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 토요일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9부..주택담보대출자 여러분! 은행은 없습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9부..주택담보대출자 여러분! 은행은 없습니다!

 

KIKO, MBS(주택 저당증권)을 기초 자산으로 한 파생 금융상품인 CDS(credit default swap) 등, 파악된 금액만 해도 무려 2656조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BIS를 높여 준다는 말에 말려들어 이와 같이 무모하게 많은 파생상품을 구입한 것인데……. 물론 원금 보장형이므로 원금은 책임질 일이 없겠으나, 교통치고 먹은 수수료 성격에 대한 책임은 얄짤없이 책임을 질 수밖에 없습니다.

   

은행에서는 파생상품이 장부 외(外) 거래이므로 (보조장부에만 기재, 그런데 이 보조장부를 폐쇄 시키는 과정에서, 벌어진 오류라니? 너희들 지금 뭔 수작 부리는 거냐?)

 

그들이 발표한 상기한 액수도 절대 믿으면 안 되겠지만 (아 글쎄, 미네 는 10배가 넘을 것이라고 단언 하더라고 )그 액수만 인정을 해줘도, 모든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손실금액은 최하 25% (현재 미국 주택 값은 60%이상 폭락, 아직도 진행 중) 는 잡아줘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계산에서 MBS에 대한 환차손은 아예 뺀 것입니다. 그렇다면 상 기한 2656조원 대비 20% 손실만 잡아줘도 530조 원 ㅋㅋㅋ 그런데도 현재 대손 충당한 금액은 겨우 7조원? ㅋㅋㅋ 뭐니 뭐니 해도 focus는 여기에 맞춰야 한답니다.

<지금 유럽 국가에서는 미국 파생 상품 취급 손실에 대한 대손충당 목표 액수를 30% 잡고 있음>

 

이 게 언제 터질까요? 아마도 지구 한 바퀴 돌고 돌아 미국 은행 재무제표에 계상되는 시점은 향후 아무리 늦어도 2~3년 후? 쯤으로 잡아줍시다, 그날이 오면? 단언하건데 “ 은행은 없다 ” 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닷!.

뭔 말인지 알겠지요?

 

 

그렇게 되면 모든 담보대출자들의 운명은 집단경매 장으로 줄줄이 끌려 갈 수밖에 없겠지요? 그치요? 물론 85년 만에 찾아 온 미국 부동산 투기 바람이 그 안에 회복 된다면 아~무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고로 담보 대출자들은 기적이라도 일어나길 바라면서 열심히 기도해보길 바랍니다.

아멘, 나무아미타불, 인 샬라, 수리수리마수리,~ 옴마니 밭메훔

 

추신>

 

너희 삣,귀들은 내가 선동꾼으로 보이지요? 그치요? 아니랍니다.

늙다리 다 되어 컴을 배워, 지금 재미 들려 글을 올리는 것 같은가요?

아니면 진실을 알리기 위해 글을 쓰는 것 같은가요!

나도 젊어 한 때는 경제학부를 전공하고 난 후, 경제학에 미쳐 2년 이상을 도서관에 짱 박혀 날밤을 지고 세웠던 사람이랍니다. 결국에는 부동산으로 바닥을 긁어 건축업으로 일어나, 부동산 consulting 업으로 마무리 하고 말았지만, 나의 장기는 정확한 정보 수집력을 바탕으로, 그들을 융합하여 사업 계획을 세웠던 막강한 인맥과 정보력을 아직도 인정받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왕년에는 시간당 컨설팅 비용이 1000만 원을 상회했던 실력자였답니다. ㅋㅋㅋ 이래 가면서.....

추신2)

 내가 활동 할 때에는 건축업자들이 지금같이 사기 막장이 아니었거든요? 박정히 전두환 때에는 "피바가지, "주변시세에 따른 분양가" 같은 짓거리는 절대 용납이 될 수가 없던 시절이었답니다." 오로지 신규 분양의 목적은 아주 저렴하게 분양하여 주변 시세를 잠 재우기 위한 목적이였답니다. 그래도 우리는 쩐을 충분히 벌었답니다. 은행 레버리지 사용? 꿈도 못 꿨던 시절이였지요. 은행돈은 공구리 속이 아니라 오로지 산업화에만 써도 허걱 될 때였지요. 그러니 닉 "OOOO" 같은 어리버리 한 생각으로 날 쳐다보지 말기를....

 

                                                         나를 믿어도 좋다!!

 

윤상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8부..강남 전세부족은 대국민 선동 사기극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8부..강남 전세부족은 대국민 선동 사기극이었습니다.

 

 

 

1) 전세가 폭등 논리의 마법...

 

최근 들어 강남에서 시작한 전세가의 폭등은 수도권 전역으로 퍼져 나간다고 언론에서 완전 난리를 떱니다.

그리고 이 강남의 전세가 상승은 공급의 부족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년 내에는 강남 공급이 없기 때문에 전세가가 오른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지요. 이건 과연 사실일까요?

 

강남을 말하면서 항상하는 말이 바로 공급의 부족입니다. 그리고 이 공급부족 때문에 가격이 상승한다고 하죠.

하지만 이상한 현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역시 강남전세가격의 폭등론을 언론에서 떠들기 시작합니다. 이때의 논리가 무엇인지아십니까???

 

과거 강남 쪽 공급이 부족해서 폭등한다!”

 

이 때는 그 후년 그리고 그 다음 다음 해에 무려 3만 가구의 잠실 쪽 어마어마한 공급과 반포 쪽에 무려 7000가구 삼성동쪽에 3000가구 등등 어마 어마한 물량 공급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었죠.

이 때의 논리는 미래에 공급될건 별 의미 없고 과거에 공급이 적었기 때문에 폭등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 논리는 이렇습니다.

 

미래 강남 쪽 공급이 부족해서 폭등한다!!”

