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 토요일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4부..판교의 탄생과 그 비하인드 STORY...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4부..판교의 탄생과 그 비하인드 STORY...

 

판교의 입지 결정에 대하여...

 

본론으로 들어가서

 

노무현 대통령당시 거품의 진원지인 강남 부동산 값을 잡기 위해서 별의별 정책을 다 써 보았으나,

일단 종이 울린 강남 부동산 값을 잡는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강남을 잠재우기 위해, 노무현 정권 당시 강남을 둘러싸고 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려고 했지만 거센 반발로 무산되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이제와서는 자기들 손으로 그린벨트를 써먹고 있단 말입니다. 결국 노무현정부의 정책으로 회귀하고 만 것이지요.)

 

이에 대한 대안으로 노무현정부는 그린벨트 대신 송파 위례 신도시를 개발하기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한국군 전력의 핵심인 공수부대 사령부가 자리 잡고 있는 곳이라, 시간 관계상 ~

 

일단 급한 나머지 해서는 안 될 판교로 빵땜질을 했습니다.

왜 판교는 해서는 안 될 개발이었을까요?

판교는 고속 국도 변에 나와 있는 “절대 개발 금지 구역”에(고속 국도 100m 이내)

해당되기 때문 이었습니다.

이런 천부적인 하자가 있음에도 불고하고 예외조항을 강제 적용하여 개발 한 곳이 바로 판교입니다.

 

1990년 군사정권 당시 분당 신도시를 개발할 때, 판교를 제외시킨 것도 이런 천부적인 하자가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3개의 고속 국도가 치고 지나가는 아파트 단지가 판교 말고 또 있다면 나와보라고 하십시요

그것도 제2경인연결(안양-성남간) 고속도로가 단지를 근접해 가로지르게 돼 있습니다.

 

• 현재 판교를 가로지느는 고속 국도가 이전될 수 있을까요?

• 서초 우면지구 보금자리를 평당 1030만 원에 사시겠습니까? 판교를 평당 2000만 원에 사시겠습니까?

• 서울 그린벨트는 강남 일대에 75% 이상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린벨트가 허물어지기 시작 한 이상 강남 일대 그린벨트에 여차지 하면, 앞으로 몽조리 반값

   아파트가 치고 들어 올 것입니다. (일본의 사례 처럼)

• 송파 위례신도시에 무려 4만 5천개의 아파트가 저렴하게 들어 차게 됩니다.

• 제가 단언하건데 판교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이 안나옵니다.

 

염라 대왕이 아니라 조물주가 오셔도 일단 정해진,

운명적인 열악한 입지여건은 바뀔 수가 없습니다. 

 

윤상원

 

 

 

 

 

 

이미 성남에서는 공론화가 되었지만 여러분들이 모르는 진실 한가지를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주장을 펼치기 이전에 아래 지난 1월 기사를 읽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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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OOO 부대변인은 29일 성명을 통해 현재 판교택지개발지구 내 조성 중인 쓰레기 소각장의 굴뚝 높이를 서울공항 고도제한 때문에 필요 최소한의 높이인 70m가 아닌 58m로 시공 중이라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이 부대변인은 “소각장은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을 포함한 환경호르몬이 배출돼 연기하강 현상에 대비해 주변건물보다 2.5배 이상 높은 곳에서 소각연기를 배출해야 하는데도 토공이 서울공항의 고도제한을 핑계로 판교소각장의 굴뚝높이를 판교 및 분당지역 아파트보다 오히려 낮은 58m로 짓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분당은 편서풍 지대로 판교소각장의 배출가스는 자연스럽게 분당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아파트보다 낮은 쓰레기 소각장 굴뚝에서 나오는 유독가스는 판교 및 분당주민들이 들이마시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부대변인은 “토공 측은 보완조치 운운하며 주민들을 기만하지 말고 판교, 분당주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규격미달의 판교소각장 공사를 즉각 중단하고 정부와 성남시도 판교소각장 배출가스로 인한 주민의 생명과 건강이 침해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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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남쪽의 소각장의 굴뚝 높이는 법적 기준 허용을 안해주고

555미터 잠실의 거대 초고층은 활주로 각도를 3도나 돌리면서 허가해 주고.

 

추가로

고등학교 과학시간으로 돌아가 봅시다.

분지지형(서판교)에 + 기온역전현상이 일어나면 대기가 지상에 갇혀
스모그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상식입니다. 여기에 판교IC-용인기흥 구간 경부고속도로는 왕복10차선
확장공사중입니다. 수도권 과밀화가 진행되면 지난 번 공론화 되었다가 철회된 판교-양재 구간 경부축도 확장공사가 진행될지도 모릅니다.

 

3개의 고속도로에 둘러 싸여있으며 + 전형적인 분지지형에다 + 저기압으로 인한 기온역전현상이 빈번한 지역소각장 굴뚝 높이보다 주변 고층 아파트 높이가 더 높아 +

편서풍으로 인한 소각연기가 빈번히 갇힐 수 있는 지역이곳이 판교입니다.

(경부축 반포지역과 비교대상이 못됩니다. 강남-경부고속주변은 평야지대에 한강이 비열차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동판교 : 하수종말처리장, 쓰레기소각장, 쓰레기자동집하시설, 납골당

(심각한 수준의 시설)

서판교 : 변전소, 쓰레기자동집하시설, 가압장 (경미한 수준의 시설)

혐오시설이 근린공원 안에 들어서고 오염방지설비가 잘 갖춰진다 할지라도,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기대치가

날로 높아지는 만큼 혐오시설과 가까운 단지들은 심리적으로 불이익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와 달리 친환경설비와, 납골당은 지하화 된다고 하지마는

 

이 문제에 가장 민감한 지역은 바로 동판교 그중에서 판교IC 부근의 아파트, 주상복합, 단독주택단지들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4대 혐오시설로는

쓰레기소각장, 하수종말처리장, 납골당, 집단에너지공급시설(열병합발전소)를 4대 혐오시설로 꼽습니다.

 

이 모두가 동판교 경부고속도로 변에 들어서게 됩니다.

더구나 상기한

4대 혐오시설이 모두 들어서는 신도시는 판교가 대한민국 신도시 중 처음입니다.

 

쓰레기소각장의 경우는 판교IC북쪽 산 35-1번지, 서쪽으로 경부고속도로 인접해 있으며, 동쪽으로는 동판교 아파트 단지와 겨우 1km 떨어져 있습니다. 총 15,131㎡ 규모 이므로 하루 90톤의 쓰레기를 처리하게 됩니다. 법적 규정상 소각장 굴똑은 70m로 지어야 하지만, 고도제한 문제로 58.8m로 낮게 지어진 소각장입니다.

 

남북으로는 납골당, 하수종말처리장, 열병합발전소, 쓰레기집하장이 들어섭니다.

납골당은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판교IC 오른쪽인 근린10호공원 안에 들어설 예정이며,

공원면적 137,000 평 가운데에 지하 5,000여평에 납골시설이 들어섭니다.

 

법적 기준에는 허용될 수 있다고 강변한다고 치더라도.

지역 부동산 시세를 가늠하는 KEY는 심리 아니던가요?

