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0일 금요일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8부..아파트 경매를 경고합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8부..아파트 경매를 경고합니다.

 

요즘 인터넷 게시판에서 초짜들이 경매에 대해서 무지 호도하고 있다는 사실에 우려를 표명 합니다.

이제는 변호사들까지도 장사가 안 되니까. 경매 수수료 및 명도소송비를 노리고 여기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평범한 시기에는 경매는 부동산 선행지수 가 맞습니다. 그러나

아파트 값이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는 요즘에 특히 출구 전략을 코앞에 두고 있는 작금에는 아무리 경매를 싸게

낙찰 받았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후행지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한 마디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꼴인 게죠,

 

지난 리먼 사태 직후 경매가 붐을 이루었을 때

재경매(낙찰 보증금만 날린 채 낙찰 잔금 납부 포기로 인한 재경매) 가 무려 15%를 넘었다는 사실을

상기하셔야 됩니다. 왜?

 

낙찰 후 잔금 납부는 낙찰→낙찰 허가 결정→낙찰 허가 확정→잔금 납부 통지 까지 대략 50일 전후가 걸리는데, 에구머니나. 그 때 가서는 낙찰가 보다 훨씬 밑으로 매매가가 나와 있거든요,

 

• 그리고 경매는 감정평가 시점이 보통 6개월 전 이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특히 아파트 같은 허풍선은 양은 냄비와 같이 순식간에 얼어붙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경매 나오는 물건은 리먼 사태이후, 투기 선동질로들입다 펌푸 질을 해대어 약발이 오른 09년도 6월 가격이란 말이죠,

 

• 그리고 아파트는 아무리 싸게 낙찰을 받아도 떡방 설합 속에 들어있는 급매 값보다는 높다는 사실을 상기 하셔야 합니다. 왜? 명도를 위해서는 집달리 비용이 통상 평당 6만 원 전후의 비용이 들어갈뿐더러 만일 그 집안에

그랜드 피아노 같은 물건이 있을 시는 추가 비용이 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글고 만일에 그 가족 중 중병에 걸린 환자가 누워 있을 시는 집행관도 인본주의 입장에서 집행을 거부 한답니다. 참으로 난감해 지는 게죠

 

• 요즘같이 경매에서 깡통 아파트가 많을 시에는(담보가치 밑으로 낙찰) 보통 가재도구에도 빨간 압류딱지가 붙게 되는 데, 이 정도면 채무자가 증발 되고 말았다고 예단하셔도 무방합니다. 그 때는, 이거 정말 골치 아파지는 겁니다. 명도 대상이 증발 되고 없으니 마냥 하세월~

하세월이 될 수밖에,,,,, 왜? 집행을 하려며는 우선 법원의 송달장이 전달 되야 하는데, 소유자가 증발되어 이게 안되기 때문에 공시송달이라는 하 세월을 보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방법은 딱 하나! 가재도구에 압류를 붙인 채권자에게 가재도구 경매를 신청해 달라고 애걸복걸 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겁니다.

 

• 그리고 감정 평가 가격은 통상 매매 값보다 10% 정도가 높답니다. 왜? 그들은 은행을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틀림없거든요, 은행은 당연히 감정가를 높여주길 바라거든요, 그리고 감정가액을 높여 야지만 채무자가 재감정 신청을 안 하니까 그런 게죠, 재 감정 신청이 들어오면 감정 수수료 받는데 지장이 생기거든요, 골 때리게 되거든요,

 

• 그리고 감정은 감정평가사가 하는 게 아니라 일당 3만~5만 원 받는 꼬마들이 한답니다.

그들은 주변 떡방에 반드시 문의해서 거래사례를 파악 한답니다. 그런데

통상 떡방들은 꼬마한테는 값을 높여서 알켜 주거든요, 자기 상권을 유지하기 위한 본능이거든요,

 

• 그리고 경매는 파생수요가 많습니다. 보통 경매를 하다보면 소유자 및 그 주변 가족들은 자기들 집값을 무지 높게 본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들 열 받은 친지들이 가격을 높게 쓰며 치고 들어오는 경우가 다반사랍니다. 물론 열 받은 채권자도 이판사판 공사판으로 높게 치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답니다.

 

• 그런데 아파트는 아마추어 아줌마 부대 들이, 막상 경매장에 들어서면 더 열 받아 방방 뜨는 데는 대책이 없답니다. 마치 여자 프로 바둑을 보는 것만큼 치열하답니다. 여자들의 승부욕은, 일체의 타협이란 것은 눈곱만큼도 없답니다. 완존히 이판사판 다 되고 만답니다.

 

• 그래서 옛날 경매가 아니란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경매란 말도 법원 용어에서는 “매각” 으로 바뀌었답니다.

 

• 이제 프로들은 절대 아파트 경매는 쳐다보지도 않는 답니다.

다만 복잡한 권리 관계가 얽히고 설켜 있어 한 없이 유찰되는 물건은 예외입니다.

예를 들면 “예고등기”가 되어있는 물건, 토지별도 등기가 되어 있는 물건, 등 등

 

예고등기란 무엇 인고 하니, 등기된 권리의 말소 또는 말소 회복을 위하여, 원인의 무효 또는 취소로서 법원에 소를 제기 했을 때, 수소법원(경매는 집행법원)이 선의의 제3자가 불측의 손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 경고를 하는 의미에서 등기부에 공시를 하는 것이랍니다. 모든 등기는 당사자의 “신청” 으로서 하는 것이지만 예고등기는 수소법원의 “직권”으로서 하는 것이랍니다. 만일에 원고가 승소하게 되면 낙찰자의 소유권이 날라 가고 마는 것이죠. 바로 이 예고등기를 깨고 들어 갈 때 대박이거든요 방법은, 예고등기를 깨고 들어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지면상 딱 한 가지만 알켜 드릴게요,

 

우리 민법에는 “ 선의의 제 3자에게는 대항 할 수가 없다는 대 원칙이 있거든요, 즉 제3자에게 대항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예고등기를 할 수가 없는 것인데 법무사 등을 통해 교묘히 예고 등기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민법에는 착오, 사기 강박(협박), 통정허위표시(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취소와 무효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 제 3자가 그를 모르고서(선의) 매입을 했을 때는 그 선의의 매입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고 콱! 못을 박아 놨답니다.

 

자! 이제 결론을 내려드리겠습니다.

❶소유권 등기→❷소유권등기→❸소유권등기 가 있을 때, 2번 이하의 소유권등기에 대해서 “예고등기”가 들어 와 있다면 거의 90% 이상이 원고 패소 판결 날 수밖에 없답니다. 어느 미,친,놈이 알고서(악의) 매입을 했을까나요?  그런데 경매가 진행 될 때는 이미 6개월 전에 감정평가가 이루어 졌다고 위에서 말했습니다. 고로 경매가 진행될 시는 이미 예고등기에 관한 본안 소송도 항소심에서 다투고 있거나 항소심도 끝났다는 뜻이랍니다. 이제 1심 또는 2심 판결문을 입수해서 고난도의 판결문을 확실하게 상황파악을 하면 되는 것이죠 (이거 숙달된 조교 외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죠). 그럼 판결문은 어케 입수하냐고요? 그건 간단합니다. 법무사 또는 부동산 상의 이해관계인에게 부탁해서 판결문 복사를 손에 넣는 겁니다.

 

이렇게 아파트 경매로 쩐을 벌려면 무지막지한 고생을 하는 방법 외에는 없답니다.

하이고~ 그 시간에 다른 물건을 찾고 말지....