이번엔 논리가 반대군요. 엄청 편리하네요~ 미래에 공급이 엄청나게 많았을 때는 과거에 공급이 적었기 때문에 폭등한다고 하고 과거에 공급물량이 엄청나게 많았을 땐 미래에 공급물량이 적기 때문에 오른다고 합니다.

이거 뭐 작년과 올해 공급물량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한 무조건 폭등한다는 소리군요.

 

1) 그렇다면 작년보다 많이 공급되면요? 그럼 3년 평균보다 적으므로 폭등한다고 할겁니다.

2) 그렇다면 3년 평균보다 많으면요? 그럼 10년 평균보다 적으므로 폭등한다고 할겁니다.

3) 그렇다면 10년 평균보다 많으면요? 그럼 이전 달보다 적기 때문에 폭등할거라고 할겁니다.

4) 그렇다면 이전 달보다 많다구요? 그럼 작년 이전달보다 적기 때문에 폭등할 것이라고 할겁니다.

4) 그것보다 적으면 상반기보다 적거나, 10년 평균 상반기보다 적거나 등등등

 

쉽게 말해서 무조건 오른다는 겁니다. 무조건~ 딴 거 없어요 무조건~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족하다는 거죠.

 

객관적인 적정량 계산 따위는 필요 없고 무조건 오른다는 것입니다~~ 특히 수요 따위는 안중에도 없습니다!!!또 얼마나 공급되었는지 지도 상관없습니다.

아마 총 14만호에 불과한 강남구에 작년에 100만호 공급되고!! 올해 10만호 공급되도 찌라시 언론 타이틀에 아마

 

폭등예감!! 강남 공급물량 작년 10분에 1에 불과…”

 

이렇게 나올겁니다. 이런 기사를 온 언론마다 뿌리며 공급 감소로 폭등할 것이라고 할 것이 100% 입니다.

실제로 지금 이런 식이라니까요~~

 

 

 

 

2) 강북 뉴타운 이주에 의한 마법같은 강남의 전세 폭등...

 

1) 강남에 작년과 재작년에 어마 어마한 아파트 공급이 있었고

2) 송파구는 거의 구 전체 아파트 수의 1/3이 한 해에 공급되는 어마 어마한 물량폭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3) 강남3구에서는 멸실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서울의 멸실 때문에 강남 전세가 폭등은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릴까요?

뉴타운 멸실이란 기본적으로 막장 지분 쪼개기로 호수가 왕창 뻥튀기 된 수라 멸실 규모란 것 자체가 뻥튀기인데다가 중요한 것은 멸실은 모두 강북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강북의 뉴타운 지역은 모두 빌라나 단독주택 지역이란 것입니다.

또 이 곳의 이주한 세대 80%가량은 모두 저소득자 세입자들입니다.

 

그런데 강북의 뉴타운 멸실 때문에 이주비 끽해야 1000만원 받은 빌라에 세들어 살던 저소득층이

뉴타운 멸실 때문에 아파트 전세로 들어가서 아파트 전세가 부족하다는 말도 웃기는 소리지만

더 코메디는

이분들이 강남 아파트로 대량으로 전세를 얻으로 와서 무려 4 5억씩 주며 전세를 얻어서

전세값이 폭등시켰다는 것입니까????

 

이런 어처구니 없는 논리를 이번 전세 상승의 시발점을 해석하는 저들의 논리가 코메디 아니면 뭐냔 말입니다.

 

 

 

 3) 강남 3구는 이미 과잉공급 상태중...

 

강남에 엄청난 수요가 있어서 공급이 부족하다는 그들의 논리는 사실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강남3구의 형태는 지금 전형적인 공급과잉 상태 현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송파구에 레이크팰리스, 트리지움, 엘스, 파크리오, 삼성 힐스테이트, 반포 자이, 반포 레미안 등등

아파트의 공급이 있을 때마다 모조리...

전세입자가 없어서 전세가가 폭락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공급부족인 곳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더 더욱이 강남에 입성하고 싶어하는 대기수요가 많은 곳에서는 일어날 수가 없는 것이죠.

아 가격이 비싸서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한다구요?

그렇다면 수요가 없어서 가격이 떨어져야겠죠?

 

그뿐이 아닙니다. 아파트가 안 팔려 경매물건이 서울 평균의 몇 배에 달하고 가장 희안한 것은

전월세는 돈 많은 사람들이 항상 비수기에만 돈 싸들고 온다는 것입니다.

입주 성수기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대기수요자들이 비수기만 되면 떼거지로 몰려와서

전세값을 몇 억씩 올려 놓는다는 군요. ㅋㅋㅋ 그런거 보면 돈 없어서 못 오는 것은 아닌가 보네요.

 

자 그럼 이런 사실들을 명확히 알아보기 위해!!! 
강남 3구의 주택보급률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이 표는 강남 3구의 주택수요와 공급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대충 눈에 뛰는 것은

강남 3구의 주택보급률은 서울평균보다 아주 앞서서 달린다는 것입니다.

2004년에는 서초구가 이미 100%를 넘어섰고

2006년에는 강남 3구 평균이 100%를 가뿐히 띄어 넘어 버렸군요.

 

 

 

2000년부터 2007년까지의 자료를 한번 보면 주택공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34만호에 불과했던 주택수는 2008년에는 51만호까지 늘어납니다.

멸실과 공급을 모두 포함해서 무려 50%나 공급이 늘어 났습니다.

 

그러나 세대수는?

늘어났을까요? 천만이군요.

 

오히려 세대수는 44 9천세대에서 꾸준히 감소해서 39 6천세대로 감소합니다.

 

그래서 2000년 이후 주택보급률이 겨우 77%정도였었지만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2007년에는 103.4%를 찍습니다.

여기서

강남에 주택이 부족하고 공급이 훨씬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는 부동산업자들의 말이 거짓말임이 드러나는 군요!!!!

