넣어 무릎위로 나오게 한 뒤 정맥과 묶어 사타구니 부위로 끌어내어 제거합니다.


저희 병원은 그대로 하지정맥류만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병원인데요. 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드립니다. 또한 저희 센트럴흉부외과는 KBS1 건강플러스,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서도 방영이 되었고 신동아와 연합신문에도 보도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이정도면 안심하시고 방문해주실 수 있겠죠? ㅎ 시간나실 때, 찾아오셔서 상담해보세요. 저희는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구요. 진료도 미리 예약할 수 있습니다.



센트럴흉부외과 http://www.koreavein.com/



하지정맥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위의 사이트로 방문해 주세요.

질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ㅎㅎ

하지정맥류 환자가 피해야 할것

∥하지정맥류 환자가 피해야 할것


1. 하체에 부담을 주는 운동 : 달리기, 줄넘기, 등산, 농구 등등

다리의 혈액 순환을 돕는다며 달리기나 줄넘기 등의 운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달리기나 줄넘기의 경우, 하체에 무게를 실어 주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혈액이 종아리 쪽으로 몰리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 역시 전신운동의 효과가 큰 운동으로 중년층이 선호하는 운동이나, 하체에 무리한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2. 혈관 확장을 부추기는 행동 : 반신욕, 사우나, 찜질

얼마 전 반신욕 열풍이 일어났을 만큼 건강에 득이 된다고 알려진 반신욕. 물론 사실이다. 하지만 하지정맥류 증상이 있다면 피해야 합니다. 하지정맥류는 혈관이 확장되는 질환이므로 반신욕으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어 그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나쁜 생활 습관 : 다리 꼬고 앉기, 밸트 졸라매기, 하이힐 신고 오랫동안 서있기

여성들의 경우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하이힐을 많이 신고, 다리를 꼬고 앉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습관은 다리에 압력을 주게 되어 하지 정맥류를 유발시키거나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환자에게 꼭 필요한 4가지 습관



1. 부지런히 움직이자!
장시간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서있거나 앉아 있으면 정맥류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다리에 힘을 주었다 뺐다 하는 등의 동작을 반복하거나 제자리 걷기 및 발목 돌리기 운동을 하는 등 부지런히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2. 꽉 끼는 옷은 피하자!
엉덩이나 허벅지가 꽉 끼는 옷을 입거나 조이는 허리띠를 착용하는 것은 다리의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3. 샤워도 순서대로!
혈관의 확장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온수 보다는 찬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 좋으며, 다리 아래에서 위로, 그리고 다리 바깥쪽에서 안쪽으로의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4.체중조절은 필수!
과체중은 심장 및 동맥, 정맥의 부담을 가중시켜 정맥류를 유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으므로 식이조절과 적당한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만약 위와 같은 예방법을 숙지하고 노력을 기울였는데도 불구하고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치료가 불가피하므로 높은 시술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의를 통해 진단을 받고 그에 따른 치료법을 통해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정맥류 치료법



하지 정맥류의 치료 방법으로는 보존적 요법, 경화주사요법, 수술적 요법이 있습니다.



보존적 요법으로는 적당한 운동과 휴식, 약물 요법, 압박 스타킹 착용 등이 있습니다.



가볍게 걷기, 다리 들어올리기, 발끝으로 서기, 수영 등의 운동을 하면 종아리 근육의 펌프 작용을 통해 정맥혈의 순환을 촉진하고 정맥 벽을 강화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 경우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여 심부정맥의 피가 표피정맥으로 역류되지 않도록 해준
다면 하지 불편감, 통증 등의 증상 개선에 한결 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경화주사요법이란 확장된 정맥에 경화제를 국소주사하여 병든 혈관을 사라지게 하는 치료방법입니다.

모세혈관 확장증, 망상정맥(1기)이 있는 경우 또는 초기의 하지정맥류(2기)가 있는 경우 경화주
사요법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숙련된 전문의에게 시술 받으면 통증이나 부작용 없이 외래에서 완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
니다. 그러나 하지 정맥류가 심해지면 경화주사요법으로 울퉁불퉁
한 다리의 혈관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술적 요법은 전통적 수술 방법과 최근 경향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종래의 전통적인 대복재정맥 발거술(병든 허벅지의 표피 정맥을 뜯어 내는 수술)이 수일간의 입원을 요하는 단점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에는 대복재정맥(허벅지의 표피 정맥)을 제거하지 않고 다이오드 레이저 광섬유를 대복재정맥 내로 통과시켜 레이저를 혈관의 내피에 쪼여 줌으로써 혈관을 경화시키는 방법이 개발되었습니다.