 

여기 인터넷 게시판에 머리에 피비린내 나는 경매 애송이 들이 아파트에 유치권이 있다고 박박 우기면서, 그래서 낙찰가가 낮다고 강변을 하는 데…….

 

유치권은 뭔고 하니 쉽게 말하자면 세탁소에 세탁물을 맡겨 놓고 돈도 안 주면서 세탁물을 달라고 했을 때 세탁소 주인이 점유하고 있는 세탁물 인도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랍니다.

등기 없이도 인도를 거부할 수 있는 법정 담보물권(법으로 강제한) 이란 말이죠. 고로

 

아파트의 경우 유치권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 물건과의 견린(밀접한) 관계. 그리고 그 물건에 필요비(겨울철 고장 난 썩다리 보일러 교체), 유익비(베란다 새시) 등을 지출하여 건물의 가치를 유지 또는 상승시켰을 때, 최우선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걸 말합니다.

여기서 최우선 배당이라 함은 경매비용 바로 다음 번 순위를 말합니다.

소액 보증금 보호보다 더 우선순위 인 게죠, 그러나 경매절차에서 배당요구를 하지 않고서 낙찰자에게 유치권을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필요비 또는 유익비를 지출한 경우라도 임차인이 간단히 수선할 수 있는 경우에는 임차인의 부담으로 간주 합니다. 또 법조문에는~

 

• 소유자의 사전 동의를 구하지 않았을 시는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다. 라고 못 박혀 있습니다.

 

• 또 임대차 계약 시 “원상회복” 이라는 특약 사항이 있을 시는 유익비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고 못 박혀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떡방 계약서는 “부동문자(인쇄된 문자)”로 반드시 “원상회복” 이라는 문구가 관례적으로 들어 있다는 걸 잘 아시죠? 판례는 이 경우 부동문자로 된 “원상회복” 조항도 유효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유치권이 성립될 수 있을까요? 악질 임차인이 고집부리면 걍 “떼어가”! 하면 그걸로 끝인 게죠,

 

물론 신축 단독 주택의 건축업자. 전원주택 토지조성을 한 토목업자의 경우에는 유치권이 성립됩니다.

그런데 아파트에 뭔 유치권? 나 윤상원이 수 없이 경매를 해 봤어도, 아파트 유치권을 주장한 세입자는 판사의 심리 중에 딱 이 4마디에 찍싸고 맙디다. 그 4마디는 바로 “필!요!없!다” 입니다.

 

판사님들은 10 이면 10 이 한결같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필요없다” 라는 말로 단칼에 끝장을 냅디다.

그래도 박박 우기는 경자초짜님들에게 묻습니다! 뭔 유치권?

 

 

1. 경매는 마음의 과학입니다. 경매장에서 후끈 달 이유가 없다는 말인 게죠

2. 경매는 보물찾기입니다. 우선 후각으로 보물이지 아닌지 직감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파트에는 보물이 없습니다.

 

3. 경매는 옹달샘입니다. 아무리 먹어도 끊임없이 샘솟는 게 경매입니다.

무궁무진하게 물건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말이죠.

 

4. 경매는 보물을 “기다림의 미학” 을 깨우친 사람에게는 투자의 황태자입니다.

5. 경매는 길게 생각하고, 짧게 결단하는 속전속결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 속전속결의 결단은 해당 부동산에 대해 리모델링, 토지개발, 또는 해당 부동산에 어울리는 고 부가가치 업종의 창출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과 인맥이, 머릿속에서 그림으로 떠올라야지만 결단을 내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고로 부동산의 꽃인 개발을 모르고서 경매로 떼돈을 벌었다는 건 다 사기입니다.

 

6. 경매는 웃는 사람보다 우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다만 웃는 소리는 크고 흐느끼는 소리는 작기 때문에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키는 것뿐입니다

 

7. 전문가 일수록 전문가를 더 필요로 하는 것이 경매입니다. 즉 종합과학이 경매란 말이죠,

8. 경매는 항상 칼날위에 서있는 긴장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은 다 원숭이 입디다.

9. 경매는 절대 큰 바위덩어리에 걸려 넘어지는 법은 없습니다. 작은 돌빡을 우습게 알다가,

    걸려들어 큰코다치는 게 경매입니다.

 

10. 경매는 인본주의를 중시하는 따뜻한 마음의 본성이 없으면 절대 큰돈을 벌수가 없습니다. 즉 배려하는 마음이 무지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명도 단계에서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임차인에게 명도를 요구 할 시 반드시 예의와 절차를 거칩니다.

일단 저는 수기로 쓴 편지를(절대 타자로 친 부동문자는 사용안함) 임차인에게 보냅니다.

내용은 → ~~~ "우리 언젠가는 한 번 만나야 되지 않을까요?" 와 나의 연락처를 보냅니다.→

백이면 백 다 연락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 만남의 시간적 선택권을 상대에게 먼저 배려를 했으니까요.

그런 다음 조우를 하게 되면, 모든 장애의 90%가 이미 다 제거 되었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한결 부드러워졌다는 말인 게죠, 느닷없이 초인종 누르고 찾아가는 것은.... 완전 초짜인 게죠...

 

여러분! 여기 게시판에 나불거리는 자칭 경매꾼들은 전부 사기입니다. 절대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경매? 이거 장난 아닙니다. 함부로 나불거리는 게 아니란 말이죠,

글고 아파트는 경매의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시세 차익? 꿈도 꾸지 말라고 그러세요,

 

다시 한 번 경고합니다. “출구전략”을 오늘 낼 하고 있는 작금에 아파트 경매를 한다는 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불나방 초짜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출구전략? 이거 장난 아닙니다. 1929년 대공황, IT 버블 대 붕괴, 도쿄버블 대 붕괴, 등 모든 버블은 출구 전략 시행에 의해 터져 나갔다는 역사적 사실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지금 폭락하고 있는 것은 연습게임에 불과하단 말입니다.

 

죽!으!려!고 환!장!했습니까? 뭔 경매?

 

이시절에 가장 등진은 아파트 도장찍는 놈

이시절에 가장 악질은 아파트 사라고 선동질 하는 놈

진실의 글에 추천한 당신은 진정한 애국자 이십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7부..아파트 미분양 100만개 추산. 미분양 아마겟돈이 옵니다.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7부..아파트 미분양 100만개 추산. 미분양 아마겟돈이 옵니다.

 

 

전 번에 내글 “14만 개뿐이라고?” 에서 내가 확신 있게 추정한 “35만 개 이상” 을 100만 개로 정정 하겠습니다.


우선 내가 넘 순진하여, 크나큰 오류를 범한 것도 사과 하겠습니다, 정보조작 만능, 토건 족에 의한, 토건 족을 위한, 토건 족의 국가임을 잠시 간과 한 것도 아울러 사과 하겠습니다.


나이가 갑을 넘겨 산전수전 다겪어 뱀, 능구렁이 저리가라 경험과 지혜를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 나도 이 정도 인줄은 몰랐으니, 순진한 아마추어 국민들은 오죽할 까나요?


시공 실적 순위 57위인 성원 건설, 순위 72위인 광진 건설, 단 두 개 회사의 부도만으로도 미분양 물량이 14만 개에서 17만 6천 개로, 무려 3만 6천 개씩이나 순식간에 뽀록나다니? 기절초풍, 혼비백산 할 일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미분양 물량을 상대 평가로 1위에서~60위 까지 해 보면? 어머나!! 거의 95만 개씩이나 되네요?