이래도 강남에 주택이 부족합니까??? 공급부족 때문에 전세가가 폭등한 겁니까?

 

자 그럼 2008년의 숫자들을 한번 봅시다. 2008년에서는 주택수도 급격하게 늘었고 가구수도 급격하게 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렇습니다. 2008년부터 주택보급률을 따지는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주택점유가구수만을 따지던 것을 1인 가구를 포함해 모든 가구수로 확장했습니다. 왜 일까요?

 

이유는 척 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주택점유가구수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이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07년에 이미 강남은 주택보급률은 110%에 육박해 버렸고 대규모 입주가 있었던 2008년 이후로 강남쪽의 주택보급률은 무려 120%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었기 대문이죠.

 

그리고 한가지 의혹이 있습니다. 가구수는 그렇다 치더라도

주택수는 왜 저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일까요? 2007년 강남3 409천호가 2008 51 5천호로 늘어납니다.

이유는 2008년 통계부터는 다가구 주택을 1호로 계산하던 것을 가구 수만큼 계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2008년 갑자기 늘어난 것이 아니라 이전부터 있었지만 통계에 넣지 않았던 것이죠.

(이것까지 가정한다면 강남의 실제 주택보급률은 어마 어마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주택용 그리고 고시원 같은 것은 제외하더라도 1인 가구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오피스텔은 역시 통계에 잡지 않았습니다. 강남구만 해도 2 2천실에 가까운 오피스텔이 있습니다.

 

1인가구도 모두 세대수에 넣어놓고 1인세대가 주로 쓰는 오피스텔은 왜 주택 통계에 넣지 않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들군요.

(물론 법규 때문에 그렇겠죠.)

 그것까지 넣는다면???? 주택 보급률은 어마 어마하겠죠

 

주택보급률로는 100%가 훌쩍 넘어서자 이제 말하는 것이 바로 1000호당 주택수가 선진국보다 적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게 다세대주택을 1호로 계산했을 때는 그럴싸했죠. 하지만 다세대 주택을 계산에 포함시키자 강남이 1000명당 329호나 됩니다. 빠진 오피스텔까지 포함시키면 무려 1000명당 370호 가량 됩니다. 이게 떨어진다구요? 우리보다 3배나 소득수준이 높은 일본도 1000명당 370호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것도 일본은 고시원 같은 것도 모조리 1호로 셈했을 때입니다.

 

 

 

 7-4) 강남의 인구이동을 살펴보며...

 

 

서울 강남 3구의 인구는 2004년 잠실 아파트 재건축으로 인해 거의 10만이나 줄었고

2007년 입주하면서 많이 회복되긴 했지만 2000년에 비해 3 1000명이나 줄어들었습니다.

늘기는커녕 오히려 줄었죠.

 

강남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있습니다.  

강남에 수요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것도 급격히

 

이 정도 되면 눈치 까시겠습니까? 강남에 수요가 부족해요? 이건 초딩도 웃길 논리고.. 부동산 전문가란 작자들의 수준이란 기본적인 통계자료나 조사도 해보지 않고 그냥 감만가지고 찍어대 무당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싶군요.

 

 어떤 통계자료도 강남의 주택부족을 말하는 자료는 없습니다. 단지 부동산 업자들의 눈가리고 아옹하는 사기만이 있을 뿐입니다.

 

강남 프리미엄 프리미엄해도 실제로는 그것 때문에 강남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적습니다. 대부분이 직장과 연계된 사람들이죠.  

강남의 기업들이 이탈현상들이 나타나고 있고 이 동시에 저 이탈 인구는 더 급격해 질 것이라고 과감히 말씀 드리고 싶군요.

엄청나게 높아가는 강남의 공실률과 텅텅 비어버린 청담동 로데오거리상가들이 단적으로 이것을 말해줍니다.

강남의 높은 인프라 비용으로 인해 강남의 인프라가 열악함은 기업의 감내수준을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강남의 기업 엑서더스가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 몇 년 동안 차근차근 진행될 것입니다. 더불어 강남에 회사가 있다 해도 교통의 발달로 주변지역에서 통근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이는 값비싼 강남의 공실률을 더욱 높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핵보일러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7부..서랍속 물건, 국토부 실거래가의 진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7부..서랍속 물건, 국토부 실거래가의 진실

 

 

내가 여러분 보다는 시장 상황을 한 걸음 앞서 보고 있다는 건, 미아리 점쟁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그건 떡방 서랍 속 물건을 언제 어디서나 오픈 시킬 수 있는 net work 가 있기 때문이지요.

즉 인맥이 있기 때문이지요. 왕년에 건축업자로서 직원 식구들을 먹여 살리려면,

원 자재인 토지를 줄기차게 공급을 해줘야 했었거든요, 그런 세월을 한 30년 이상을 하다 보니,

수 없이 많은 떡방 인맥이 구축 될 수밖에요.

그러다가 사업이 슬럼프, 교착상태에 빠질 때는 직원들 고정비용을 covering 하기 위해서는 중고 상가 건물을

매입 또는 낙찰 받아, 리모델링하여, 부가가치가 강한 업종으로 변경 또는 유치시켜,

시집보내는 일도 게을리 할 수가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각 프랜차이즈 업종의 영업팀장들과의 인맥도 구축 될 수밖에요.

그러다 보니 대형 project 사업도 하게 되었거든요?

똠방들과(대개 마을 통장 이장) 함께 농지 매입 작업도 해야만 했거든요?

농지의 경우에도 다 인맥의 흐름으로 거래 된답니다. 가끔씩 농지가 경매로 나오지만 ㅋㅋ

경매에 나온 물건은 거의가 쭉정이랍니다.

알짜는, 경매 압류등기 직전에 거의가 농협 관리 창구에서 이미 아름아름 인맥을 타고 정리되고 만답니다.

