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9일 목요일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2부..과거의 회상..불가능한 강남재건축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2부..과거의 회상..불가능한 강남재건축

 

박정희 정권 시절, 제 1차 경제 계획 5개년 수립 시, 업계, 정계, 관계 등을 아우르는 종합 회의 때, 앞으로 대한민국의 주거형태를 아파트로 방향을 잡았던 것이, 오늘날 이렇게 비극의 씨앗이 될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시급히 대량 공급을 필요 하던 때라 그 날의 결론은 정당했었고 타당했었습다. 그런데 이게,

오늘날 부정부패의 심볼, 대한민국 서민 중산층을 말아먹는 순 악질 상품으로 둔갑될 줄이야 우리는 당시에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어쭈구리? 이제는 용역깡패, 브로커, 정비회사 아르바이트 아줌씨, 경찰까지도, 어머나!

이제는 조합장 경호원까지 수명을 고용해 발 담구는 총체적 피바가지, 상품으로 돌변하고 말았네요?

오호 통재라! 세상에나! 이럴 수가요?......

 

2003년도였던가요? 강남 재건축, 저층 아파트(5층이하) 시장이 마치 요술 지팡이가 된듯 폭등요술을 부릴때

제가 갖고 있던 도곡 주공 1단지 5층짜리, 13평 주공 아파트가 무려 7억 5천만 원에 거래가 되었던 시절있었습니다.

1977년쯤에 저는 당시 직원 숙소용으로 그 곳에 개당 700만 원 전후로 3개를 매수 했었는데,

느닷없이 이게 튀어 오르더니 제가 생각해도 황당무개할 정도인 값으로 튀어 오르더랍니다.

물론 강남에서는 제일 요지인 도곡동에 위치하고 있었고, 대지 지분도 무려 190%로 강남 최고 였었지만, 25여년 만에, 그것도 02년부터 03년 사이에, 순식간에, 한방에, 무려 100배 이상이 튀어 오랐다는 것은...

부동산으로 바닥을 긁으며 생활을 해온 저도 놀랠 정도로 처음 겪는, 상황이 벌어졌었습니다.

아이작 뉴턴의 명언이 생각 나더군요 → “천체의 변화는 예측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예측 불가능”하다.

 

그 당시는 소형의무 비율, 과밀 억제 분담금, 임대 아파트 부지 25% 기부 체납, 개발이익 환수금 등 같은 규제가 전혀 없었던 시절었습니다. 물론 정비 사업체 같은 신종 사기 집단 같은 것도 없었을 때였습니다.

그러한 연유로 인하여 강남 최초로, 전광석화, 일사불란, 들어쾅! 작전으로, 선착순 1등으로,

재건축을 완료 시킨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토지에 부가가치를 부여시켜 우리 직원들과 식구를 먹여 살리는 개발 업자입니다.

부동산은, 돈을 “버는 게” 아닙니다.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란니다.

즉 부동산은 인맥으로 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광맥을 모르는 광산 업자가, 수맥을 모르는 생수 업자가 존재 할 수 있겠습니까? 바둑에서 맥을 모르는 프로가 존재 할 수 있겠는가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동산은 인맥이 없는 사람은 절대 꾼이라 자처하면 안됩니다.

교만에 넘친 사람은 인맥을 구축할 수가 없는 법입니다. 부동산으로 인맥을 구축하려면, 그리고 大成 하려면 항상 진실만을 말해야 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단언하건데 현재 상황에서 불패,폭등,상승을 외치는 분들은 하수 중에 최 하수 일 뿐입니다.

절대 프로는 “성공의 함정”에 빠진 우물 안 개구리 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88 올림픽 특수로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 제가 당시 상계동 9단지 주공 아파트 38평 형 원주민 물 딱지를, 분양가 3990만 원 (평당 105만 원)에 5장 긁었었는데

(오해 하지마십시요! 당시에는 원주민 물딱지 거래는 원주민의 어려움 해소 차원에서 원장 정리를 해 주었습니다. 투기 목적이 아닌 합법적인 미분양을 해소하는 취지에서 당시엔 울며 겨자먹기로 산 것이니까요..)

 

전두환 대통령 당시 분양한 상계동은 4차 분양까지 들어갔어도 미분양이었습니다.

하다하다 안되니까 원장정리 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하하.

사실은 건축협회의 압력으로 어쩔 수 없이 5개를 산 것이지만요...)