내 이럴 줄 알았다니요. 서울, 용인, 화성, 일산, 등을 지나다보면 가도 가도 보이는 것은 아파트 시공 현장뿐이더니.... 혹시나? 가 역시나! 이구나. 그래서 노파심으로 10위 권 건설사들의 주가지수와 CP 어음 발행 규모를 검색해 봤더니......... 놀랠 노자 이더구먼요?


GS건설의 주가는 1월12일부터 2월1일까지 단 14 거래일 간 27% 하락하였고, 대림산업은 1월14일 이후 단 12 거래일 간 25% 폭락하였네?. 같은 기간 코스피가 5% 하락한 것에 비하면 캐폭락 수준이자나요!


이놈들이 아파트 건설부지 매입에 PF(년리 14% 고금리) 대출을 100조원 뽑아서, 튀겨 먹으려다가 완전 코가 꿰어, 부도를 면하려고 고금리 CP(무담보, 무보증, 기업어음) 어음으로 돌려막기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이제는 계열사 지급보증 CP 발행 액수만도 52조 원이 넘네요?→ 무담보, 무보증 CP 어음 발행 액수는 검색이 안 돼서, 나도 몰로요, 아마 지급보증 어음 보다 무지 더 많을 걸요? 에다가~ 미분양 액수 까지 합한다면? 즉→


건설부지 매입 대출 100조원 +지급보증 어음 52조 + 무보증 어음(무지막지??) +미분양으로 콱 물린 액수= 200조원? 300조원? 400조 원? 생각을 말자요!

이거 터지면? 상상을 말자요! 넘넘 끔찍하니까.....


하이고 ~ 엊그제 우체국에 왕창 짱 박힌 내 돈 중 일부를, 은행 다니는 딸래미를 둔, 친구 놈이 최고 우대금리로 해 주겠다고 하도 부탁하여, 하나은행 369 정기 예금으로 마누라, 아들 셋 이름으로 분산 시키려다 은행 창구에서 주식 꼬셔 먹듯이 유명한 P 건설사 CP 어음을 막무가내 판촉을 하더라고요,

언제인가는 수수료 10만원 주겠다고, 미분양 바지계약 알선을 막무가내 권장 하더니..... “ 그래서 농으로 이자 8.2%가 뭐냐? 미끈하고 알기 쉽게, 10%로 하지” 했더니. 대리 놈이 뛰쳐나와 CP 이자를 10% 채워 드리겠다나! 미! 친! 놈! 같으니라고....요


은행이 무지 똥줄 타고 있는 모양이야요, 이제 아파트는 경매 대출도 전면 금지 시키고 있더라고요? 은행들이, 묻들마! 아줌씨, 아파트 경매에 대출 해 줬다가 지금 개피 봤거든요 ㅋㅋㅋ,


<강남 최요지> 서초동, 방배동, 초역세권, 교대역, 방배역에 입지한, 대규모 단지1000가구를 평당 2000만원대 분양에도 대거 미분양,

그런데 경기도 촌구석에 콩 박힌 썩다리 분당, 판교 33평짜리가 3억 2천만 원에도 못 팔아 애걸복걸 하고 있다는, 진실 된 나의 정보를 씹는 놈들은 도대체 뭐하는 놈들이냐요?


얌마들아! 강남 한 복판이 이정도면, 이제 나이아가라 폭포 끝자락 까지 거의 다 온 게야. 본 게임인, 낭떠러지 식 대폭락만 남은 게야. 에다가~


2011년 그 날이 오면?


• 초대형 건설사! → 줄줄이 사탕 뿐


• 대한민국 간판스타 조선사! → 선물환 매도( 미리 깡해서 땡겨 쓴) 분만 650억 달러가 넘는 조선사, 매년 평균 고부가가치 선박만 250척 이상 수주했던 조선사, 그러나 08년 4월 이후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는 달랑 단 3척뿐, 급기야 벌크선 덤핑 수주로 겨우겨우 인건비 만 연명하고 있는 조선사, 이제 수주 잔여물량 건조도 올 말이면 땡 땡 땡! 남은 건 뭐? 빙고! 줄줄이 사탕 뿐


• 해운사! →이건 뭐 논할 가치도 엄따.


건설사 줄줄이 + 조선사 줄줄이 + 해운사 줄줄이 = 금리 대폭등은 필연 아닌가요?


위기는 기회라고요? 나같이 대세를 미리 읽고, 위기를 기회 삼으려고 쩐을 대기시킨 사람만이 기회랍니다. 아무나 기회인 줄 아는 모양이지요?


담보 대출자들아! 지옥행 열차 오고 있단다. 언능 뛰어내리거라. 은행이 행동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너희는 “때는 늦으리” 가 되고 만단다.


오해마라! 조만간 집단 경매 대란이 올 것이지만, 이제 부터는, 난 아무리 쩐이 썩어 뭉그러 져도 20년 만 되면 “빵원” 되어 도루아미 타불! 알! 거! 지! 되고 마는 피바가지 아파트는 부동산으로 취급하지 않기로 했으니까..... 왜?


내가 하도 “지지배배” 해서 사람들이 다 눈치 채기 시작 했거든요? 그랬던 내가 아파트 경매에 자승자박 한다고요? 이미 버린 자식으로 취급했는데? 역사의 트랜드는 윤상원이 아니라 할애비가 와도 뒤집지 못하는 것이랍니다. 즉, 이제부터는 쳐다만 봐도 원초적 반감을 사는 아파트 시대는 영원히 끝장 날 것입니다.


< 백발백중 대 원칙 하나 >


세계 5대 금융위기, 도코버블 대붕괴 등 어떠한 자료의 시뮬레이션 그래픽을 분석해 봐도, 예외 없이

버블 붕괴 시 일단은!

버블 형성 초기단계로 복귀 했다는 사실, 그리고 나서도, 관성의 법칙으로 지하로 재차 꼬라박혔다는 사실.

우리나라 버블 형성 초기 단계는? 01년부터, 고로~

강남 아파트는 01년도 평당 가격인 800만 원 복귀 확신.

판교는 평당 400만 원 ~ 500만 원 회귀 확신.

썩다리 분당은 “완전 빵원” 확신. 왜? “빵원 일까?”

본 한토마 게시판의 내 글, 아파트의 미래 1~4부 읽어봐!


캐나다 토론토 이토비코에서 온 댓글 답신~


캐나다에선 오래된 아파트 그냥 없애버립니다..~~!! 100% 임대로 사는 곳이 아파트 이거든요..안전진단 받고 재건축해야할 때 쯤 되면 잔존가치 제로로 취급 합니다....나중에 보세요..고밀도화 된 서울 강남과 송파는 슬럼가로 변모 할 것입니다..   10.01.31 21:56 이토비코.

→알긋냐? 이래도 우길래? “빵원” 맞다니까는 자꾸 악악거리네 그려~~ 삐,귀들은 20년차 썩다리 “빵원” 간주는 캐나다뿐이라고 또 우길거지? 그치?


먼저 추천 때리고 나서


읽어보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CLICK!



http://issue.media.daum.net/economic/1209_estate/view.html?issueid=4835&newsid=20100204183332131&cp=ked

---- 강남 한 복판 평당 2000만원 대거 미분양!!


http://board.realestate.daum.net/gaia/do/estate/totalDebate/read?&x=15&bbsId=freeboard&sortKey=depth&searchValue=14%EB%A7%8C+%EA%B0%9C%EB%BF%90%EC%9D%B4%EB%9D%BC%EA%B3%A0%3F&searchKey=subjectNcontent&y=8&articleId=28609&pageIndex=1

----14만 개뿐이라고?