뭔 분양공고, 뭔 TV 광고, 뭔 신문광고, 뭔 경매 따구는 다 아마추어 졸따구들 꼬셔 먹으려고 하는 짓거리고,

진짜 부자들은 “끼리끼리 문화” 속에서 아름아름 인맥을 타고 깜깜이 거래 방식으로 조용히 한답니다.

옛말이 틀림 없다니까는요? “소문난 잔치 먹을 게 없다고”

좌우지간 부동산은 내가 돈을 버는 것이 아니고, 내 주변의 인맥이 돈을 벌어다 주는 업종이랍니다.

경매에서 농지 알짜가 나와 있다면? 그 건 거의가 함정입니다.

토지거래 허가제를 피하기 위해(경매에서는 토지거래 허가는 해당 無) ,일단 가라인 채권 설정을 하고 경매에 붙여 거래 상대방이 낙찰을 받는답니다. 만일 다른 사람이 치고 들어온다면? 방법은 무궁무진, 저당권 설정을 무효화 시키면 되지요, 애시당초, 언감생심 치고 못 들어오게 뭔 가처분, 뭔 예고등기. 등으로 보호막을 치는 것은 일도 아니제? 절대 나 윤상원이가 한 짓이 아니라고 우겨보았자. 안 믿겠지요? ㅋㅋㅋ

우리는 이런 물건을 자살 경매=자경=미끼 경매=고의경매 라고 한단다. 지금 경매장에 아줌씨 극성이 극에 달해서 그런지, 아파트 까지도 “자경” 냄새가 물씬 나는 미끼, 고의 경매 물건이 무지 많더구먼요? 하다하다 안 되니까 이제는 난생 처음 아파트 “자경” 물건도 태어났더구먼요?

미끼 던지는 족족 물더구먼요? ㅋㅋㅋ 욱겨! 아마 이런 짓은 은행이 하는 것 같은 데...,

절대 나 같은 개인은 저런 짓거리 할 이유가 없답니다. 농지면 몰라도.... ㅎㅎㅎ

떡방 회원들이 제공하는 국민은행 매물? 지수? 일단 떡방은 무조건 5~10%를 UP 시켜 등재 시킨답니다.

그래야 거래의 유연성을 손에 쥐니까요.

아파트 경매? 감정평가사 꼬마들이 나올 때, 자기가 국민은행에 5~10% UP 시켜 등재시킨 가격보다 무조건 10% 이상 UP 시켜 알켜 준답니다. 그래야 자기 물건이 경쟁력을 확보하니까요. 바로 이런 걸 기준으로 경매가 시작 되고 있거든요? 죽갔구먼요?

대한민국 투기조장 최전선인 국토부 실거래가? 이건 뭐 개판 일보직전 이랍니다.

07년도 약발 한참 올랐을 때 분양한 아파트가 지금 속속 잔금 납부 하고 있거든요? 바로 이렇게 최고로 약발이 오른 가격이, 지금에서야 국토부 실거래 가에 등재 되고 있답니다. 이걸 찌라시들이 아파트 가격이 올랐다고 악악거리며 열심히 삣, 귀질 하고 있는 거랍니다.

대한주택협회 산하 인 “건설산업연구소” OOO 박사 도 PD 수첩에서 부지불식간 이실직고 했다며요? “ 국토부 실거래가는 단지 참고용” 일 뿐이라고.... 아니? 일국의 행정부서 자료가 걍 참고용 이라니? OOO 야! 너 지금 장난 하냐?

만일 시장에서 지난달 신고 된 6억짜리 아파트가 3억 2천에 거래 되어 국토부 실거래가에 등재 신청을 했다면? 바로 나가리 시킨답니다. 뭔 다운계약서 혐의가 있다나? 그런데 이 물건을 8억에 신고한다면? 바로 OK 바리지요. ㅋㅋㅋ

작년 8월까지만 해도 분당 33평이 7억 선에서 거래 되었던 것이. 어제 국토부 실거래가를 보니 3억 7천만 원에 등재 됐더구먼요? 이제는 국토부도 어쩔 수 없었던 게지요, 그러나 이 걸 알아야 합니다. 저것보다 더 싸게 팔려 등재 보이콧 된 물건이 훨 많다는 것을요....

바로 등재 보이콧 물건, 떡방 서랍 속 물건 등을 나는 훤히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 보다 정보력이 한 걸음 앞서 있다는 거지요. 이 정도면 미아리 점쟁이 보다 내가 훨씬 한 수 위 아닌가요?

이번에 국토부 실거래에 등재된, 분당 33평을 3억 7천만 원에 판 사람은 그래도 무지 운이 좋은 사람이랍니다.

아예 이제는 실수요자 매수여력이 씨가 말라 버렸답니다. 저 물건 등재를 보면 그 많은 분당 아파트 중 한 달 내내 달랑 2개만 거래 되었더구먼요? 이런 붕괴조짐이 올 수밖에 없는 것은 피라미드 펀지 투기게임은 더 이상 받쳐줄 하부 세력이 고갈 될 때 와장창 무너질 수밖에 없답니다. 이는 만고진리 아닌가요?

다음 포털에 등재된 분당 매물 현황을 보면 무려 1만 2천 개가 훨 넘는단다. (직접 확인 해 보실 것) 부녀회가 무서워 등록 못 시킨 채 떡방 서랍 속에 있는 초 급매는 1만 2천 개 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현지 후배가 귀뜸 했답니다.

놀래지 마라! 죽어도 안 팔리니까요, 무지무지 고금리 연체이자 폭탄에 못 견뎌, 심지어는 분당 33평형짜리 아파트는, 짬짬이 2억 후반까지 투매 현상을 보이고도 있답니다 → 굳이 말이 필요 한가요? 기다려 보면 조만간 떡방 서랍 속 물건이 만 천하에 진실로 나타 날 터인데요?