혐오시설 중 단 한곳만 들어선다고 해도 지역 주민들이 삭발투쟁하고 난리 부루스를 추는

"님비(Not In My Back Yard)"가 만연해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지역성인데

이렇게 악재란 악재가 모두 겹쳐있고 4대 혐오시설이 모두 들어서는 곳이 판교입니다.

 

부동산선지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3부..2006년 고점대비 75% 하락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3부..2006년 고점대비 75% 하락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아파트 2006년 대비 75%까지 하락할 것입니다.

 

A) 절대평가로 본 거품 측정

 

2006년 당시 서울시 국회 청문회에서 강남기준 신축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자료를 보면,

평당 800만 원 선 임이 밝혀졌습니다. 당시 기억을 살려 기재해 보겠습니다.

 

32평형(전용 25평, 대지지분 11평)

건물 25평x350만원 = 87,500.000 원

대지지분 11평x1,500만원=165,000,000 원

※ 2억5천2백50만 원 입니다. (이 가격은 건설사 마진 30% 포함입니다.)

 

• 현재 지은 지 4년차 (05년도 입주) 들어가는 도곡 1차 아이파크 32평형이 호가 10억,

그러므로, 거품이 75% 정도 맞지 않은가요? 아니라구요? 지난 3년간의 인플레가 있다구요?

일본 같은 선진국에서는 고층 아파트는 무조건 분양 후 1년 차만 지나면 차량과 똑같이 30~35% 정도 팍!

다운 되고 난 후, 시세가 시작됩니다.

즉 아파트는 부동산이 아닌 걍 차량과 같은 소모품인 동산으로 취급합니다.

 

 

 

B) 상대평가로 본 거품 측정

 

전세계 모든 나라의 공통점이요 대 원칙인 근린 사무실 대비 아파트 값으로 상대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근린 사무실 대비 아파트값은, 세계 각국 공통으로 50~60% 정도 형성됩니다.

지금 강남 최고 요지인 테헤란로 근리상업지역 내 사무실 매매가는,

4~5층 기준 평당 1300~1500만 원 전후입니다, 대비 55%면?

강남의 아파트 값은 평당 800만원 전후가 돼야 합니다. 이런 근린/아파트 가격 비율은 2002년

당시 까지만 해도 수십 년간 이어온 거래 비율이었습니다.

이는 세계 각국의 근생대비 아파트 값의 거래방식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강남 아파트가 평당 3000만원 이상 이라면, 근린 사무실 대비 상대평가에서도, 역시 75% 이상 거품이란 해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토지가가 평당 2억 이상을 호가하는 근린 상업지역에 지어진 건물보다, 평당 1700만 원을 호가하는, 일반 주거지에 지은 아파트가 더 비쌀 수 있습니까?

더구나 근생 사무실 건축비는 아파트 건축비 보다 45% 정도 비용이 더 들어 갑니다. 그 이유는

 

❶ 아파트 골조는 최하층 두께가 18센티에서 시작하여(하중 문제로) 최상층 골조 두께는 15센티로 줄어듭니다.

그러나 근생은 평균 20센티 이상 두께라야 만 합니다. (그 이유는 이하 생략. 건축학 전공서적 참조)

 

❷ 아파트 층간 높이는 2m 80, 슬라브 천장 덴조 마감 후 천장 높이는 2m30 전후입니다.(함 재보세요).

그러나 근생 높이는 3m 40 이상 입니다.

 

❸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아파트는 알 콘크리트로 걍 수성 페인트 마감입니다.

(외국은 최하 에나멜 코팅으로 법적 강제 돼있습니다)→ 산성화된 빗물의 공격으로부터 콘크리트 부식을 철저히 방지 함.

 

그러나 근생은 코팅은 물론 한 술 더떠 보통 법랑으로 외벽을 감쌉니다.→ 골조 전체 비용의 70% 정도 추가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햇빛과 산성화 된 빗물의 공격으로 부터 차단된다면, 70년 이상도 넉근히 버틸 수 있습니다,

 

 

 

C) 소득대비 비교 평가법으로 본 거품 측정

 

• 우리 국민소득의 2.7배에 이르는 일본의 동급 신축 아파트 값은 우리나라의 60~70% 정도밖에 안 된다는

사실은 소득과 가격 대비, 표준편차 계산법으로 계산을 해보면, 우리나라 아파트 값은

75% 이상이 거품이란 답이 나오지 않은가요?

누가 뭐래도 세계 표준 부동산 지수는 PIR(소득대비 집 값) 으로 표시합니다.

이는 집 값은 국민 소득에 따라 결정된다는 말입니다. 이는 경제논리가 아닙니다. 대 원칙입니다.

 

1) 일본의 10년 차 넘는 동급의 중고 아파트 값은 우리나라 동급 중고 아파트의 15% 정도밖에 안 된다는 사실,

→ 선진 각국은, 순수 주거개념의 아파트는 자동차처럼 거래 되니까요.

예를 들면 신차 값으로 2500만 원 정도인, 10년차 중고 소렌토 값은 신차 값의 15% 정도인 350만 원 전후에 거래되고 있는 원리와 같은 것입니다.

즉 선진 각국에서는 아파트는 부동산이 아닌, 소모품인 동산으로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2) 일본은 공동, 다중주택 일지라도 개인은 물론, 경매 같은 공공 기관인 법원도 복성식

평가법 으로(잔존가치 평가법) 한답니다.

이는 모든 선진 외국의 공통입니다. 얼마나 합리적이고 공평 무사 과학적입니까?

 

3) 우리나라도 고층 아파트 재건축 순환 주기가 본격적으로 거쳐 간 후,→ 난리 부르스 대 홍역을 치룬 다음부터는 상기한 평가 방식이 일반적으로 정착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반 드시, 보편타당성 있는 거래, 평가법이 도래 하게 돼 있습니다.

 

4) 각 나라마다 틀린 아파트란 단어 해석의 어원 차이로 제 글을 호도하지 마십시요,

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국 맨허튼, 런던 월가 등에서 흔히 쓰는 아파트란 어원은 우리나라로 치면

고급 오피스 호텔 개념입니다. 즉 순수 주거 개념이 아닙니다.

 

상기한 3가지의 75% 거품론은 아주 과학적이고도 정확한 측정한 거품 평가입니다.

이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반드시 회귀할 수밖에 없는 “절대 측정치” 입니다.

 

 

저는 폭락론 자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아파트 진실론자 입니다.

어차피 75% 거품붕괴는 정해진 사실 인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필연적인 귀납적 결론을 굳이 애써 글로서 쓸 필요가 어디 있겠냐마는...

걍 기다리면 알게 될 것입니다.

 

왜? House가 아닌 Apartment 라고 했을까요? 그 이유는, 아파트는, 소유개념이 아닌 쪽방 임대용이란 뜻입니다.

함 어원을 찾아 보세요.

 

저는 아파트 매트릭스에 빠져있는 선량한 실수요자 여러분들에게  계속 현명한 판단을 도우려는 것일 뿐입니다.

 

윤상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2부..필요충분조건을 모두 갖춘 불행한 아파트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2부..필요충분조건을 모두 갖춘 불행한 아파트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6부..강남재건축 조합장입니다. 모파상의 목걸이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7부..아파트 미분양 100만개 추산. 미분양 아마겟돈이 옵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8부..아파트 경매를 경고합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9부..리모델링의 실체, 당신의 평생 재산을 노린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0부..몬도가네 막장 인생, 소모품, 아파트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1부..아파트투자는 한끗 차이..그 단순한 진리..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2부..필요충분조건을 모두 갖춘 불행한 아파트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3부..2006년 고점대비 75% 하락할 것입니다.