당신들은 지금 토건 족의 아바타 “아파타” 에 걸려들었다.

티끌만도 못한 대지 지분 위에 공중에 부~웅 떠있는 직사각형 공구리 덩어리를 빚 왕창 내어 사니까 번듯하게 살고 있는 것 같지? 그치?

나 같이 궁극을 추구하는 사람은 번듯한 것은 기피한단다. 반듯한 것 만 추구할 뿐.


                        알간? 빚쟁이 아파트 거지들아!! 이런 판국에 뭔? 삐,귀 질


 


 

윤상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6부..강남재건축 조합장입니다. 모파상의 목걸이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6부..강남재건축 조합장입니다. 모파상의 목걸이

 

강남재건축 조합장출신 윤상원입니다. CRAZY아파트, 모파상의 목걸이

 

가짜 부동산, 아파트와 모파상의 목걸이!

옛날 옛적에 “모파상의 목걸이” 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내용인 즉은, 대충 기억나는 데로, 아주 찢어지게 가난한 공무원의 아내 마리(?) 가 난생 처음 남편이 가져온 파티 초대장을 받고서 넘 즐거워, 몸치장을 하려고 했으나 가난한 마리는 전혀 대비책이 없었단다. 그래서 부자 친구한테 찾아가 옷과 무지 비싼 보석 목걸이를 빌려서 파티에 참석했단다. 그러나 집에 돌아와 보니. 뒤늦게 목걸이를 분실한 것을 알았단다.

두 부부는 그 목걸이 값을 변제하려고 집 팔고, 허리띠를 졸라매며 수십 년 간을 쌩 고생하여 겨우 겨우 목걸이 값을 마련하여 친구를 찾아 가서 그 동안의 사정을 말했으나. 그 친구 왈 “ 아니? 그 목걸이는 싸구려 가짜 모조품 이였어!”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요? 싸구려 가짜 목걸이 때문에 알토란같은 인생이 허공에 떠 버리고 만 것 아닌가요?

전 아파트만 보면 대한민국의 아마겟돈 그 자체의 엄습을 느낌 과 동시에 모파상의 목걸이가 생각난답니다.

앞으로 저 많은 자칭 중산층이라고 깝죽대던 군상들이 가짜 부동산인 아파트 재건축 쓰나미에 걸려들어 노숙자로 전락하고 말겠구나 하는 생각...

더욱이 모파상의 가짜 목걸이는 자기 당대의 비극으로 끝날 수 있지만, 가짜 부동산 아파트는 3대가 대를 이어 끝장나는 상품 아닌가요? 왜? 뿌리를 내릴 수 없는 피바가지 그 자체 이니까요.

부동산이란 무엇인가?

1> 부동산은 “뿌리” 입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는 “뿌리 문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교육열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게지요.

자기 자손인 뿌리를 위해서 모든 희생을 바치는 것도 우리의 “뿌리” 문화랍니다.

이 뿌리는 대지(大地) 라는 필요충분조건이 전제 되어야만 굳건히 내릴 수 있답니다.

그래야 사과나무에 과일이 열릴 수 있는 게지요.

그런데 티끌만도 못한 지분 위에, 공중에 붕 떠있는 직사각형 공구리 덩어리는 세월이 가면 갈수록

“빵원” 이 되고 말아 결국에는

“살아생전 재건축 쓰나미” 걸려들어 알! 거! 지 되고 마는 데요?

자손에게 뿌리는 커녕 피바가지 재건축 비용만 덤터기 씌우는 것이 부동산 입니까? 악마의 상품이지요.

그나마 티끌만도 못한 지분이 여러분의 “소유권” 이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게, 더욱더 큰 비극의 씨앗입니다.

아파트는 공동 다중 주택입니다. 이 공동 이라는 뜻에는 “나의 것” 이 아닌 “우리의 것” 이라는 뜻이 함축 되어 있습니다. 즉 Apartment는 "공공 임대용으로 분리된(=Apart) + 쪽방(=ment)" 이 그 어원 이란다.

원래 나 같이 공부 잘했던 사람은 단어의 어원인 뿌리를 먼저 파악한답니다.

원래 나 같이 부동산으로 상위 1%로 치고 올라간 사람은

(오해하지 마세요! 남들이 나 보고 하도 1%라고 하니까 그런 갚다 하는 게지요. 난 잘 몰로요 ㅋㅋㅋ)

뿌리가 될 수 없는 상품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단 교착상태에 들어 가 슬럼프에서 헤맬 때, 어쩔 수 없이 국면 전환용으로 아파트를 치고 빠진 적은 여러 번

있었지만 서두. 제번 하옵고~,

 

 

그래서 집합 건축물 법에 보면

대지 지분은 건물의 처분에 따른다! → 건물이 땡 치면, 지분도 땡 친다.

대지 지분만 별도로 “매매, 근저당 설정 등의 행위는 원인 무효”→당신 소유가 아닌데 어케 팔아먹나요? 라는 뜻입니다.

• 이는 민법에 나와 있는 “종물(지분)은 주물(건물)의 처분에 따른다! 라는 조항과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아파트의 경우에는 단독과 달리 건물이 “주물(主物) 입니다.

이는 판례에도 수없이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잠실 2단지는 유별나게 13, 17, 19 평형이 혼합 되어 있었습니다. (잠실 1단지는 모조리 13평, 잠실 3단지는 모조리 15평 이였었는데…….)

잠실 2단지 어벙한 조합장이 관리 처분 시 19평 소유자에게는 많은 평수를 배정, 13평 소유자에게는 작은 평수를 배정 했다가. 소송에 걸려들어, 대법원 무효판결로 다시 또 뽑기 했답니다. 무능 무식한 조합장의 실수로 약 30억 이상이 추가 금융비가 작살났었답니다.→이는 법원에서 대지지분을 여러분의 소유권이 아닌 건물을 위한 사용권으로 만 유권해석을 했다는 증거이지요.

 

 

이제 알긋냐? 왜? 아파트가 부동산이 아니란 것을....

바로 이런 소유권이 아니라는 大 전제하에서 전두환, 노태우 합이 12년 동안 내내. 분양가가, 분당도 105만 원, 일산도 105만 원, 산본도 105만 원, 강동 고덕도, 상계동도 105만 원. 강남 삼풍 아파트도 105만 원,→ 유비쿼터스 105만 원.

왜? 대지지분은 소유권이 아니니까요. 대지 지분 값은 따지면 안 되쥐요! 105만 원!

강남에 지으나 분당에 지으나. 산본에 지으나 건축비는 마찬가지니까 무조건! 분양가 105만 원

→이게 대법원의 올바른 유권해석에 입각한 분양 방식 맞자나요!! 그니까는 아파트는 부동산이 아닌 것 맞자나요!

두 양반의 통치 시대 12년 중, 거의 9년 이상을 아파트 값 = 전세 값 이하. 또는 대등(對等)을 유지했었답니다.

이제 아파트의 시스템 역학적인 대붕괴로 대한민국은 영원히 우주미아가 되고 말 걸요?

특히 아무런 대책 없이, 애오라지 토건 족 물량 밀어주기에만 혈안이 되어, 우리 사회의 다양성인,

단독 주택 동네의 공동체를 한 겨울에 무자비하게 파괴시키는 정치인들은 반드시 제껴버려야 합니닷!

일본 영국 등을 보세요.

신도시 하나에 최하 30~50년 걸립니다. 쩐이 없어서? 기술이 부족해서? 아니랍니다.