이런 한발 앞선 진실을 게시판에 까발렸다고, 내가 지금 얼마나 핍박을 받고 있는지.... 이제는 윤 파라치보다 더 찐드기인 윤 이지매까지 달라붙고 있더구먼요?

등진들아! 나를 그렇게도 스타로 만들고 싶냐? 그렇게도 나를 희열에 넘치게 하고 싶냐? 코마워 코마워,

지금 부동산 시장은 붕괴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닥치고 현찰 season 2 임박!

• 뭔 놈의 나라가, 60위권 쫄다구 건설사 하나 깨질 때마다 미분양이 만 개 이상씩이나 뽀록나냐?

 

• 자고만 일어나면 뭔 미분양이 어디서 그렇게 또 나타나는 지, 정신 못 차리 게 만드냐? 도대체 미분양이 몇 개 인겨? 무조건 50만 개는 넘는 것 같은데.... 혹시? 100만 개도 넘는 것 아녀?

이러다가 건설사 떼 부도가 덮치면, 금리가 최악 20% 이상은 튀어 오를 터인데? 그 때에는 어케 되는 겨? 너희들 정말 이렇게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면서까지 쉬쉬 할래? 꼭 우체국에 왕창 짱 박혀있는 내 돈이 빚을 보게 만들래?

• 어절씨구! 거품 진원지인 강남 한 복판 역세권 대규모 단지 분양에서 달랑 2000만원대 분양도 대거 미분양 참사가 느닷없이 일어 나냐?

• 하다못해 1030만 원에 분양한 강남권 반의 반값 보금자리도 계약 포기자 가 속출 하냐?

• 얼마나 바람을 심하게 잡았 길래 청약 경쟁률이 450:1이라고 방방 뜨던 광교도 계약단계에서는 꽝교가 되고 마냐?

• 로또라는 판교는 느닷없이 왜? 좃또가 되었을까? 이제는 보금자리 폭탄 + 연체이자폭탄 으로 프리미엄은 고사하고 마이너스 프리미엄으로 돌입했단다.

<동판교 수억 원 프리미엄 허공으로 사라지다 [4]

문화일보 기사입력 2010-02-08 13:51

로또라더니 텅 빈 유령도시 판교, 마이너스 프리미엄으로 돌입!!>

원래 붕괴 전조 현상은, 판떼기가 각자 놀기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 한답니다. 지구 유라시아 판과 환태평양 판떼기가 서로 각자 놀다가 부딪쳐 와장창 붕괴 되듯이

주둥이 호가, 국토부 실거래가, 떡방 창에 붙어있는 매가. 서랍 속에 있는 숨겨 논 초급매가 등, 각양각색 가격이 각자 놀다가 어느 순간에 조그만 충격이 왔을 때, 부딪쳐 우직끈 무너지고 만답니다. 이런 현상을 우리는 부동산 니빨이 흔들리기 시작한다고 한답니다.

이제 건설사 + 조선사 + 해운사. triple 충격! 동시! 다발! 연쇄! 도미노 현상이 오고 있습니다. 더구나 출구전략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답니다. 그 날이 오면, 금리 급등은 물론, 원리금 합산 변제는 필연이랍니다. 멍바기가 아무리 원금 상환 연기 압력을 가한다고 할지라도, 말짱 꽝이 될 것이랍니다. 빚쟁이 놈들이 원금 합산 변제가 시작 되면 어케 될까나요? 보나마나 와르르는 필연 아닌가요?

미분양 충격은 껌 값도 안 되는, 2013년에, 대부분의 2기 신도시, 무지막지 뉴타운, 보금자리, 각 지자체의 지구단위 계획에 의한 아파트 지구 등의 입주 충격이 대부분 몰려 있답니다.

그야말로 빈집대란, 아우성이 오고 있단 말이지요. 그 날이 오면 중고 아파트는 아주 고태 골로 가고 만답니다.

단군 이래 젤로 낮은 기준 금리, 단군 이래 최대의 담보대출, 단군 이래 최고의 투기 조장 정부를 만났음에도 이 지경이라면, 더 이상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손 절매“ 만이 살 길이랍니다.

대 붕괴가 지나고 나서도……. (사실은 “ 대 붕괴가 아니라 제 가치로 환원” 이지만.)

인구감소율 세계 2위인 일본보다도 무려 감소율이 3곱이 넘는,

그야말로 光 속도로 줄고 있는 인구감소, 매년 부동산 핵심 유효수요층인 25~49세 인구가 10만 명 이상씩이나 쫄아 들고 있답니다.

이는 수년 내로 2기 신도시 전체 물량인 29만 개가 완전 공동화 현상으로 돌입하여 일본처럼 아파트 껌 값 시대가 오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절체절명의 인구감소는, 일본은 저리가라로, 영원히 아파트까라는 지하로~ 지하로~ 꼬라박히는 일본의 데자뷰를 연출할 것입니다.

90년도 초만 해도 서울 유입인구가 20만 명 이상씩 늘었던 서울이, 거꾸로 작년에는 무려 5만 6천 명이 줄었거든요? ( 서울시 총무처 발표에 의하면 10년 내로 서울 인구가 90만 명이상 이 줄 것이란다.+ 수도권에서 2200만 평에 이르는 세종도시로 빠져 나갈 60만 호는? )

고로 이제 부동산은 영원히 ~ 끝장난 게지요.

더구나 더욱 더, 가짜부동산 아파트의 실체는 영~원히 역사의 퇴물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게지요.

너희는 뿌리를 내릴 수 없는 썩은 사과나무보다 못한 공구리 덩어리를 부동산으로 착각하고

수억 원이란 빚을 내어 심은 게야. 완전 헛발질 한 게야

 

제발 착각하지 마세요. 공구리 덩어리에 손톱만큼 묻어있는 대지지분조차도 너희들 소유권이 아니랍니다.