대복재정맥의 위쪽인 사타구니에는 혈관이 사람마다 제각각으로 다양하게 생겼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정확한 듀플렉스 컬러 혈관 초음파 검사가 사전에 이루어진다면 레이저를 사용할 때에 수술시간이 획기적으로 짧아지고 입원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처 : 하지정맥류 추천병원 서울내과외과

2011년 6월 5일 일요일

외환차익 외환손실 외화환산이익 외화환산손실의 뜻좀 알려주세요

손익계산서에 들어가는 회계 계정과목을 말합니다.
외환손실은 외환차손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외환차익 : 외환결제로 인한 이익. 외화자산을 상환 받을 때 원화로 받는 금액이 외화자산의 장부가액
보다 큰 경우와 외화부채를 원화로 상환하는 원화금액이 장부가액보다 작은 경우 그 차액
을 처리하는 계정

외환차손 : 외환결제로 인한 손실. 외환차익의 반대

외화환산이익 : 외환평가로 인한 이익. 외화를 보유하고 있거나 외화로 표시된 채권.채무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에 이것을 결산시 원화로 환산평가할 때 그 취득 당시 혹은 발생 당시에 비하여
외국환 시세가 올라감으로써 발생하는 이익.

외화환산손실 : 외환평가로 인한 손실. 외화환산이익의 반대

외환차익과 외환차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한국세무사회 전산세무2급 기출문제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전달 20일 홍콩지맨스사에 외상으로 수출한 제품의 수출대금 $120,000을 금일 달러화로 송금받은 후 즉시 원화로 환전하여 보통예금에 입금하다.

전월 20일 적용환율 1.300원/$ 금일적용환율 1,320/$

차) 보통예금 158,400,000 대) 외상매출금 156,000,000

외환차익 2,400,000



위에서 전달 20일 외상거래 시 원화로 환산하면 120,000 * 1,300 = 156,000,000 이고

금일 회수한 금액을 원화로 환산하면 120,000 * 1,320 = 158,400,000 으로



매출 시 156,000,000 으로 처리된 금액을 회수 시 158,400,000 으로 회수하여 외환차익이 발생하였습니다.



만약 위 문제가 전달 20일 외화로 차입하였다가 금일 상환한다면 문제가 달라지겠지요.

전달 20일에 원화로 156,000,000원을 차입하였는데 금일 원화로 158,000,000을 상환해야하니 외환차손이 발생하겠지요.



따라서 외환차익이나 외환차손은 환율의 상승과 하락이 포인트가 아니고 우리 회사가 환율이 상승 또는 하락하면서 원화로 환산하였을 때 실질적으로 이익을 보느냐 손해를 보느냐가 포인트입니다.



회계문제의 질문은 질문제목에 [회계] 라고 하거나 1:1 질문을 이용해 주세요.

2011년 4월 18일 월요일

3~5월 위기설 뉴욕타임즈 논평 후 1주..조짐 좋지않아..못비

***** 3~5월 위기설 뉴욕타임즈 논평 후 1주..조짐 좋지않아..못비 *****


우선 한국으로 몰려드는 달러는 일본과 같은 이유라는 점을 잊지 마셔야 하겠습니다..미국이 경기호조세가 보이면서 금값이 폭락을 했다고는 하나 미국의 주택보급율은 여전히 악화 상태이고 개인들의 평균 소득은 줄어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이 염려하는 점은 에이레와 그리이스 그리고 스페인 포루투칼 등 유로죤 전반이 강한 구제금융에도 불구하고 부도리스크가 가중이 되고 있다는 것이고 이 것이 미국의 봄철 영향을 미쳐 떠블 딥에 빠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아시아로 몰린 자금 중 대형 헤지펀드의 자금들이 그렇게 되면..



무지막지한 크기로 그 이후 아시아권을 떠나 저 평가 된 유로죤으로 돌아 간다고 본다면 우리가 이상태로 가면 어려워 지는 시기가 여름말에서 가을 초기부터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군요..그리고 현재 나타나는 휴유증은 브레우튼의 휴유증이 아니라는 점이 더 문제라는 것입니다.



대대적인 공개시장의 조작 결과를 각국이 동맹체로 맞추어 나가다가 그 것이 깨지게 되는 2년 6개월 뒤..헤지펀드는 이 틈을 비집고 들어 가 당사국 및 주변국 일대를 초토화 시키게 됩니다..역사에 가능했던 일이고 지금도 그 크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져 있기 때문에 역시 가능합니다.