이게 2년 만에 2억 2천만 원 까지 튀어 오르더랍니다, 전화위복이 된 거지요. 하하

 

그러자 열 받은 노태우 대통령이 89년도 봄에, 1기 신도시인 분당, 일산, 평촌, 중동, 산본, 등 5개 신도시를

한 방에 건설하기로 발표 했었습니다. 합이 무려 29만 개였죠. 그래도 꿈쩍 않던 아파트 값이 정확히

魔 의 24개월 후인 91년도 봄부터 느닷없이 꼬라박히기 시작 하더라구요.

물론 저는 동물적 감각으로 일찌감치 싸그리 정리해서 분당으로 튀어 들어갔지만 서두.....왜냐구요?

원 직업인 건축업자의 임무를 다 하기 위해서, 그래야 직원, 식구들이 먹고 살 것이니까요.

 




그런데 진짜 살 떨리는 것은 말입니다.

 

상기한 상계동 버블 당시는 주택 보급률이 90%에도 못 미칠 때였습니다. 그리고 5개 신도시 물량 총계가

29만 개 였거든요? 지금은 주택 보급률이 국민은행 통감에서는 112% 입니다. 그리고 물량은 다른 것 다 빼고 보금자리 아파트만 향후 100만개 지어질 겁니다. 한번 상대 평가를 해보세요.




 

이게 다 탐욕으로 인해 인간의 광기가 작동되었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는 절대로,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재테크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토피, 콘크리트 박스가 어케 재테크 대상이 될 수가 있단 말인가요?

 

무식한 대통이 부지런 떠는 것만이 재앙이 아니고, 우매한 국민이 빈껍데기 상품인 아파트에 용감해 지는 것은

더 큰 재앙이로세.

 

도무지 수억에서 수십억 원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토피 콘크리트 박스에 퐁당 퐁당 던져 넣는 인간들은 도대체 뭐꼬입니까?




 

제 나이 이제 갑을 훨 넘겨, 하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나이가 되면, 즉 하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면 겁날것이 하나 없게 된 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귀천(歸天)을 앞둔 나이가 되면, 어린아이 같이 거짓을 모르게 되고 순수 그 자체로 돌아가게 된답니다.

 

유식도 무식도 다 같이 늙어버려 겸손이 무엇인지도 알게 된답니다. 남은 것은 오직 “지혜” 와 “경륜” 뿐

 

그 어떠한 지식도 지혜를 따를 수 없고, 그 어떤 지혜도 경륜을 따를 수 없습니다.

 

고로 지식이 넘치는 자는 보기만 해도 알 수 있고,

지혜가 넘치는 자는 듣기만 해도 알 수 있고,

경륜이 넘치는 자는 단지 사색만으로도 모든 걸 알 수 있게 된답니다.

 

저 윤상원이는 이제 “나는 나” 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닉” “아이디” 같은 소리를 하~ 우습게 생각 합니다.

본명으로 글을 쓸 자신이 없으면 아예 글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지난 2년 동안 부동산 방에 글을 올릴 때 몇 번의 압력을 받았을 것인지는 여러분들도 유추해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제 글의 강도로 봐서 당연한 일 아니겠는가요? 하하하...

 

아쭈구리? 이래가면서~~~ㅎㅎㅎ

 

그런 제가 여러분들의 악플에 눈 하나 깜짝할 것 같은가요?

다만 그러면 그럴수록 여러분들은 “자기최면”에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고,

그리하여 스스로 “자기도취” 에 빠지게 된 투기꾼 여러분들은 수년 후,

처절한 대가를 치룰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왕년의 경제학도였던 저는, 부동산으로 바닥을 긁어 부동산으로 일어나, 산전수전, 공중전, 김치전, 파전, 등

전 이란 전은 모조리 먹어 본 백전노장이랍니다. 이런 제가 뭐 할 일이 없다고, 이 나이에 거짓을 쓰겠는가요?

글고 제 글의 대상은 단지 순진무구한 실수요자들만을 위한 글입니다.