단 한 사람일지라도 자국민들의 피 눈물을 흘리지 않기 위해서, 마냥 하 세월을 기꺼이 감내하는 것이랍니다.

하여간에 뭐든지 한국에 들어오기만 하면, 첨에는 잘나가다가 마구니로 변신하고 만다니까는요.

종교도 “사랑”은 사라지고 재물 축적과, 어떤 잡놈처럼, 정치 악용 수단으로, 자비는 사라지고 수탈과, 교권 다툼의 아비규환으로, 아파트도 서민대중과 중산층 박살내는 피바가지 상품으로, ㄷㄷㄷ,ㅉㅉ 다시 돌아가서~

 

 

윤상원이도 그 당시 강남 모 아파트 에 살면서 주민들의 열화에 못 이겨

조합장 직을 수행했었는데 < ㅋㅋ 이래가면서...>

실시 3년 반 만에 들어 쾅! 전광석화! 일사불란! 선착순 1위로 입주 완료 시켰답니다.

아무 사심 없이 정보의 공개와 치밀한 사업계획과, 음모의 대명사인 일체의 설계변경 용납 불가!

시공사 콘서시엄을 누르고 어르면서, 하니까 대성공 한 게지요.

결산 총회 때 나는 애시당초 약정한 성공보수 보다도 20곱이 넘는 엄청 많은 보너스를 공개적으로

만장일치 박수 속에서 흐뭇흐뭇 했었답니다.

MBC PD 수첩에 나온 송파 시영아파트, 쪽팔린 조합장은 참 미련하고 더러븐 놈이더구먼요?

봐라 봐라! 큰돈을 벌어 대물(大物)이 되고 싶다면 “위하여 정신!” 이 필수랍니다.

고로 여기 우물 안 삐, 귀들은 듣거라! 너희들은 “위하여 정신” 고사하고 사기막장 아파트에 정신조차 함몰 되어 있으므로, 3대가 알! 거! 지 됨을 내가 확실히 보장해 줄게. 깨어나라! 아파트 최면에서

 

 

2> 부동산은 변화(變化) 이다.

우주 만물은 “변화” 그 자체입니다. 올 봄에 틔어날 싹이 작년에 틔었던 그 싹일까요?.

지금 내가 발을 담구고 있는 여울물이 어제 발을 담구었던 그 여울물일까요? 아닙니다.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 에 사는 사람은, 자폐증 환자가 아닌 이상. 자살 하거나, 최하 우울증에 걸리거나. 인생 낙오자가 되고 맙니다. 그런데 한 번 아파트는 영원히 아파트 아닌가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걍 20년 썩다리 될 때까지 콩박혀 자연빵으로 폐사 하는 거지요 뭐....

만일 번데기가→애벌레→나방→나비. 의 단계적 변화를 못한다면? 바로 폐사하여 주검을 마지하게 됩니다.

차라리 완전 소유권인 단독주택은 주변에 아파트가 들이차면 찰수록 밀도가 높아져 자연녹지가→일반 주거지로→상업지로 스스로 변화 하자나요!→이렇게 스스로 변화를 일으키는 상품이 진짜 부동산 입니다.

→win win game.

아파트는 주변에 신삥 아파트가 들이차면 찰수록, 썩다리 다 된 당신의 아파트는 아작 날 수밖에 없는 겝니다 .

→ zero - sum game

 

 

3> “빵원” 을 넘어 애물단지

앞으로는~~~ 20년차 되는 순간 의무 안전 진단 시 “빵원” 으로 간주 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 아니? 재건축시 social mix 사업인 임대부지로 25% 체납하고나면?→→“거의 빵원” 에서

• 폐기물 처리비, 강제철거 용역비, 무지막지 조합비, 개발이익 환수금. 개발 분담금 빼면?→→ 완전 “빵원”에서

• 일반 재건축 비용보다 최하 200%~300% 더 들어갈 수밖에 없는 재건축 비를 상정하면?→→ 마이너스 “빵원”에서

• project financing 사업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 하므로, 무지막지 금리(연 14%)를 최하 5년 이상 내고나면?→→ 야반도주 하는 게 최상의 손자병법인, “애물단지” 그 자체 맞자나요!!

35년 이상을 설계와 시공현장을 누비며 잔뼈가 굵은 내가 확실히 결론 내어 줄게요.

MBC PD 수첩에서 은마의 진실을 까발린 것만이 진실입니다. 고로 은마는 1:1 재건축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현행 건축법을 피해서, 국토법에 나와 있는 용적률을 인용하여 최대치로 올려보았자

오히려 전용면적은 훨씬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은마는 엄따!! 동시에 아파트 골로 가는 시대가 왔다!!

모르면 공부하세요! 싫으면 눈과 귀를 열으세요! 그러면 아파트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추신>

하이고~ 내가 책장사(김광수, 캐너디언) 랍니다.

한국의 양심인 김광수 선생님과, 대한민국 최고의 기자였던 캐너디언님의 글은 정제되고,

절제되고, 정확한 통계에 의한 부드러운 글과

막가파, 돈키호테 식의 칼 막 휘둘러, 감정처리 기탄없이 해 대는, 노가다 왕초 출신 윤상원이의 거친 글빨을 상대 비교 평가 할 줄도 모르나요?

박대성이가 왜? 짜가인지 뽀록 났게요? 글 지문은 죽었다 백번 다시 깨어나도 생긴 대로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어찌되었건 저렇게 귀한 분들과 동 종류로 봐 줘서 고맙긴 한데, 행여 저 분들의 명성에 흠집이 날까 노파심에서 말하는 것이랍니다. 앞으로 저 분들의 명성에 나 같은 놈을 끼워 넣어 흠집 내지 마세요!

난 완존히 “내 맘대로 디지털” 인 막가파 일 뿐이니까요. 알간요? 나 책 없어도 충분한 사람이여,

널널한 상위 1% 라니까 그러네요. (believe it or not), 그런데 나도 저 분들처럼, 막 노가다에서 굴러 대로 살기 전인 젊어 한 때는 양털 같이 야들야들 순진무구한, 산소 같은 남자 그 자체 였단다. 참말이라니 까는요?

 

이것이 골수,경북,문경 출신인 저 윤상원이의 진심이라니까는요?

 

 

참조>

• 2012년에는 →300군데가 넘는 어마어마한 서울 뉴타운 한방에 몰려서 입주대란 오고, 세입자 찾아 삼만리가 온단 말이지요.

• 2013년에는 → 제 2기 신도시 180만개, 반값 보금자리 62만개, 강남 송파 최고 요지인 위례신도시 반값 보금자리(송파 보금자리는 900만 원짜리 임) 4만 5천 개 등이 몰려서 입주 하니까. 빈집대란이 오고, 그 충격으로 판교, 강남, 완전 썩다리 분당은 아주 골로 가는 시기가 확실히 오고 있습니다.

지금 붕괴 조짐이 일고 있는 건 잔돈푼도 안 되는 겨,

진짜 대 충격은 상기한 어마어마한 물량이 실제 실감나게 입주할 때 오는 겨

아무 개념 없이 당신 편한 대로 살다가 전 가족을 알! 거! 지! 로 만드는 만행을 저지를래요?

우씨, 이게 뭐니요? 1년 6개월 네네 한말 또 하고 한말 또 해야 만 아파트 중독증 치료가 가능하니.....

                  살고 싶으세요? 토건 족의 아바타 “아파타” 를 탈출하라!!