결국 문제는 현실을 외면한 채로 세계가 앞가림을 해 오기에 급급했었다는 것이지요..그리고 또 변수는.. 오르고 있는 유가입니다..당장에 하락을 했다고는 하나 이미 100달러를 넘어갈 것을 여러 기관은 인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중국 때문에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될 현상이지만 여기에 다시 한 번 유태인들의 투기질이 가미 된다면 인류는 재 공황에 돌입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이러니 한 것이 기업들의 대대적인 투자입니다..요인은 경제가 좋아지기 때문이라고만 볼 수 없고..달러 대 유로가 1대1이 될 것이 거의 확실한 지금..이들의 투자는 아시아권에서 낮아지는 달러가치의 하락을 막기위한 궁여지책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계는 균형을 이루려 할 것이고.. 이 사이에서 투자의 맥점을 잘못짚은 기업이나 개인은 아주 크게 다칠 염려가 존재하는 해라는 사실도 망각해선 안될 것입니다.



현명하게 헤쳐나가면 오지 않을 뿐 더러 일대의 도약이 되겠지만 현 정권의 경제적인 준용능력이 하루 아침에 개선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면 이미 비극적인 스토리가 이 날아가는 연초에 준비가 되고 있다는 것이지요..다만 많은 위기를 기업들이 막아왔던 것 처럼 올해도 그렇게만 된다면 한국의 유례없는 부흥기가 써 질 것입니다..여기에서 또 문제는 이들의 자본금이 대규모적인 헤지자금과 맞붙을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남북의 변수도 만만치 않다면 투자의 지점이 높고 낮은 게 반대일 수도 있다는 사실도 느끼셔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등한시 하는 유로죤의 악재를 미국이 보고 있다면 우리는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채로 룰루랄라 하고 있다는 것 밖에는 안되는 것입니다. 아시아로 언제까지나 달러가 들어오는 것도 문제지만..달러의 공허함을 때리는 헤지펀드의 공격시기가 몇 개월이 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느껴본다면..



개인은 아주 크게 흥하거나 망하는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도 함께 감흥을 지니셔야 할 것입니다..많은 노력 외에는 방법이 없는 해라는 뜻도 되겠지요....<카페 명사십리. 제공 >

2011년 2월 17일 목요일

- 리상(정상덕교수) 소개 글 -

- 리상(정상덕교수) 소개 글 -


『리상(정상덕교수)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 지는 세계로!   안녕하세요! 대림대학 경영(학)과 겸임교수 정상덕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기업체강의(산업체강의)를 주로 하고 있고요, 대림대학 경영(학)과에서『회계학』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며, 대림대학에서 약 18년째(1993.8.23 ~ 2011.현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학교육 및 산업교육(기업교육)에서 축척된 know-how를 바탕으로 기업교육(산업교육)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 그 대표적인 활동으로,   현재,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SBC) 『원가계산실무과정(초급 및 중급)』, “회계경리실무과정(중급)”, "생산 및 기술관리자를 위한 회계원가실무이해과정", “관리자를 위한 재무제표의 이해과정” 위촉교수, 주식회사 아이파경영아카데미의 “생산원가관리(노동부 산업인력공단의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과정)” 전문교수, 국제정보교육학원주식회사(GIEC)의 “신입사원경리실무기촉과정”의 전문교수로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회계학(재무회계, 원가회계 및 관리회계) 위촉교수, 한국표준협회(KSA) 원가계산종합실무과정 및 경리실무기초과정 전문교수, 한국생산성본부(KPC) 회계학 『기업회계』,『원가회계』 및 『경영분석』 전문교수, 새마을금고연수원(KFCC) 『경영분석』 및 『현금흐름표』 전문교수, 한국경영지도사교육원(HDSC)의 회계학(재무회계, 원가회계 및 관리회계) 전문교수로서 강의를 한 바 있습니다. 한국표준협회(KSA) 통신교육(신기업회계, 원가계산, 신재무관리회계, EVA 경영관리실무 등) 첨삭 지도교수, 및 라카데미 사이버 음성강좌 『원가회계(상,하)』및 『회계원리(상,하)』개발교수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 관심사항은 "건강과 산업교육"이고요, 사이버 음성강좌 『회계학』"원가회계" 및 "회계원리" 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접속방법은 www.lacademy.co.kr입니다.   『회계학』학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많은 이용바랍니다.   연도별 대림대학 강의과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993년 - 경영과학(OR) 1994년 - 인간공학, 현장관리개선 1995년 - 경영과학(OR), 인간공학 1996년 - 조직관리, 회계학, 회계원리 1997년 - 기초회계실습, 회계관리실무, 회계원리, 회계관리실습 1998년 - 무역실무, 비서회계, 회계관리, 경영분석 및 실무, 재무관리, 회계원리실무 1999년 - 비서회계, 경제와 사회, 국제경영학 2000년 - 경영분석, 무역이론 및 실무, 비서회계, 경영전략과 마케팅 2001년 - 회계원리, 경영전략과 마케팅, 무역이론 및 실무 2002년 - 회계원리 및 회계감사 2003년 - 원가회계, 비영리회계, 관리회계 및 회계감사 2004년 - 산업 및 조직심리학, 원가회계 및 회계감사 2005년 - 회계원리 및 회계감사 2006년 - 원가회계, 회계원리, 비영리회계 및 생산과 원가 2007년 - 원가회계, 중국회계 및 회계감사 2008년 - 중국회계, 회계원리 및 원가회계, 회계감사 및 중국세무관리 2009년 - 중국회계 및 원가회계, 회계감사 및 중국세무관리 2010년 - 중급(中級)회계, 중국(中國)회계, 비영리회계
2011년(1학기) - 중국회계의 이해 및 원가회계
감사합니다!