고로 너희들은 “빵원” 되어 알!거!지 되는 외통수 길 위에 서있는 겁니다.

사람이 배고픈 건 견딜 수 있어도, 희망 고프면 죽는 겁니다,

희망 zero, 공구리 덩어리는 필히 너희 전 가족을 몰살당하게 만드는 순 악질 상품인 겁니다. 알간?

누가 시건방지게 아파트를 부동산이라고 했냐?

토건 족의 아바타 아파타를 지금 바로 즉시 탈출하라! 정답은 흙이닷!

 

윤상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6부..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들께 고합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6부..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들께 고합니다.

 

 

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들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최근 저는 너무도 안타까운 모습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게 꼭 남 일만 같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긴말 않고, 요점만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 여러분, 특히 남성 여러분.

여러분들 중 극소수, 즉 부모님이 대단한 부잣집인 사람 빼면,

아마도 절대 다수의 여러분들께 가장 큰 일은 누가 뭐래도 '집 장만'일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세태가 하도 남의 이목에 신경을 써야하는  

이른바 보여주기 좋아하는 된장 문화가 판치는 세상이라 그런지 몰라도,

신혼 생활을 그럴 듯한 곳에서 시작하기 위해, 덜커덩 하고 미분양 아파트를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솔직히 인정합니다.

광고 문구가 그 얼마나 솔깃하던지 도저히 그 유혹을 뿌리치기가 어렵지요.

"" 계약금 천만원이면 즉시 입주가능. 중도금 및 잔금 최대 2년 유예 (무이자).""

 

누가 보더라도 혹 합니다.

젊은 친구들 뿐 아니라, 중장년층들도 저런 문구를 보면 눈길이 가는데,

하물며 신혼집 장만 생각에 여념이 없을 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하지만, 젊은 친구 여러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세상에 꽁짜는 없답니다. 저 이면에 깔린 건설사의 흉측한 음모를 곰곰히 생각해 보시란 말입니다.

 

당장은 계약금 천만원만 있으면 바로 입주 가능하고,

2년 동안은 따로 나가는 돈 없이 아파트 관리비만 내면 되니,

이 얼마나 괜찮은 조건이냐 하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그게 그런게 아닙니다.

 

젊은 친구 여러분, 그런 달콤한 환상은 불과 24개월 후면 처절하리만큼 깨지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결혼해서 첫 아이를 낳을 시간쯤이면, 여러분들을 옥죄기 시작할 은행 대출이자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어디 그것 뿐이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닥쳐오게 될 수억의 원금 상환도 계산해 보십시요.

더욱 무서운 것은, 그 이자와 원금 상환이 끝날 시기는 여러분들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쭈욱 계속될 것이란 것입니다.

 

정말 자신있습니까?

혹시 지금 여러분들의 그 자신감이, 자만심은 아니신지요?

두 분이서 맞벌이 한다고 가정해서 한달에 한 대략 150정도 들어갈 것이니,

그 정도면 이번 기회에 내 집 장만한다고 생각하고 구입하는 것도 괜찮다고 여기시는지요?

 

젊은 친구 여러분, 그게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여러분들의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분들이 "그 아파트에 한해서만" 들어가게 될 비용은 그 150만원 뿐이 아니랍니다.

 

가장 먼저, 금리가 인상되게 되면 여러분들의 이자 비용은 몇 십만원은 더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관리비는 최소 15~20만원은 나올겁니다. 물론 도시가스비는 별도입니다.

거기다 꼬박꼬박 각종 세금(재산세)도 나옵니다.

뿐이겠습니까. 건강보험료도 올라갑니다.

또한 여러분들의 아이는, 다른 아이들은 다 받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육료 지원도 받지 못합니다.

 

그래도 내 집 없어 전전긍긍하는 것보다 괜찮다고요?

그냥 내집 장만하는 것에 적금 붓는다 생각하고 맘 편하게 아파트를 구입하시겠다고요?

둘이서 맞벌이 하니 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겠다고요?

누구 보기에 창피하고 찌질하게 사느니, 차라리 그렇게라도 해서 번듯한 아파트를 사는게 낫겠다고요?

 

젊은 친구 여러분. 제발 그런 안일한 생각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본 바와 같이, 여러분들이 그 아파트로 인해서 들어가야 할 "고정비"만 해도,

여타저타한 것을 합하면 물경 200만원 수준입니다.

여러분들의 직장이 그 얼마나 탄탄한 지는 몰라도,

만에 하나 맞벌이를 하시는 여러분들 중 한명이라도 직장을 그만두는 사태가 벌어질 시에는 저 돈은 고스란히 부채로 남게 됩니다.

여자되시는 분이 아이를 낳기 위해 휴직을 하는 경우에도 비슷한 상황은 펼쳐집니다.

최근 벌어지는 경제위기로 인해 부부 두 사람이 타의로라도 직장을 그만둬야만 하는 사태가 벌어질 시에는 그야말로 암담 그 자체랍니다.

 

젊은 친구 여러분, 결혼은 현실이랍니다.

신혼 초기부터 아무런 대출 없는 내 집을 가진 사람들도, 아이를 낳고 살다 보면,

설혹 맞벌이를 한다 하더라도, 한달에 돈 100만원 저축하기도 힘이 든답니다.

아니,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버린 생명보험금도 제 때 내기가 버겁답니다.

 

하물며, 여러분들처럼 처음부터 무리하게 수억의 대출을 낀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은

짚섶을 안고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것처럼 아슬아슬하답니다.

 

또한 상상해 보십시요.

여러분들이 죽기살기로 10~20년에 걸쳐 장만한 그 아파트의 미래를 말입니다.