 

<2010년 2월 25일자 신도시 아파트 폭락 기사>===================================================

 

25 Feb 2010 23:35:00 "하락시세로 매매말자" 가격담합도 성행
... 맞고 있는 가운데 25일 한때 부동산 가격 상승을 주도했던 분당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가 매물게시판이 텅 빈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단지별로 적게는 20%에서 최대 40%까지 떨어지는 등 부동산 대폭락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MB정부들어 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

25 Feb 2010 23:35:00 [덫에 걸린 부동산정책·3]가격폭락 본격화
... 수도권 부동산가격의 정점인 성남 분당 '파크뷰'가 지난 4년 사이에 6억4천500만원이나 폭락하는 등 MB정부 들어 큰 폭의... 3면 부동산값이 폭락한 경기ㆍ인천 등지의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도내 대표적인 버블세븐지인 성남 분당의 파크뷰(140㎡)는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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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아파트... 필요충분조건이 모두 갖추어 졌습니다.

 

 

대한민국은 일본의 영원한~ 데자뷰 이는 단 한 번의 어김도 없었습니다.

1992년 도쿄버블 대붕괴 시뮬레이션 그래픽을 살펴보면

1) 1985~1987년에 폭등세를 마무리하고 거의 정점에 이르러 1988년에 고점을 찍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 까지는 대한민국 02~ 06년도 데쟈뷰 임니다.

 

2) 이듬해인 1989년 도쿄시내 집값이 소폭 하락했으나,

→여기 까지는 2007년도 대한민국 데자뷰 임 → 아파트 구조조정의 절호의 찬스였음,

그랬더라면 얼마라도 건질 수 있었을 터인데......

 

3) 1990~1991년까지 다시 소폭 반등했어요. (이는 2000조 원에 이르는 재정적자를 감수한 유동성 폭탄의 효과였음) → 여기 까지는 정부가 쩐 막 풀어~ 09년도 3월에서~7월까지 소폭 반등한, 대한민국 데자뷰 임

4) 그러나 1988년의 정점 수준까지는 이르지 못했음.

→여기까지는 09년 8월까지의 대한민국 아파트의 데자뷰 현상 임.

5) 그리고 나서 필연적 수순인, 1992년에 무려 87%씩이나 대폭락했던,

그 유명한 1992 도쿄버블 대붕괴 개시! 로 무려 10만 명 이상의 비극적인 자살자를 연출하였던 것입니닷!!.

→ 여기부터는 앞으로의 대한민국 데자뷰 임

 

우리가 더욱 더 끔찍한 것은

• 일본은 단독주택(地價) 위주였던 것, 현재 우리의 단독 주택 값은 리먼 이후 겨우 7% 정도의 조정만 거쳤을 뿐. 그렇다면 가짜 부동산 허풍선 아파트 값은 붕괴를 넘어 지하로 꼬라박힐 것은 안 봐도 비디오,

• 도쿄버블 대 붕괴 당시 일본 수도권의 PIR 지수는 5.5 우리 수도권의 현재 PIR 지수는 13으로 일본의 2곱 반이 넘음.

∴PIR → <가계의 연간소득 대비 주택가격의 배수(주택가격/연간소득)로 각국의 주택가격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지수로 활용됩니다.>

• 당시 일본 정권은 무려 일본의 1년 치 GDP 와 맞먹는 유동성 공급을 한방에 꼬라박아 (현행 환율로 환산 해 보면 무려 2000조 원 이상 퍼부었음) 버블 붕괴를 필사적으로 틀어막으려 몸부림쳤으나, 정확히 2년 만에 대붕괴 개시!! 토건 족 출신 수상인 다나까의 무모한 짓으로, 막대한 재정적자를 안고 말아, 일본은 루비콘 강을 건너고 만 막장 국가로 전락했음→

일단 붕괴의 발동이 걸린 이상에는 염라대왕이 와도 막을 수 없다는 게 이로서 입증되었음, 다만 일시적 지연만 시킬 수 있을 뿐,→ 돈 귀한 줄 모르는 우리도, 빚 무서운 줄 모르는 빚쟁이 아파트들도 반드시 골로 가게 되어 있음.

• 우리는 가계의 금융자산 대비 금융부채 비율은 44.8%로 일본(23.5%)의 2배 수준이며 글로벌 위기 근원지인 미국(35.2%)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여기에다가 전세금까지 합산 하면?

 

돌려막기로 버티고 있는 중

• 각종 담보 대출규제에도 불고하고 작년에 담보대출 액수가 평년의 두 배인 45조 원씩이나 나갔음. 이는 DTI에서 빠진 5000만 원 미만인 생계형 담보대출이 무지막지 늘었기 때문이랍니다.→ 빚을 내어 빚을 돌려막고 있다는 증거임, 죽을 둥 살 둥 돌려막기로 버둥버둥 버티고 있는 중, 에다가~

 

• 부동산 핵심 유효수요 층인 25~49세 인구가 빚의 속도로 줄고 있음.(2012 이후부터는 한해에 10만 명씩이나.) 에다가~

• 고령화를 넘어 사망화 단계에 들어가는 65세 이상 인구는 빚의 속도로 늘어 현재 520만 명(인구 통계표 참조) 이란다. 이들이 소유한 500만 개 이상의 물량이 줄기차게 시장에 공급 될 것. 에다가~

 

• 판교 보다 우수한 광교도, 강남 반 값 보금자리 계약조차도. 포기할 만큼 실수요자들의 여력이 씨가 말랐음.

• 올해에 만기가 돌아오는 담보대출 액수만 무려 47조 원, 이들이 갈아타기 하려면, DTI에 합격한 사람일지라도 지금의 가산금리보다 무조건 1% 이상 더 부담해야만 가능함.(금리 7.5% 이상),

DTI 규제 대상에 해당되는 대부분의 대출자들은 고금리 업자인 저축은행(연 12% 이상) 외에는 답이 없음. 그런데 이제는 제2금융권까지 DTI 규제에 들어갔다면서요?

그렇다면 남은 건 뭐? 년 리 35%짜리 私 금융으로? 아니면 경매로? ㅋㅋㅋ→ 그러게 왜? 빚 무서운 줄 몰랐냐고 오~~

• 현재 우리나라 수도권 평균 담보대출 액수는 2억 1천만 원. 복지부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수도권 일인 월 소득이 300만 원 이상인 사람은 달랑 19% 뿐. 나머지는? → 취약한 그들이, 평균 담보대출 2억1천만 원의 이자인 월 115만 원 내면서, 집값이 꼬라박히고 있는 작금의 상황을 지켜보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나요?

그래서 지금 이 지경까지 왔잖아요.→click!