 

윤상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5부..재건축의 덫에 걸린 조합원 여러분께 드리는 편지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5부..재건축의 덫에 걸린 조합원 여러분께 드리는 편지

 

재개발/재건축의 덫에 걸리신 분들께 드리는 편지

 

제2의 용산참사는 수도권 재건축 대참사로 재현될 것입니다.

 

아파트 재건축의 덫에 걸리신 분들께 드리는 편지

(2009년 11월 17일 MBC PD수첩 방영분 참고)

 

지난 2009년 11월 17일 MBC PD 수첩을 보고 이 늦은밤 더욱 더 열이 뻗칩니다. 

송파구 가락 시영 아파트 재건축 단지 조합원들이 전용 25평(32평형) 아파트 배정 받는데

건축비2억 6천만 원 이랍니다. (평당 2,500만원) 

 

전용 33평(42평형) 아파트를 배정 받는데는 건축비 5억 8천 만 원 이랍니다. 그러면,

재건축 시 수년간의 이주비 및 그에 따른 금융비용은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개발이익 환수금은요?

대지 지분이 140%씩이나 되는 5층짜리 시영아파트가 저 꼴인데.

대지 지분이 50% 안 되는 고층 대치동의 은마아파트와 그리고

대지지분이 40%선인 수도권 15층 이상 중고아파트 들은 앞으로 안 봐도 비디오지요?

 

비상식이 상식을 지배하는 대~한민국!

비정상이 정상을 비난하는 대~한민국! 이름하여 아파트 망국 공화국

아무리~ 제가 외쳐도 말귀를 못 알아듣는 아파트 중독 공화국

 

아파트는 평당 건축비가 150~170만 원이면 썼다 벗었다하는 막장 싸구려 상품입니다.

이를 턴키 베이스로(설계, 조경, 감리, 모델하우스건립비, 보존등기비, 금융비 등등 몽땅구려 하도급을 받는 방법) 방식으로도 평당 250만 원이면 하도급 업체가 서로 맡으려고 피 터지는 로비가 벌어지고 있는 아파트 건축비,

그것도 어음으로 대금결제를 받으면서,,,, 이들은 여기에서도 30% 이상의 마진을 보고 있는 아파트 건축비,

이런 진실을 아무리 알려도, 믿어 주지 않고 오히려 게시판에 그 값으로 몇 채 지어 달라고 비야냥 거리는

사람들...

 

제가 무슨 좌파 빨갱인 양 몰아 부치는 여기 아파트 맹신론자들에게

제가 지난 1년 6개월 간 재건축에 대한 복마전을, 아파트에 대한 미래 가치를, 줄기차게 말씀드리는 것은,

자기들 재산을 지켜 주려는 진심에서, 아무런 대가도 없이 애를 쓰는 심정을, 마치 나라를 망해 먹으라고

저주를 하는 인간으로 폄훼하는, 심정권(心情圈) 이라고는 눈을 씻고 보아도 보이지 않는 아파트 중독자들

 

지난 MBC PD 수첩을 보고 나서 더욱더 콱! 밟아 주고 싶을 정도로 열이 뻗칩니다.

 

그래 맞습니다! 저도 한 때는 잘나가는 부동산 꾼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강남이 허허 벌판 으로, 개발독재 시대였고, 개발을 위한 투기였습니다. 고로 저는 정당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도무지 사회의 기여도는커녕, 이 사회를 말아 먹고 있는 암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극의 씨앗 아파트

 

박정희 정권 시절, 제 1차 경제 계획 5개년 수립 시, 업계, 정계, 관계 등을 아우르는 종합 회의 때,

앞으로 대한민국의 주거형태를 아파트로 방향을 잡았던 것이, 오늘날 이렇게 비극의 씨앗이 될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시급히 대량 공급을 필요 하던 때라 그 날의 결론은 정당했었고 타당했었습다. 그런데 이게,

오늘날 부정부패의 심볼, 대한민국 서민 중산층을 말아먹는 순 악질 상품으로 둔갑될 줄이야 우리는 당시에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어쭈구리? 이제는 용역깡패, 브로커, 정비회사 아르바이트 아줌씨, 경찰까지도, 어머나!

이제는 조합장 경호원까지 수명을 고용해 발 담구는 총체적 피바가지, 상품으로 돌변하고 말았네요?

오호 통재라! 세상에나! 이럴 수가요?......

 

이게 다 탐욕으로 인해 인간의 광기가 작동되었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는 절대로,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재테크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토피, 콘크리트 박스가 어케 재테크 대상이 될 수가 있단 말인가요?

 

무식한 대통이 부지런 떠는 것만이 재앙이 아니고, 우매한 국민이 빈껍데기 상품인 아파트에 용감해 지는 것은

더 큰 재앙이로세.

 

도무지 수억에서 수십억 원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토피 콘크리트 박스에 퐁당 퐁당 던져 넣는 인간들은 도대체 뭐꼬입니까?

 

아무리 길어 봤자 30년 후에는 “살아생전 재건축 쓰나미” 걸려들어 폭싹 망해, 알!거!지! 되고마는 상품인 아파트는 소모품에 불과 한데,,, 무식하면 용감해 지는 건가요? 아니면

용감하면 무식해 지는 건가요? 하기야 한국 민족은 계약에 아주 약한 것만은 틀림없다니까요.

 

하다못해 수억 원을 싸들고 다니면서 등기부 권리도 볼 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나의 경험상으로)

이런 무지몽매한 아파트 중독자들한테, 집합 건축물 법, 아파트 재건축 시방서, 조합의 생리. 등을 아무리 까발려도 말짱 꽝이란 말이지요.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마디는, 걍 단도직입 적으로→

 

아파트 도장 찍지 마세요! 이 한마디 뿐.

 

송파구 가락동 시영 아파트 참사 봤지요?

 

이제 아파트를 사고파는 재테크는 영원히 버스 떠나갔고, 남은 것은 도장 찍지 않는 것만 최고의 재테크로

남아 있답니다.

 

아파트와 관련된 도장은, 절대 찍지 마세요! 백!전!백!패! 한답니다.

 

• 미분양 아파트를, 회사 보유분이라 왕창 헐값으로 거저 주다시피 하겠다고, 찍찍 거리거나

• 리모델링하겠다고 바람 잡거나

• 재건축 돌입 시 정비사업체, 조합측이 꼬시거나…….

• 뉴타운으로 헌집 가져가고 아파트로 새집 준다고 사탕발림 하거나

 

좌우지간 뭘 하든 간에 아파트와 관련된 도장은 절대 찍지 마세요!

 

왜냐구요?

 

아파트에 있는 대지 지분은 소유권이 아니라 “건물의 사용” 을 위한 티끌만도 못한 지분 이란

말이거든요? 즉,

 

집합 건축물 법상 대지 지분이라 함은 건물을 위한 종속권이란 말이지요.

“아파트 대지 지분은 건물의 처분에 따른다! 라는 집합 건축물 법 상 조항은→ “건물이 땡 치면 대지 지분도 땡 친다. 라는 말과 진배없는 겁니다→이는 민법상 종물(대지 지분)은 주물(아파트 건물)의 처분에 따른다 라는 조항과 일맥상통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 일종의 지상권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현행 지상권은 법률상 철콘조 같은 아파트는 30년 입니다.

 

속된 말로 조물주 표인 대지는 종물(從物)이고, 아파트 건물이 주물(主物) 이란 말이지요.

그러니까 끌려 다닐 수밖에 없단 말이지요.

 

다시 말해서 아파트는 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이 아니고, 꼬리가 개를 흔드는 역 삼각형 괴물이란 말이지요.