20년 후의 그 아파트의 가격이 지금보다 더 오를까요? 아니면 지금과 같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기살기로 장만한 그 아파트의 가격은

20년 후면, 거의 똥값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건 제 예상이 아니라, 앞으로 아파트의 운명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파트에 그 어떠한 환상을 가지고 계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여러분들의 착시현상이고, 누군가 여러분들에게 심어놓은 환상이랍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그게 거기서만 끝나는 것도 아니랍니다.

20년차 넘어간 아파트들은 이제 서서히 재건축 논의를 하게 된답니다.

모르긴 몰라도 여러분들이 지금 구입한 그 아파트들을 재건축 할 때에는

반드시, 100%, 여러분들이 1:1 재건축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른 금융비용과 건축비는 오로지 여러분 스스로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여러분들께 겁만 준 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이게 아파트의 현실이랍니다.

지금 당장은 집 구하기 어려우니, 천만원만 있으면 바로 입주하고, 또한 2년 동안 무이자로 지내니 참 좋을 것 같겠습니다만, 그건 빠져나오기 어려운 덫에 걸리는 것이랍니다.

 

젊은 친구 여러분, '빚'이란 그처럼 정말 무서운 거랍니다.

여러분들이 혹한 그 문구, 즉 ""계약금 천만원만 있으면 즉시 입주, 중도금 및 잔금 2년 유예 (무이자)"" 라는 문구는 바로 여러분들을 '빚'이라는 덫에 걸리게 만드는 '미끼'랍니다.

 

지금 당장은 좀 초라해 보이더라도, '빚'이 없이 시작하는 정도의 신혼을 꾸립시다.

저는 그렇지 않고 허황된 빚의 신혼을 시작하다 쪽박찬 부부를 최근 1~2년간 많이 봐왔습니다. 이혼한 사람도 많이 보았고, 부모와 갈등을 겪는 사람도 많이 보았고, 심지어 자살한 사람까지도 심심찮게 보았습니다.

정말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결혼을 앞둔 젊은 친구 여러분, 특히 남성 여러분, 다시한번 간곡하게 말씀드립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저런 저렴한 문구에 절대 현혹되시기 말기 바랍니다.

저건 '사채'를 쓰라는 광고문구와 하나도 다르지 않답니다.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라고 권유하는 사람이 바로 사채업자랍니다.

이점을 항상 유념, 유념, 유념해 주십시요.

 

젊은 친구 여러분들의 냉철한 판단과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zenith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5부..대한민국 아파트 수난 시대!!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5부..대한민국 아파트 수난 시대!!

 

 

이제 아파트 전성시대는 역사의 퇴물로 사라지고 아파트 수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아파트 카르텔 조직조차도 무너지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는 한강의 기적이 아닙니다. 아파트 흡혈귀 기적이었습니다.

10대 재벌 중에 피바가지 아파트로 시작하여 재벌이 안 된 곳이 있었다면 나와 보라 그러세요.

모든 외국에서는 공동다중 주택인 아파트는 빈민층이 임대로 거주하는 곳으로 정착 되어 있는데

오로지 지구상에 대한민국 딱 1나라만이 중상(中上)층이 사는 곳으로 둔갑시켜 존 나게 피를 빨려왔답니다.

(아차! 이제는 중국도 한국의 뒤를 따라 붙고 있다면서요?)

지금 단독주택 업자들은 평당 270만 원 전후면 할아버지 한답니다.

단독 주택은 아파트 보다 공정이 두 배가 넘는 답니다.

아파트에 없는 공정으로 미장, 조적(벽돌로 외부 covering 하기)

다시 말해 ①철근 공→②목수 거푸집 작업→③미장→④조적(벽돌 쌓기) 으로 fool course를 돌아야 하는 데

아파트는 ① + ② 면 땡이랍니다.

당연히 인건비도, 자재비도 반으로 줄어 들 수밖에요,

그래서 내가 아파트는 원가로 평당 120~130만 원 이면 썼다 벗었다 한다고 말하는 것이랍니다.

이는 사실입니다. 이런 싸구려 막장 알 공구리 덩어리를 수천 만 원씩이나 튀겨 먹었다니요?

이를 산 사람들이 안 망한다면 대한민국 자체가 망하게요?

그동안 토건 족 카르텔들이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먹자판 굴러데 판을 벌렸던 겁니다.

국가 조직이 추구하는 목적은 “중산층 육성과 서민층 보호” 라는 것은 어느 시대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공통 목표입니다.

그런데 울 나라 토건 족 및 그 딱가리들은 아파트를 대한민국 대표 주거지로 최면 걸어 놓고 피바가지 왕창 씌워 먹었단 말이지요. 그래서 재벌이 되었단 말이지요.

 

2013년이 지나면 서울 경기 뉴타운, 2기 신도시. 보금자리 등등으로 약 250만 개 이상이 아파트로 뒤 덮여

하늘 아래 땅 끝까지 보이는 것은 아파트가 될 것이란 말이지요.

지금 주거형태는 아파트가 55%를 차지,

2013년 만 지나면 주거형태로 85%가 고층 아파트로 뒤덮힐 것이랍니다.

향후 20년 만 지나면 재건축으로 수도권의 85%에 이르는 인구가, 공구리 덩어리 감가상각으로 알! 거! 지! 되어 떼거지가 될 터인데요?

그래 맞다! 이제는 슬슬 서울 천도를 준비해야 하는 겝니다.

어케 왕 떼거지들이 득시글거리는 곳에서 치안이 유지 될 수 있단 말인가요?

자칭 중산층이라고 깝죽대던 놈들이 모조리 신 빈곤층으로 전락 되고 만다면? 이게 중산층 육성 맞나요?

그리고 패자 부활 전을 위해 공동다중주택인 아파트를 서민층의 집단 거주지로 활용하는 나라들이 왜?

아파트를 소유의 대상으로 금기 시 하는 줄 아시는가요?