 

(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8911&PAGE_CD=00000&BLCK_NO=2&CMPT_CD=E0933

1406 세대 중 매물만 400개 넘어

 

(2)

강남 은마 아파트 매물 현황→ 다음 포털에서 직접 채집한 것임. 직접 확인해 보시라! 얼마나 끔찍한 지를 강남의 블루칩 은마가 (사실은 yellow 칩 이지만) 이지경이면 나머지는 볼 것도 엄따!!→

강남 은마 아파트 4424개 중 1011개 매물 등재,→ 이 물량은 등재된 물량일 뿐임. 부녀회가 무서버, 서랍 속에 숨겨 논 채로, 등재 못한 급매 + 초 급매 까지 합하면?

• 지금 시장 상황은 호가에서 30% 이상 싸지 않으면 절대 거래 불가임.

• 주둥이 호가로 버티고 있는 작금의 상황은 빚으로 후덜덜 거리는 다리가 풀려 나가, 폭삭 직전임.

결론> 대붕괴의 조건은 이미 완벽하게 조성 되어 있단다! 다만 시간 문제만 남았을 뿐.

정부는 공식적으로는 미분양이 15만 개라 하나, 60위 권 쫄따구 건설사 하나가 넘어갈 때마다 1만개 이상씩 뽀록나는 것 봐서는 확실히 추정되는 미분양은 30만 개가 훨씬 넘을 것, 바로 이것이 뇌관이 될 지도 몰로요

투기꾼 여러분!

 

• 너희들 아파트가 부동산 인 줄 알고 빚 왕창 내어 코 박았지요? 그치요?

그런데 어쩌냐 아파트는 한 20년 자기 팔 다리 잘라먹으며 살다가 결국에는 “빵원” 되어 알!거!지 되고 마는 순 악질 소모품 인 것을→ 고층 아파트 재건축만 생각하면, 영~ 답이 안 나오네요.

 

• 너희들 한 끝 차이로 발목 콱 잡혔지요? 그치요? 계속 더 오를 줄 알았지요? 그치요? 그런데 어쩌냐요. 이미 대세는 기울었고 폭발만이 남았네요. 프로는 이미 한 끝 차이로 치고 빠지고, 빚쟁이 쭉정이들만 서로 부등켜 잡고 안절부절 못할 뿐.→댓글 만 봐도, 나 같은 능구렁이는 너희들 똥줄 타는 냄새를 단박에 맡을 수 있답니다.

선진 각국에서는 공동 다중 주택인 아파트는 빈민층을 위한 임대용입니다. 고로 너희들이 아파트 본성인 빈민층으로 전락하는 것은 필연임. 왜? 아파트 본성으로의 회귀는 만고 진리 이니까요.

이제 아파트 재건축 트라우마가 은마, 분당으로부터 발발 될 것입니다. 트라우마 이후에도 아파트가 중상층이 사는 “부동산” 으로 대접 받을 수 있을까나요? 아니란다.

그 때부터는 10년 이상 썩다리 아파트는 무조건 먹다 남은 짜장면 같이 “거의 빵원” 이 아니면 거래 불가 가 될 것입니다. 왜일까요?→

트라우마 + 2013년 이 지나면, 이미 확정된 무지막지 과잉공급으로 주택 보급률이 140%를 가볍게 넘는답니다. 이쯤 되면 아파트는 자연스레, 거래사례 비교법이 아닌 잔존가치 평가 법(복성 식 평가 법) 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수밖에 없답니다. 이런 필연적인 변화는, 수요 공급에 의한, 인간 행태 공학적인 변화이기 때문에 아무도 말릴 수 없는 것이랍니다.

이는 상상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에요. 보급률이 120% 넘는 선진각국의 썩다리 아파트 거래 선행사례를 미리 공개 한 것뿐입니다. 못 믿고 싶다구요? 그으래요?

그럼 JAPAN 야후나 미국 real estate site 함 들어가 봐 봐요! “빵원” 인지 아닌지.....

누가 아파트를 부동산이라고 최면 걸었나요?

누가 빈민층이사는, 공동다중 주택인 아파트를 중상층 이 사는 곳으로 둔갑 시켰나요?

누가 평당 건축비 120만 원이면 썼다 벗었다하는 직사각형 공구리 덩어리를, 평당 수천만 원씩 튀겨 먹었나요?

대한민국이 걸려들었다! 토건 족 + 권력 + 언론 + 야합단체 + 공무원 등 카르텔의 음모에~

http://news.joinsland.com/total/read.asp?pno=82992

으악!! 분당 단순 리모델링 4억 원 씩이나- 조인스 랜드

상기한 금액은 3년 공사기간의 PF(project financing) 고금리는(연 14%) 반영 안 한 것임.

이는 걸레는 빨아도 걸레임을 감안 안 한 것임.→단지 만 천하에 분당은 골로 가고 있는 중 이라고 떠벌린 효과만 있을 뿐.

 

완전 재건축으로 가면 아마 33평 기준 8억 원도 한참 모자랄 걸요?

놀라운 것은 이런 썩다리 33평을 아직도 호가 3억! 거리고 있다는 사실

그래도 5천만의 호구가 있기는 있는 가 봐요~ ㅋㅋㅋ

 

냄비 근성들은 피를 봐야만 정신 차릴 것

어차피 재건축 트라우마로 피를 보던

5층짜리 荷重뿐인 홍콩 썩다리 아파트 자연 붕괴 같이, 하중 15층짜리 썩다리 자연 붕괴로, 떼 주검으로 피를 보던

진도 4도 정도의 지진 (3도 지진의 두 배 넘는 강도) 으로 폭삭하는 대 참상으로 피를 보던

조만간 오게 되어 있는,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현상으로 피를 보던 간에

꼭! 피를 봐야 정신 차리겠는가요?

 

 

<추신>

 

• 분당은 지금 곳곳이 외벽 크랙 사이로 녹이 쓸어 팽창된 시뻘건 철근이 노출되기 시작.

• 옥상 난간대는 수시로 후두둑 떨어져 1층 주차장 기피현상으로 주차전쟁 중

• 오수 배관의 슬러지 고체화로, 화장실 변기에서 역류되는 똥물을 퍼내기 전쟁 중

• 뚜껑(14~15층) 은 비가 올 때마다 수시로 텐트를 치고 사는 중임.

• 엘리베이터 좌우 진동현상과 수시 멈춤 현상으로 목숨 걸고 엘리베이터 타는 스릴 만점

• 대책 없이 벽속에 묻힌 전기 배선의 걸레화로 수시로 정 전기 현상 발발

• 리모델링 현수막을 걸고 열씨미 바람 잡고 있으나 리모델링 비영으로 무려 4억 이상의 대출이 필요하다는 발표에 급격히 폭락세로 진입. 33평형이 4억 초반 대에서 3억 초반대로 폭락 했으나 호구들조차도 전혀 쳐다보지도 않고 있음.

 

관련기사:=======================================

08 Feb 2010 13:28:00 리모델링 위해 4억원 대출 받아야”
[중앙일보 박일한] 수도권 2기 신도시 아파트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가구당 평균 4억원을 넘는 대출 부담을 져야 한다는... 리모델링 추진위원장은 “리모델링을 추진할 경우 기존 대출에 공사비, 이주 전세자금을 합해 가구당 평균 4억원 이상 대출 부담이 생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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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죠? 리모델링 바람 잡으려다 역풍을 된통 맞은 꼬라지 하고는요. 쯧쯧쯧

 

현지 부동산에서는 이미 내년 중에 33평형이 2억 원 대로 진입 할 것으로 예상

 

분당아! 33평형이 2억 아니라 1억으로 꼬라박혀봐라 누가

리모델링으로 4억이상, 또 15년 후에 재건축으로 최하 8억 이상 들어 갈 아파트를 쳐다보겠습니까?