 

소유권인 대지하고 지상권인 지분 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랍니다.

현행 부동산 업계에서도 지상권이 설정된 토지는 절대 거래 불가능 이랍니다.

미.친.놈이 아니고서는 그런 땅을 살 리가 없습니다.

고로 아파트를 재물로 알고 사는 사람은, 삼단논법에 의해서 미.친.놈이라고 할 수밖에 없겠지요? 그치요?

 

그런데 꼴에 도장까지 마구 휘두르는 사람은 뭡니까?

도장 찍는 순간 모든 재산권이 조합 측과 건설사에 넘어가는 데요?

고따구 미친 짓을 저질러 놓고도, 나중에, 어마 뜨거워라!! 하며

확정형 지분제가 빠졌다느니, 조합원 분양가를 몰랐다느니, 하면서 꿰인 코를 빼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지는 지 알기나 하는가요? 흑석동 모 재개발 뉴타운 지역 조합원들이 재개발 취소 소송에서 승소 하고도,

역 소송에 패해서 조합원당 손해, 지연 배상금이 얼마나 나왔는지 아는가요?

어마어마한 액수의 배상금이 나왔답니다.

 

가락 시영아파트 보았지요? 내막을 모르고 그냥 도장을 꽝! 찍어놓고는, 소송을 걸고, 난리 부르스...

 

 

그럼 도장 안 찍으면 얻는 이익은?

 

1) 시영아파트 같이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여가며 변호인단을 살 필요가 없고

(변호인단 비용 분담금을 내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명분)

 

2) 10년 이라는 길고 긴 세월을, 설령 조합을 상대로 조합원이 승소를 하였다고 손 치더라도, 마지막 단계인 건설사 측 컨소시엄을 대표하는, 계약의 귀재인 건설사 법무 팀들이 역소송으로 치고 들어 올지도 모를, 제 2라운드. 법무팀 對 조합 측의 기나긴 세월의 소송 과정에서 조합측이 패할 것은 뻔할 뻔자 일 것이고,

 

3) 그렇게 되면 조합원들이 구성한 조합의 손해 배상 책임을 조합원들이 면 할 수 있을 것 같은가요?

그러나 도장 안 찍은 사람은 어마어마한 배상 분담금에서 빠질 명분이 있거든요?

 

4) 집달리 와 용역깡패들의 강제 퇴거 집행으로 인한 시효를 벌수가 있답니다.

왜? 도장 안 찍은 사람은 조합 측의 매수 청구권 행사로 매수 하거나. 강제 집행을 감행하더라도 확정 판결문 획득에 이어서 이행판결문 까지 부여 받아야 하므로, 최소한 1년 이상의 시간을 벌 수가 있단 말이지요

그렇게 되면 개나리 아파트 아줌씨 같이 옥상에 올라가 급살 나게 자유낙하 할 일도 없을 것이란 말이지요.

 

5) 그러면 조합 측에서 매수청구권을 행사 할 때 2명 이상의 감정평가사가 감정평가한 가액을 법원에 제출하여, 매수를 시도 할 것인데……. 이런 이런, 딱히 이런 상황이 되면, 감정평가 가액을 거래사례 비교법(시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건물의 잔존가치 만 계산하는 복성식 평가 법을 들고 나온단 말이거든요? 그러면 엎치락 뒷치락 하다가, 판사는 결국에는 공시가격과 복성식 평가(잔존가치 평가) 가액의 절충선을 적용 하게 된답니다.

완존히 개 값으로 조합측이 가져간단 말이거든요?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완존히 재건축 알거지가 되는 것 보다는, 전세 거리 정도는 확보 할 것이니까요.

 

6) 전세거리 확보도 억울하다면, 조합 측의 매수청구권 행사 소송 시. 도장 찍어도 늦지 않단 말이지요.

제 말은 최후까지 선택권을 가지고 가란 말입니다.

재건축 쓰나미로 망해가는 주제비에 성질까지 급해서 도장을 마구마구 찍어 버리면,

당신들의 가족은 어케 되겠나요?

 

7) 단 상기한 비책은 기존 아파트에 융자금이 없는 사람 만 가능하단 말입니다. 오해 하지 마시게나요…….

 

8) 그렇다면 대출금이 수억 원씩 있는 사람의 비책도 형평의 원칙상 알켜 줄게요.

그 건 한밤중에 “36계 출행랑 치는 것” 딱 한 가지뿐입니다.

 

9) 이왕 쓰는 김에, 왕창 빚+전세금 있는 사람의 비책은요?

보긴 뭘 봐요! 걍 옥상으로 살며시 기어 올라가 자유낙하 예행연습이나 하는 거지요.

 

혹성 탈출 할래요? 깝데기 벗을래요? 아니면 야반도주 할래요? 옥상에 올라갈래요?

 

추신>

 

저의 글이 과격하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답니다. 왜? 다혈질 끼가 있는 놈이 열 뻗칠 때 만 글을 쓰니까 그런 것이지요. 그러나 저의 진심은 뜨거운 가슴으로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재산을 지켜주려고 쓰는 것뿐입니다.

저를 “폭락이” 라고 부르지 마세요. 저는 진실을 알려, 다가올 고층아파트 재건축 아파트 대재앙에서

여러분을 보호하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상식을 주장하는 글에 추천을 안한 당신은, 영원히 아파트에 살다가 재건축의 덫에 걸려 당하게 될 걸요?.

그리고 이것이 골수,경북 문경 출신인 저 윤상원이의 진심입니다.

 

8년 넘게 추진을 못하고 있는 송파가락시영 재건축의 자세한 내막과 향후 다가올 고층아파트 재건축

대참사에 대한 내용은 지면 관계상 아파트의 미래 1~3부를 읽어보십시요.

 

 

윤상원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4부..강남 재건축 아파트 수익성 심층분석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4부..강남 재건축 아파트 수익성 심층분석

 

재건축 아파트 수익성에 대하여

 

* 본글을 재건축 아파트 투자를 염두해 두고 계시는 주변 지인들과 꼭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 또한 본 글을 접하신 언론사 기자분들께서는 아파트 재건축 시장의 진실을 바로 아시고

* 재건축 아파트 투기 선동 기사를 작성하지 말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재건축아파트 투자를 염두해 두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고 투자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필두로 "은마가 금마네!""재건축 들썩", "재건축 본격 시동", "재건축 반등" 이라면 각종 언론에서 끈임없는 선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아파트 재건축이 뭐길래? 아파트 재건축이 어떻게 수익이 나길래? 하는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전문적인 용어를 배제하고 이해하기 쉽게 아파트 재건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아파트 재건축이란?

-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입주민들의 다수의 동의하에 모두 이주한 뒤 아파트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다시 짓는 것입니다.

 

1) 아파트 입주민들의 철거전 이주를 한뒤

2) 아파트 단지 전체를 철거합니다. (철거비는 잠실주공 기준 2500만원)

3) 새 아파트를 짓습니다. (평당 건축비는 가락시영 기준 평당 380만원)

4) 30평짜리 새 아파트를 지을때 내야 하는 돈은 단순계산 380만원 X 30평 = 1억1천4백만원 + 알파

(기타금융비용) , (송파가락시영 단지 기준 30평 분담금은 2억5천만원이 나왔습니다)

 

5) 이렇게 내돈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해 아파트의 층수를 높게, 가구수를 많이 짓게 됩니다.(용적률 상향)

6) 이렇게 늘어난 가구를 일반분양을 모집해 기존 입주민들이 분양수익을 나눠먹기를 합니다.