"책상에 앉아 있는 직장인 다리가 퉁퉁"


"책상에 앉아 있는 직장인 "다리가 퉁퉁"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사무 일을 보는 직장인들은 밤이면 밤마다 다리가 붓고 아파서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다 보면 쉴 틈 없이 컴퓨터 책상 앞에만 앉아 있게 되기 때문에 피로가 쌓이기 마련이다.

낮이면 몰려오는 잠을 피하기 위해 커피나 녹차 등 카페인을 섭취한 뒤 밤에는 야식을 하고 잠이 들어 일어나보면 얼굴이나 몸이 부어있는 경우를 종종 경험해 봤을 것이다.

이렇듯 사무실에 앉아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부종의 원인은 운동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는 “평소 업무를 하면서 자리에만 계속 앉아있기만 하면 다리가 붓게 돼 혈액순환 장애가 생겨 다리나 얼굴이 부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잘못된 의학 상식 중 하나는 ‘염분을 과다섭취할 경우 몸이 더 많이 붓는다고 생각하는 경우’다.

이에 대해 박현아 교수는 “심장이나 콩팥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일상적인 사람이 음식을 통해 염분 섭취를 많이 했다고 해서 몸이 붓는 것은 아니다”며 “오히려 낮에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과 무관하게 다리를 계속 움직여주지 않아 혈행이 위로 순환하는 것을 막아서 몸이 붓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 교수는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체내에 염분이 증가하면 이에 맞게 수분양도 증가해서 일시적으로 몸이 팽창할 수는 있다”며 “주로 여성들이 아침에 눈이 붓거나 다리가 통통해지면 몸이 나빠진 증세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히려 몸이 균형을 유지하게 위해 일시적으로 부어 보이는 현상이다”고 말했다.

낮 동안 먹은 짠 음식과 카페인이 일시적인 탈수 증세를 유발할 수 는 있지만 밤에 자면서 몸이 균형을 찾기 위해 다시 수분을 배출하므로 크게 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

박현아 교수는 “한국 전통 음식들은 젓갈이나 찌개 등 짜거나 매운 음식이 많지만 역사적으로 한국인의 몸은 높은 염분 섭취에 적응해 왔다”며 “지나치게 짠 음식을 오랜 시간 동안 먹어 문제가 생긴 경우가 아닌 이상 크게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고 말했다.

다만 염분 농도가 높은 패스트푸드 음식이나 짠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은 혈압을 높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히려 바쁜 직장인들이 잠시 잠깐의 몸을 움직일 겨를도 없이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타이핑 작업을 하거나 모니터만 보다 보니 몸이 더 붓는다.

일상에서 오는 부종을 막기 위해서는 ‘계단 오르기’가 제격이다. 전문가들은 업무를 보는 중간이라도 틈을 내 일어나서 움직이거나 계단을 이용해 걷기 운동을 해볼 것을 권한다.

박현아 교수는 “보통 2시간 정도 책상에 앉아 있었다면 앉아서 스트레칭만 하기보다는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주 다리를 펴주거나 움직이는 게 몸을 붓지 않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여성의 경우 타이트한 스타킹이나 스키니진 복장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 몸이 더 자주 부을 수 있다”며 “가끔은 몸에 덜 붙는 옷을 착용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도록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