 

이제는 사람들이 다 눈치 챘답니다.

윤상원 선배님과 MBC PD 수첩의 폭로전으로 썩다리 중고 아파트는 아무도 쳐다보지 않게 되었답니다.

              살고 싶냐? 토건 족의 아바타 “아파타” 를 탈출하세요! 바로 지금!

 

윤상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1부..아파트투자는 한끗 차이..그 단순한 진리..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1부..아파트투자는 한끗 차이..그 단순한 진리..

 

 

아파트,,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단순하지 않은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주인공으로 살고 싶다면 단순 하게, 사물을 직관 하실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젊어 한때 에피소드 하나 소개 시켜 드릴까요?

제가 요가를 수련할 때의 일입니다. 말 타면 경마 잡고 싶다고, 뭐든지 시작하면 끝장을 내고 마는 타고난 성격에, 어쭈구리? "크리슈나 아바타라(깨달음에 이른자)" 경지까지 가고 싶은 욕망을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계룡산에 입산을 했었죠, 아무리 쓸 만한 동굴을 찾아 헤매었지만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40여 년 전 돈으로 무려 10여만 원을 주고 어느 무당이 점령한 동굴을 손에 넣었죠, 한 6개월 동안을 생식과(생쌀 물에 불려 솔입 가루와 석어 먹었음) 요가 수련으로 날이 지고 새었죠. 근력 유지를 위해 국선도 무술 수련까지 겸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심마니 무리를 따라 산행을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심봤다로 쩐좀 얻을까 해서 말이죠. 각종 무술로 단련된 내가, 한 6개월 생식으로 뻘짓을 했더니 노땅들 산행길조차도 도저히 따라 잡을 수가 없어, 반나절 만에 낙오되고 말았죠,

칡뿌리 씹으며 골짜기 여울 가에서 넋 없이 않아 있다가 문뜩 한 무리의 산 국화꽃을 발견! 넘 아름다워 환장하겠더구먼. 마치 DMZ에서 한 1년간 묻혀 있다가 나온 휴가철에 빨간 미니스커트 아가씨를 만나 것 같이……. 코를 처박고 향기를 맡는데 절절히 뼈 속까지 파고드는 찐한 감미로움. 문뜩 전광석화처럼 뇌리를 스쳐가는 그 무엇!

그렇다! 아름답다! 향기롭다! 를 느끼는 그 자체가 이미 깨달음 인 것이닷! 난 이미 태어날 때부터 다 깨닫고 있었던 것입니다. “크리슈나 아바타라”는 씰데 없는 언어의 마술 +욕망이 나를 허접으로 만들고 만 것이라는 것을 간파했죠!

깨다를 게 없다는 걸 깨달았을 때 저는 이미 깨달음에 도달 한 것입니다. 동굴 찾아 삼만 리? 쪽팔리는 짓이었죠, 내 마음은 이미 내 몸이라는 최적의 동굴 속에 자리 잡고 있었던 것입니다.

허접 동굴 속에서 깨닫게 되면? 그는 잘 돼야 무당, 점쟁이 일 뿐입니다.

허접 동굴 속에서 못 깨닫게 되면? 최하 각기병 아니면 영양실조 일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산국화가 샛노란 때깔과 찐한 향기로 무장한 것은 씨받이를 위해, 나비를 유인하기 위한 생존본능의 경제학 이었던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생존을 위해 경제의 도사가 된 채로 태어났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가 두 손을 꼭 오므린 채로(원초적인 본능 소유욕) 태어나는 것입니다.

 

제가 왜? 윤빵원이 된지 아십니까?

무슨 토건 족 카르텔의 매트릭스 체제를 깨뜨리기 위해서?

여러분이 원고료를 보내 주어서?

아닙니다. “저와 우리 아들래미, 며느리, 손자 녀석들” 생존 본능을 대신하기 위해서입니다.

2013년 그 날이 지나면? 2기 신도시, 각 지자체들 도시 관리 계획에 의한 뭔 지구 지구 등, 서울, 경기 뉴타운, 그린벨트 보금자리 아파트, 등등이 마무리 되면서, 현재 고층 아파트 가 55%를 차지하고 있는 데, 추가로 최하 250만 개 이상이 또 고층 아파트로 뒤덮이게 될 것이고, 대한민국 주거의 85% 이상이 고층 아파트가 차지하게 될 것이며, 이로서~ 광속도로 줄고 있는 인구감소와 더불어 단순하게 사색해 본다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 거라는 건, 단박에 알 수 있을 겁니다. 여기 삣, 귀들처럼 복잡하게 이것저것 버무려 생각한다면? 생존 본능이 작동 될 수 없답니다.  

빈집대란, 세입자 찾아 삼만 리 등으로. 선진각국처럼 아파트 본성인 껌 값으로 변하게 되는 것은 별무걱정입니다. 어차피 식량 자급자족이 22% 안 되는 국가 이므로, 태양과 똑같은 빚을 발하는 신형 LED 전구로 아파트 농장으로 써먹으면, 비닐하우스는 저리가라 이니까요, 없는 것 보다는 발에 치이는 것이 아파트 일 지라도, 있는 것이 훨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아파트형 공장도 있는 데, 당연히 아파트형 농장도 없으란 법은 없자나요,

다만 그 후 20년이 지나서가 문제 인 것입니다.

고층 건축물 안전 관리 법에 의해서, 무조건 20년 차에, 속속 의무안전진단을 실시하게 되는 순간 “ 빵원 ” 간주 시대가 오게 된다는 게, 진짜 문제인 것입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수도권 주민 85%가 알! 거! 지! 되어 모조리 신 빈곤층으로 전락 하고 만다면, 유기체인 사회, 경제 체제하에 살고 있는, 나의 자손들도 무사하지 못할 것 아니겠습니까?

세기의 현자 루비니, 프랑스 사회학자 졸라조 교수의 “한국 사회의 대붕괴는 아파트로부터…….” 의 경고를 무시했다가는 우리는 영영 우주미아가 되고 말 것입니다.

 

제 2기 신도시 리모델링 연합회의 발표에서 보아도, 단지 화장발만 입히는 리모델링 공사만으로도 4억 원 이상의 대출금이 필요한 것이 고층 아파트의 현실인 것입니다.

분당 썩다리 33평이 3억 원 초반 대에도 거래가 실종 됐는데, 단지 화장발 입히는 데만 4억 이상 경비가 필요하다니? 차라리 걍 버리고 야반도주 하고 마는 것이 생존본능의 경제학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양손을 꼭 움켜진 채로 생존본능의 경제학 도사가 된 채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왜? 내가 아무리 알켜줘도 인정하지 않는 것일까요? 그건 인간의 집단의식에 오염되었기 때문이죠, 인간이 박쥐 과의 동물이라면 아파트는 영원하다 가 맞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인간은 육지 동물입니다. 졸레조 교수가 주거형태까지 유행을 타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무이한 민족이라고 말했습니다. 역으로 해석하면 집단 주거 형태인 아파트가 유행 속으로 사라지는 날이 바로 아파트 아마겟돈이 시작 될 것이라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1) 독일은 히틀러의 집단 최면에 걸려들어 콩가루 되었고

2) 네덜란드의 튤립 root 투기의 전설은 집단 착각에 의해 폭삭하였고

3) 일본의 도쿄버블 대 붕괴는 집단 쏠림 현상으로 아작 났습니다.