7) 이렇게 과거 잠실의 5층 아파트 단지를 30층으로 재건축 하면서 기존 입주민들이 내돈 한푼 안들이고

아파트를 짓고

 

8) 여기에 추가로 분양이익까지 수천만원을 얻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와 같은 재건축의 수익성은 특수한 상황에서, 초기 재건축에 한정되어 나타난,

앞으로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 과거의 영광일 뿐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9) 재건축 추진시 아무리 높게 지어도(용적률 상향) 현 가구수의 1.42배 이상 늘려 지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2000년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에서 인구영향평가, 재건축 시 현 가구수의 1.42배를 넘지 않는다는 조항)

 

10) 현재 수도권에 존재하는 모든 주택이 아파트로 이루어져 있다면 재건축시 내돈을 내지 않기 위해 늘려야 하는 최대 가구수는 1.42배가 됩니다.

 

11) 그렇다면 수년내 재건축을 해야 하는 수많은 수도권 15층 중고아파트 들은

재건축에 돌입하면 40층 이상으로 지어야 하며 2,400만명 X 1.42배 = 3,408만명이 거주할 수 있으며

 

12) 그렇게 지어진 아파트들이 또 30년이 지난 시점에 이들 아파트가 또 재건축이 수익성 보장이 되게 하려면

최하 65층 이상으로 지어야 하며 3,408만명 X 1.42배 = 4,839만명이 거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즉,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들의 재건축 수익성이 보장되게 지어지려면 단 2번의 재건축 싸이클 동안

수도권에 대한민국 전체 인구가 들어와 살아도 집이 남아 돌게 되는 것입니다.

(가구당 인구비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이를 감안해도 재건축은 수익성이 불가능합니다.)

 

13) 군사정권시절 탄생한 분당,일산,등 1기 신도시는 짧은 시간안에 수십만채가 한방에 지어진 고층아파트 단지들입니다.

때문에 이들 아파트들은 짧은 간격을 두고 신도시 전체를 재건축해야 하며 수익성을 보장해야 한다면.

1기 신도시들은 모조리 40층 이상으로 재건축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구수가 늘어난 아파트에

누군가는 새로 들어와 거주해야 합니다. 과연 가능할까요?

 

초기 5층짜리 저층 주공아파트가 30층으로 재건축 될때의 특수한 경우에 한해 재건축 수익성이 가능하였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아파트가 들어차면 들어찰 수록, 그리고 현재 강남과 신도시에 존재하는 15층 중고아파트들은

재건축시 수익성이 절대 보장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내돈을 수억원을 내야하는 처지에 내몰려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들 말하는 1:1 재건축이라고 부릅니다.

 

즉, 강남재건축(중층)아파트가 1:1재건축으로 내몰리는 것입니다.

 

정부가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소형주택 의무비율"을 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예전과 같이 20% : 40% : 40% 비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즉 재건축 시 소형주택 비율을 20%유지해야 한다는 겁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현재 언론에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강남 중층 재건축 단지의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재건축 시기가 도래한 수많은 강남 중층 아파트 단지들은 중층인데다가 중,대형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어 소형주택의무비율(20%)를 적용해 재건축할 경우 기존에 살고있는 평수보다 더 작은 평수배정을 받게 됩니다.

결국 이러한 불합리함과 폐단을 막기위해 울며겨자먹기로 1:1 재건축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논현동 경복아파트. 대치동 청실아파트 사례

 

이들 단지들은 기존 주택 연면적에서 10%만 늘려 재건축하는 1:1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소형주택의무비율 2:4:4 를 피하기 위함입니다.

 

1)  논현동 경복아파트

현재 전용면적 기준으로 95㎡, 128㎡ 중대형 평형 위주로 308 세대로 구성

소형의무비율을 피하기 위해 울며겨자먹기식으로 1:1 재건축을 선택하여 조합원 분이 10% 가 늘어나

재건축 후 일반분양 포함 366세대에 그쳐버립니다. 40세대 정도만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지요.

 

2) 대치동 청실아파트

전용면적 100㎡ 내외의 중형으로 구성된 단지이며 이곳은 소형비율을 적용할 경우 일부 조합원들은

기존평형보다 좁은 평형배정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기존 1378세대에 주변 연립주택 60여채를 합쳐

역시 울며겨자먹기로 1:1 재건축을 선택하여 137세대 밖에 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실아파트의 경우에 "법적상한용적률"에 최대한 가깝게 적용하더라도

"사선제한", "인동간격"등의 제약이 따라옵니다. 이러한 연유로 인하여

애초에 용적률 270%, 142m로 계획했지만. 좁은이면도로 인접의 이유로 인해 "건축법"상으로

사선제한,인동거리의 제약으로 인해 3종일반주거지역의 법정상한용적률인 300%를 모두 적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3) 대치동 은마아파트

최근 안전진단 실시 확정으로 재건축 사업에 시동을 건다는 은마아파트 조차

총 4424세대의 대단위인 은마는 102㎡, 112㎡의 중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형평형의무비율 20% 적용으로 인하여 1:1 재건축이 불가피 합니다.

따라서 안전진단이 통과되더라도 기존 연면적의 10%만 늘리는 1:1 재건축을 울며겨자먹기로 선택해야 합니다

전용면적 60㎡를 짓는 소형주택 의무비율 적용은 사실상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4) 압구정 현대1차 아파트

역시 1:1 재건축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 482세대가 모두 전용 85㎡ 이상으로 구성돼어있고, 기존 용적률이 이미 190% 수준이어서

용적률 300%를 적용해 재건축을 하더라도 소형의무비율때문에 조합원 상당수가

기존보다 작은 평형을 배정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5) 잠실주공5단지 아파트

총 3930세대의 평형이 112㎡, 119㎡두가지 중대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역시 울며겨자먹기로 1:1 재건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현재 강남에 30년차가 넘어가고 있는 중층(15층) 아파트 들은

소형주택의무비율 20%를 적용해 재건축 할 경우 조합원들의 피해가 있어 이를 피해

1:1 재건축을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현재 그린벨트를 해제해 소형주택을 짓고 있는 정부의 정책을 볼때

강남재건축 단지의 규제 완화에 대한 정치권의 그 어떠한 명분도 존재치 않습니다.

정치는 첫째도 명분, 둘째도 명분이기 때문이지요.

아파트란 30년동안 사용하면 폐기처분해야 하는 것,

아파트는 30년 후 감가상각이 되어 건물값이 0원이 되는 것,

그래서 아파트는 단독주택과 마찬가지로 30년후 반드시 내돈을 들여 다시 지어야(재건축) 하는 것,

 

높게 높게(용적률상향) 짧게 짧게(동간거리축소)지어 일반분양을 많이 내어

재건축 아파트를 수익성있게, 내돈안들이고 지으려는 인간의 탐욕,

그리고 그들이 만든 아파트 매트릭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

바로 이것이

공동다중주택인 아파트에 대한 이러한 몰이해 에서 오는 대한민국 아파트 입주민들의 자화상 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집합건축물법상, 공동다중주택인 아파트의 진실이며

바로 이점이 대한민국 부동산 친화,선동 언론이 애써 외면하는 강남 중충 아파트 재건축의 진실입니다.

 

* 본글을 재건축 아파트 투자를 염두해 두고 계시는 주변 지인들과 꼭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 또한 본 글을 접하신 언론사 기자분들께서는 아파트 재건축 시장의 진실을 바로 아시고

* 재건축 아파트 투기 선동 기사를 작성하지 말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불가피하게 추천을 많이 부탁드립니다. 실수요자들의 안녕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