바로 중산층이 떼거지 되어 우리 사회가 대붕괴 될 수밖에 없는 것을 막기 위함 이랍니다.

빈민층이 살아야 할 곳을 중산층이 사는 것으로 둔갑 시켰으니.

빈민층은 당연히 지하방, 또는 옥탑 방으로 밀려 갈 수밖에,

그런데 서울 경기 합하여 500군데가 넘는 재개발 지역으로 그들은 한 겨울에 아무 대책 없이

어디로 쫓겨 갔을까요?

하루 벌어 하루 먹는 빈곤층일수록 도시에 살아야 밥 먹을 수 있을 터인데…….

이게 빈곤층 보호 맞나요? 자국민이 피 눈물 흐르게 하는 것을 즐기는 놈들이 사람 새끼 맞나요?

정상적인 국가라면 중산층 육성, 빈곤층 보호인데, 아파트로, 중상층 박살, 빈곤층 걷어차기 하는 게,

나라 맞나요? 꼭 불이 나야 만 용산참사인가요? ㅋㅋㅋ

한 20년 후 자칭 아파트 중산층이 재건축으로 모조리 알! 거! 지 되는 건 대한민국 참사 아닌가요?

세기의 현자 노벨경제학자 루비니가 한국을 향해 “아파트가 대한민국의 복마전이 될 것!”

프랑스 사회학자 교수인 졸라조가 “ 주택까지 유행 타는 곳은 대한민국 민족 뿐!”

졸라조 교수는 아파트를 한 시대에 잠시 스쳐가는 유행으로 보았던 것!

다시 말해 열병을 앓은 것 같이 아파트 대 유행 바람이 지나가면?

과연 아파트가 부동산 대접을 받을 것 같은가요?

아니면 선진 각국같이 소모품으로 간주 되어,

빈곤층이 군락을 이루어 살게 되는 아파트 본성을 찾아 갈 것은 뻔할 뻔자 아닌가요?

이제 토건 족의 최면술에 걸려 박쥐 좀비 같이 살던 아파트 열병은 유행처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국민들의 인식이 바로 잡혀가고 있습니다.

아파트 최후의 날이 오고 있단 말입니다. 이 얼마나 고마운 소식인가요?

냄비 근성인 민족성이 아파트를 유행 시키다, 냄비근성으로 순식간에 아파트를 외면 한다면?

2013년 천지가 아파트로 뒤 덮여 입주대란 + 빈집대란 + 은마로부터 오고 있는 아파트 트라우마 +

아파트 기피현상 = 일본 오다케 시처럼 아파트 EXODUS 발발! = 선진각국처럼 아파트 껌 값 → OK?

내땅이 없어 뿌리를 내릴 수 없는 알 공구리 덩어리의 최후는? 빙고! 빵원 또는 알!거!지! 맞습니다. ㅋㅋㅋ

30평 대지"지분"이 고작 8평 나오는 뿌리를 내릴 수 없는 상품의 최후는? 빙고! “바로 주검” 맞습니다.

뿌리란 무엇인가?

바로 여러분의 자손이 뿌리란다.

여러분의 자손이 무지막지 재건축 비용을 감당 할 수 있을까나요?

일반 건축비보다 300% 이상 더 들어가는 아파트 재건축 보다는 차라리 버리고

야반도주 하는 게 훨씬 이익 아닌가요?

그래도 티끌만한 땅 뙈기(대지"지분")가 공구리 덩어리에 묻어 있다고요? 그으래요?

그 조차도 너희들 소유권 인지 아나보지요? 그치요?

아니랍니다. “ 단지 건물을 위한 사용권” 이랍니다.→ (집합건축물 법 참조)

신(神)이 왜 인간을 부러워하는지 아시는가요? 그건 “주검” 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영원히 사는 신이 “영원히” 란 단어를 얼마나 지겹고 끔찍한 것으로 생각 하는지 모르지요?

주검이 있기 때문에 인간의 삶은 ①“궁극을 추구”하며 ②“치열(熾烈)”하게 살고 있는 게지요,

그런데 한 20년 지나면 재건축으로 “빵원” 되고 마는 알 공구리 덩어리 자체가 궁극의 대상이 될 수가 있겠는가요? 과연 치열하게 추구할 대상이 되겠는가요? 고로 정답은 “흙”(토지) 랍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흙은 부(富)와 뿌리의 근원” “ 알 공구리 덩어리는 빈(貧)과 주검의 근원” OK?

대한민국이 걸려들었다. 토건 족들의 최면술에, 이제야 국민들이 최면상태에서 깨어나기 시작했음.

누가?

20년차 만 지나면 “빵원” 되어 전 가족이 알! 거! 지! 되고 마는 상품을 시건방지게 부동산이라 하였는가?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을 모욕하지 마라!

인무원려필유근우(人無遠慮必有近憂)

“사람이 멀리 보지 못하면 필히 가까운 곳에 근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는 “스스로 심판하지 않으면 필히 남의(토건 족) 심판을 받게 마련이다.”

MBC PD 수첩에서 대지 지분이 무려 150% 넘는 가락 시영 아파트의 종말을 보았지요?

32평형을 배정 받는 데 무려 8억 5천만 원씩이나! 그렇다면 달랑 지분이 30%도 안 되는 고층 아파트의 말로는?

이제 열병 같은 아파트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토건족의 아바타 “아파타를” 탈출하라! 바로 지금 즉시.

손절매를 모르면 파산만이 기다릴 뿐

-누가 아파트를 부동산 이라고 했는가?-

 

-선진 각국에서는 아파트는 빈민층이 사는 곳, 대한민국에서는 중상층 이 사는 곳 이 무슨 아이러니란 말인가?-  그렇다면 앞으로의 답이 나온 것 아닌가요? ㅋㅋㅋ

 

 

윤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