4) 한국은 아파트 집단 중독에 의해 폭삭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징조가 일고 있지 않습니까?

집단 최면술은 저리가라가 울 나라 토건 족의 집단 최면술입니다. 단, 그들은 mental professional 임은 틀림없습니다. 광고를 들어보면 단순, 명료한 단어를 끊임없이 반복 rewinding 하는 수법을 써먹고 있기 때문이죠. 나치 선전 상 괴벨스의 연설문처럼……. 토건 족들의 수법도 마찬가지로~

그 들은 시시때때로 집단 조감도를 연속 반복적으로 비추면서, 마치 아파트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거형태 인양 착시 현상을 유도 하고 있죠, 공구리 덩어리 그 자체인 아파트가 재물이 될 것인 양, 뭔 양도세 감면, 뭔 청약조건, 뭔 분양가 상한제, 하면서 1년 내내~~ 숭구리 당당 여러분의 뇌리 속을 후끈 달게 하여 공구리 집단 중독을 유발 시켰던 것입니다. ㅋㅋㅋ

전투개시 공격 나팔도, 같은 리듬의 소리를 연속 반복시키면서 병사들을 후끈 달게 만드는 것이죠, 인디언의 공격 개시 북소리도 연속 반복 하는 소리를 지속시키면서 전사들을 흥분상태로 몰입시킨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 막내아들 일본 며느리 “미오” 가 06년 도에 한국에 한 3개 월정도 있었습니다.

우리 “미오” 는 일본 제2의 명문 수재 대학인 교토 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한 앞길 창창한 며느리입니다.

자기가 설계한 공사 현장의 감리를 위해 가끔 온답니다. 그 당시는

신문을 보나, TV를 켜나 광고의 40% 정도가 아파트 광고뿐이었거든요, 왜? 인지 아마 무지 궁금 했었나봐!

어느 날 강남 단골 일식집 아카사카에 들렸다가 썩다리 대치동 선경 아파트 값을 물어보더라고요.

33평 기준 13억! 이랬더니, 단박에, crazy! crazy! 단순 명료하게 내 뱉더군요.

자기 나라에서는 저 정도 물건이면 “빵원” 이거든요,

그렇습니다. 우리 “미오”는 아파트 집단의식 중독에서 자유로운 사람이니까 단박에 판단 해 버린 겁니다.

여러분도 공구리 중독에서 깨어나면 우리 “미오” 같이 단순 명쾌한 판단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겁니다.

경제는 한 끗 이다.

집단 최면, 집단 중독, 집단 착각, 등은 필연적으로 집단 광기(狂氣)를 유발시키고, 집단 광기는 집단행동을 불러일으키는 겁니다. 프로는 집단행동이 일기 시작할 때 빠지는 것이 프로입니다. 즉 그들은, 승부는 한 끗으로 갈린다는 걸 잘 알고 있죠,

프로는 생선 지느러미(꼬리) 와 아가미(머리)는 먹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알고 있습니다.

이른바 “한 끗의 경제학” 이라고 할까나?

프로는 작용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따른 반작용이 온다는 걸 꿰뚫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집단행동 다음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반작용으로 집단 투매가 온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집단행동의 상대적 반작용은 = 집단투매, 란 원리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가 만고진리인 것과 유사한 겁니다. 버블 붕괴도 반드시 집단 투매에 의해 붕괴 되었다는 건. 버블 붕괴의 역사가 예외 없이 입증하고 있답니다.

약간 때가 늦은 감이 있을지라도 바로 지금 손 절매 포지션을 취하셔야 합니다. 왜냐고요?

집단투매 사태가 보이기 시작 했으니까요, 못 믿겠다고요? 함 읽어 보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8911&PAGE_CD=00000&BLCK_NO=2&CMPT_CD=E0933 →click!

1466세대 중 팔려고 내놓은 매물만 400개가 넘어,

다음 포털에서 검증 채취한 겁니다. 함 직접 확인해 보세요 →

강남 은마 아파트 4424개 중 1011개 매물 등재, 이 물량은 등재된 물량일 뿐입니다. 등재 안 된 물량까지 포함하면?

아직은 그냥 단순 투매현상일 뿐이죠, 이게 집단 투매현상까지 번지는 건 시간문제 일 뿐.

집단 투매가 벌어지면→금융이가 붕괴 될 것이고→한국판 서브는 필연→외국인 백마들의 대탈출은 뻔할 뻔자→바로 환란까지 직방 연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항복하면서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유보부실자산 매물을 토해 내는 순간이→, 바로 아마겟돈 그 자체가 될 것임.

나라 망하기를 바라냐고요? 맞습니다. 그래야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겁니다.

지난 97년 환란을 수습하기 위해 투입 된 공적자금은 겨우 150조 원. 지금은?

달랑 부동산관련 품목만,→ 개인 담보대출 450조 원 + PF 대출 100조 원 +공식 미분양 물량만 15만개 비공식으로는 30만개 이상 확실,→ 대충 싸게 잡아도 60조 원

∴ 450조 +100조 +60조 원 =610조 원 씩이나! 대비 지난 환란 때 투입된 공적자금 150조 원과 상대평가 해보시면 어느 정도의 충격인지 감 잡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건 부동산 관련 이외의 기타 업종은 생각하지도 않은 겁니다.

삣, 귀들아! 너희들 인터넷에 교과서에서 알켜 주지 않는 실전 부동산을 배우려고 왔니?

아니면 내 바짓가랑이 잡고 몽니 부리려고 들어 왔니!

내가 인터넷에 가끔씩 올 때가 좋은 세월이랍니다. 내가 인터넷에서 보이지 않는 그 날이 너희들 제사 날 이란다. 왜? 나도 그 날이 오면 볼 일이 많아져 무지 바빠 질 것이거든..... ㅋㅋㅋ 허공에 증발되는 수많은 쩐들을 일부라도 채집해야만 애국자가 아니겠니?

오해마라 너희들이 뱉어내는 아파트는 앞으로는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니까.

이미 역사의 퇴물이 되고 말았거든......

성철 스님 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즉 산에 핀 산국화처럼 있는 그대로가 진리란다. 그렇다면?

쳐다만 봐도 원초적인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물건은 물건이 아니로다. 알간?

뿌리를 내릴 수 없는 상품은 생존 본능은 커녕, 생존 불가, 희망 zero 인 아파트를

부동산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여러분들의 말로가 어찌 될 것인지를 곰곰이 사색 해 보실 것!

단순하지 못하면 그게 함정이란다. 고로 복잡 다단계 상품인 아파트는 거짓 상품이란다.

                           토건 족의 아바타 아파타를 탈출하라!

 

 

윤상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0부..몬도가네 막장 인생, 소모품, 아파트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0부..몬도가네 막장 인생, 소모품, 아파트

 

대한민국 아파트는,,, 몬도가네 막장 인생, 소모품

 

단도직입 적으로 읽어보세요! 캐나다 토론토, 이토비코에서 내 글 댓글로 온 답신입니다.

"캐나다에선 오래된 아파트 그냥 없애버립니다..~~!! 100% 임대로 사는 곳이 아파트이거든요.

안전진단 받고 재건축해야할 때 쯤 되면 잔존가치 제로가 돼야 맞습니다……. 고밀도 화된 주거공간은 결국 환경재앙을 불러오게 되고 주거환경은 더더욱 나빠지는 결과를 초래하죠.나중에 보세요.

고밀도 화된 서울 강남과 송파는 모조리 슬럼가로 변모할 것입니다.   10.01.31 21:56 이토비코"

상기한 댓글은 모든 세계 나라들의 공통점입니다.

지금 일본 야후 Real estate site에 들어가 보세요, 일본의 경우 도쿄일대 수도권 내의 15년 차 넘어가는 아파트는 모조리 원화로 평당 200만 원 미만에 매물이 나와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도 대지지분이 무려 150% 이르는 널널한 아파트랍니다.

20년차 이상 넘어간 아파트는 매물조차 발견하지 못 할 것입니다. 왜?

캐나다 같이 넘 쪽팔려서 아예 버리고 나왔으니까 매물 자체가 아예 없는 게지요.

 

상기한 캐나다 이토비코의 댓글의 포인트는

❶ 그냥 없애 버립니다. ❷ 100% 임대로 사는 곳이 아파트 ❸ 모조리 슬럼가로 될 것. → 바로 이것이 아파트의 본성이요. 미래가치랍니다.

❶“그냥 없애 버립니다! 에 대하여.

왜? 5층짜리 아파트라 대지지분이 널널한 캐나다 아파트는 우리나라 같이 재건축에 울며불며 매달리지 않을까요?

쩐이 많아서?

아니랍니다. 캐나다 정도의 녹색지향 선진국이라면 알몸 공구리 덩어리 그 자체인 싸구려 막장 상품인 아파트를 짓는 것보다 폐기물 처리비가 더 들어가기 때문이랍니다.

 

우리나라도 10여년 전만해도 구청 쓰레기차에다 몇 푼 팁 얹어주면 걍 꽁짜로 버렸던 것이, 요즘에는 단독 30평 털어내는데 평당 최하 인건비 포함 50만 원 정도 들어가고 있답니다.

 

<참조> 아파트는 실행단가는 120만 원이면 썼다 벗었다 함. 단독 업자 평당 견적이 평균 270만 원. 알 공구리뿐인 아파트는 단독에 비해 약 45% 면 널널함→ 앞으로 점점 폐기물 처리비는 점점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 날 것임.

 

캐나다는 땅이 넓어서?

아니지요. 이는 토건족의 음흉한 논리 일 뿐.

경기도 연천 인구는 겨우 6만 5천 명 뿐입니다.

버블세븐이라는 용인시 인구는 겨우 85만 뿐이랍니다. 광주는? 하남은?

토건 족들이 피바가지 아파트 값을 유지하는 데 필요충분조건은 과밀화로부터 야기되는 경쟁촉진 방식입니다.

이는 기를 쓰고 세종시 이전을 무산시키려고 발버둥 치는 원리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란다.

고로 정상적인 국가라면 건설 족 물량 밀어주기 위한 뉴타운 공사로, 서울을 초토화 시키는 비용으로,

도시 인프라 확장에 주력하는 것이 철학 있는 정부합니다.

 

높이 올라가면 갈수록 가구 수가 늘어날까?

아니지요. 설계와 시공의 기본만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 늘 수가 없다는 원리를 알고 있단다.

일조권 사선제한이라는 국제 표준이 존재하는 한 오히려 가구 수가 준단다. 다만 건축비만 더욱더 싸게 먹힐 뿐. 이는 서울 뉴타운 공사에서도 가구 수가 오히려 줄고 있다는 건 이미 입증 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런 비난을 면하기 위해, 지금 국제 표준인 일조권 사선제한 규정을 무시하고 마구마구 용적률을 올려 짓고 있는 아파트는 집이 아니란다. 닭장에서 통조림으로 역 진화된 애물단지 일 뿐.→

 

이렇게 용적률을 마구 올려 짓더라도 비상계단 철골조로 인한 벽두께 등으로 전용면적이 오히려, 무려 35% 이상 준다는 사실.→오피스텔 전용면적이 50%가 안 되게 작은 이유가 여기 있음.

 

 

❷ “아파트는 100% 임대”입니다. 에 대해서.

G20 개국 중에서 중국 우리나라 빼고 고층 아파트를 소유용으로 선택한 나라는 없습니다. 하다못해 태국 필리핀, 인도 여행을 가보더라도 아파트는 전부 임대용일 뿐입니다. 일본 야쿠샤가 장악하고 있는 토건 족들도 이제는 아파트 짓는 토건 족은 전혀 없답니다. 이미 아파트 사업을 포기한지 오래랍니다. 왜?

백전백패 하고 마는 것이 아파트 사업이거든 요,

우리 소득의 2.5배가 넘는 일본이 우리 분양가의 45~50% 남짓으로 분양해도 전혀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거든 요. 일본 최고의 명품 다마 신도시. 대지지분이 무려 150% 넘는 다마 신도시 명품 아파트도 결국에는 75% 땡 처리로 털어 버렸거든요?. 아주 망하고 말았거든요.

인간은 단계적 동물, 고로 국가도 단계적 조직, 그럼 우리나라의 다음 단계는 일본이겠네요? 그럼 일본같이 10년 넘은 썩다리 중고아파트 아주 골로 가는 시대가 곧 열리겠네요? → 중고 아파트 아주 골로 가는 시대가 오고 있답니다.

 

이 무슨 아이러니란 말인가요?

선진 각국은 고사하고 태국 필리핀 등에서도 아파트는 빈민층이 사는 곳인데 상위 10%라고 자부하는 경제대국인 우리나라는 중상층이 사는 곳으로 둔갑되고 말았다니? 그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이 얼마나 토건 족들에게 피를 빨렸단 말인가! 오호통재라! 아파트 빚쟁이 중독쟁이들은 날 씹으려만 들다니? 참으로 불쌍한 놈들 이로고,

얌마들아! 땅값은 오르는 것 맞다. 티끌만도 못한 대지지분위에 부~웅 떠있는 직사각형 공구리 덩어리 그자체인 아파트 건물은 감가상각으로 최종 값이 “빵원” 될 수밖에 없는 것 맞자나! 우겨라 우겨!

 

 

빵원을 넘어→ 마이너스 빵원으로→ 애물단지로

지금 분당이 얼마나 처참한지 모르지요? 분당시범단지 모 아파트→ "AK 플라자 앞 옛날 세반 플라자 건너 쪽 모 아파트 건물 외벽이 털려나가 시뻘겋게 부풀어 오른 철근 덩어리가 듬성듬성 보이는 현상은 뭘까요?" 라는 질문을 받고, 나는 바로 “붕괴 전초전” 이라고 답했답니다. 즉,

 

결론은 알칼리성 콘크리트가 중성→산성으로 변해서, 철이 부식되고→ 부식 팽창력에 의해서 콘크리트 내부가 금이 가고→금간 틈으로 새어나온 녹물로 외벽이 백화현상으로 얼룩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바로 붕괴의 전초 전 이거든요? 게다가 한국의 콘크리는 골재로 소금세척을 하지 않은 바닷모래를 쓴 건물이 많으니 더욱더…….

가망이 없답니다.

특히 소금 세척기라는 것조차 없었던 시절 지은 1기신도시 전체는 완전 오리지널 소금 골재이므로, 아마 내 경험으로는 한 5년 내로 보험금 한 푼 없는 대형 참사가 오고 말걸요? 며칠 전 40년차 갓 넘은 홍콩 5층짜리 아파트 맥없이 붕괴되어 몰살당한 뉴스 보았지요? 지금 분당 아파트의 하중은 무려 15층 이란다. 알간요?

 

 

티끌만한 대지지분이라도 있는데 왜? 빵원이라 할 거나.

social mix 사업인 임대부지 25% 기부 체납하고 + 철거용역비, 폐기물 처리비 등으로 한 2000만 원 빼고, 조합비로 한 2500만 원 빼고( 잠실 2단지 기준) + 개발이익 환수금 빼고 + 과밀억제 분담금 빼고 나면……. 남은 건 뭐? 개털 “빵원” 맞네요?

 

그런데 왜 걍 빵원이 아니고 애물단지라고 할 거나?

그건 재건축 사업은 무지막지 비싼 이자인 PR 사업의 금융비 때문에 재건축 비용은 일반 건축비 보다 200%~300% 이상 경비가 더 들어가는 것이 필연이기 때문이지. 대지가 널찍한 단독 주택 재개발 사업지도 보상받은 비용보다 아파트 값이 더 비싸 입주 정착률이 25% 안 된다는 꼬락서니 보았지요? 그치요?

하물며 딸랑이 지분 가지고야 쨉이 될 거나요?  그러니까 야반도주하는 게 최선의 손자병법인 애물단지 맞자나요!! 이렇게 자세히 말해줘도 긴가? 민가? 하지요? 아니 긴가? 민가? 하고 싶은 것이겠지요.

꼭 바닷물을 다 마셔봐야 소금 맛을 알겠나요?

 

제 2 양극화는 아파트로부터

지금까지는 토지가 양극화의 주범 이었지만 앞으로 제2 양극화는 아파트로부터 오게되어있습니다.

보금자리, 뉴타운, 2기 신도시, 각 지자체별 지구단위 계획에 의한 수많은 아파트 지구 등이 2013년 내로 거의 입주가 시작 될 것이고, 자그마치 수도권에만 거의 250만 개 이상의 아파트가 추가로 들어차게 된답니다.

수도권 주민의 85% 가 아파트에 살게 될 것이고, 향후 20년 정도만 더 지나면? 자칭 중산층이라고 깝죽대던 이들은 신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은 필연. 그러면 아파트 가진 신 빈곤층과 아파트 기피한 중상층으로 양분되게 될 것임. 함 가볼까 나요? 세기의 현자 루비니가 한국에다 충고한 바로 이말→

“한국은 아파트가 앞으로 한국 사회의 복마전이 될 것”

명심 또 명심 하시게나요.

인구 통계표에 의하면 향후 10년 내로 아파트 핵심 수요층인 25~49세인 인구가 39만 명 이상이 줄어듭니다.

이는 1기 신도시 전체인 29만 개가 완존히 공동화 현상으로 진입하게 된다는 끔찍한 사실,

光 속도로 줄고 있는 인구감소, + 빚의 속도로 늘고 있는 과잉공급 + 재벌이 더 재벌 되라고 수작부리는 피바가지 분양가 = 캐 폭락은 당연한 일 아닌가요?

나는 대대 폭폭 락락 할 수밖에 없는 당연한 메커니즘을 논할 비능률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아파트 대 재앙을 경고하는 재앙론 자랍니다.

나는 미아리 점쟁이가 아닙니다. 나는 단지 3~10년 후의 현상을 논하는 현상론 자 일 뿐이랍니다.

삐,귀들아! 진실을 알리는 내 글에 너희들이 바들바들 떨고 있다는 것 다 알고 있다. 바로 그 “바들바들” 은 너희들의 생존본능이 작동 되고 있다는 증거란다. 고로 아파트의 미래는 바람 앞의 촛불처럼 “바들바들” 거리고 있단다. 꽃잎이 지기 전, 아파트의 트렌드가 뒤집어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 전 오는 현상이 바로 바들바들 이란다.

 

 

폭락은 당연한 운명. 20년 후 감가상각으로 폭삭은 당연한 숙명

 

• 뿌리를 내릴 수 없는 상품인 아파트를 재물로 알고 있는 당신은 반드시 피 눈물 쏟아 낼 수밖에 없을 것!!

• 아파트 인생은 자기 팔 다리 잘라 먹고 사는 몬도가네 인생만도 못한, 비참한 막장 인생이란다.

 

• 고로 아파트는 전세입자가 젤로 똑똑하고, 훨 부자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음.

• 우리가 인터넷에서 만난 것도 다 인연인데, 낫살 먹은 늙은이의 지혜로운 충고를 새겨들으시게나.

 

아무 개념 없이 어멍하게 넋 놓고 살다가 전 가족을 알! 거! 지! 로 만드는 만행을 저지를래요?

 

윤상원

“리모델링 위해 4억원 대출 받아야”

입력 2010/02/08 13:25

“리모델링 위해 4억원 대출 받아야”

분당 리모델링 추진위 조사

수도권 2기 신도시 아파트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가구당 평균 4억원을 넘는 대출 부담을 져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정부가 저금리 대출 알선 등의 지원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활발한 리모델링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이야기다.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효자촌 그린타운 증축리모델링 추진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이 아파트 1774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대부분 가구가 이미 대출을 받고 있었으며 리모델링을 추진할 경우 공사비와 이주전세자금 등의 부담금을 추가로 대출로 해결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8일 밝혔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이 아파트 전체 가구 중 62%가 이미 대출을 받고 있었고 이중 28%는 은행에서 1억원 이상 빌렸다. 거의 모든 가구가 1억5000만원선의 리모델링 공사비는 물론 2~3년간의 이주 전세자금으로 1억5000만~2억원 정도를 대출에 의존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대출 알선 등 자금 지원 있어야”

이 아파트 김종민 리모델링 추진위원장은 “리모델링을 추진할 경우 기존 대출에 공사비, 이주 전세자금을 합해 가구당 평균 4억원 이상 대출 부담이 생긴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면서 “대출 부담이 해결되지 않고는 활발한 사업 진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구당 4억원의 대출이 있을 경우 연 6%로 대출이자를 받는다고 해도 월 200만원의 이자 부담이 생기므로 입주민들이 사업 진행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는 것.
대부분 입주민들은 또 리모델링 이후 사생활 보호가 중요하며 15년 전 지어진 작은 주차장을 늘리고 헬스클럽, 도서실 등 기존에 없던 생활편의시설을 신설하는 등 공용공간 증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추진위는 설명했다.

김종민 위원장은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선 아파트 소유주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저리의 금융대출상품 지원 등 실질적인 정부차원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면서 “1기신도시가 조성된 지 15년 넘는 지금이야말로 체계적인 정부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박일한 기자 jumpcut@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