하기야 투기꾼 여러분들이 열폭 하는 맛에 글을 쓰는 맛도 있지만 서두.... 왕년의

부동산 전사(戰士)로서 애정 어린 충고를 한마디 해줄게요,

 

진짜, 진짜, 그리고 또 진짜, 아파트는 아닙니다. 이건 그야말로 개인은 물론, 대한민국의 최후를 불러 올 수도 있는 사기막장, 순 악질, 복마전 그 자체인 상품입니다. 뉴타운 공사가 다 끝나면, 서울 주택 중 85% 이상이 아파트로 뒤덮이게 될 것이고, 그러고 난 후 20년 정도만 지나면 대한민국은 수억 원씩 피바가지 써, 신 빈곤층으로 전락된 수많은, 자칭 중산층의 대붕괴로 대한민국은 영원히 우주미아가 될 것이 100%입니다.

이러니 제가 열 안 받게 생겼나요? 그렇다고 알!거!지! 다 된 이들을 버리고 서울 천도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파트는 동간 거리 유지, 일조권 때문에 아무리 높이 올려도 건축물 총 연면적은 절대 늘어 날 수가 없다는 진실

그리고 지금 기(旣) 입주한 아파트 중 순수 세대가 늘어났는지를 알아보셔야 합니다.(늘어나지 않았지요 아마?)

 

아파트? 이건 뭐 완존히 매트릭스들의 피바가지 야합 물, 그 자체입니다.

이런 상품을 재물이 될 것이라고 믿고 살다가는 “땅을 치고 통곡” 할 날이 조만간 오게 됩니다. 왜?

 

❶ 피라미드 먹이사슬, 펀지, 사기게임 최 하단부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기 때문입니다.

 

❷ 이런 피라미드 게임 그 자체인 상품은, 수작을 부리면 부릴수록 양극화와 더불어 시스템 역학적인 붕괴를

불러오는 것은 필연입니다. 동시에 거짓 상품인 아파트는 아예 흔적도 없이 지하로 꼬라박혀 영원히!

사라지게 됩니다.

즉 터질 때는 젤로 약한 곳부터 먼저 터지듯이, 허풍선 그 자체인 아파트 가 젤로 먼저 터져 나가게 되어있습니다.

 

❸ 절대로 거짓은 진실을 이겨 먹을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두지만, 거짓 이라는 것을 아주 쉽게 정리해 주자면

 

티끌만도 못한 땅값 포함, 250~ 300만 원이면 떡을 치는 사기막장 상품을 평당 수천만 원씩을 주고 산

여러분들이 안 망하고 버틸 수 있다면 그건 기적을 바라고 있다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지나온 세월 동안 아파트의 숙명을 회상 해 보겠습니다.

 

아파트의 숙명은 “소모품=사용가치=전세 값”으로의 회귀, 그 이상의 가격은 반드시 터지게 돼 있습니다.

왜? 20년차 만 지나면 “빵원” 이 되어 알!거!지! 되고 마는 아주, 피바가지 쓴, 비싼 소모품 일 뿐이니까요.

 

바로 이런 진리로 인하여 아파트 역사 30여 년 동안, 무려 3차에 걸쳐, 13여 년 동안을 아파트 매매 값=전세 값

이라는 만고 진리의 등식으로, 빈번히 부각 되었었답니다. 이럴 때마다 야비한 토건 족들이 카르텔을 작동시켜 다시 대국민 마구니 상품으로 둔갑 시키고 말았습니다.

 

 

 

1) • 제 1차 진실로의 회귀→ 물가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시절,(국보위 포함 한 7년 동안)

 

이 양반은 의,식,주, 서민 생활 물가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경기를 일으키는 양반이었습니다.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 행정 “지도물가”를 설정해 놓고, 국세청, 검찰, 경찰 합동 단속반을 가동시켜, 하다못해 목욕료, 이발비 까지도 지도물가를 어기면 가차 없이 무지막지 벌과금으로 아작 냈었습니다.

 

이 양반은 주거비인 아파트 값에 대해서도 완전 경기(驚氣)가 작동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 재임 7년 동안 분양가를 평당 105만 원으로 콱! 묶어 두고 땡전 한 푼 올려 주지 않았습니다. 이 양반이 개발한→ 상계동도 105만 원, 목동도 105만 원, 강동 고덕지구도 105만 원 강남에 지을 때도 105만 원, 묻지도 따질 필요도 없이 무조건 105만 원, 언제 어디서라도 105만 원,

 

이 정신을 승계한 노태우 대통령이 실시한 2기 신도시 → 분당도 105만 원, 평촌도 105만원 산본도 105만 원,

쥐꼬리 대지지분은 생각할 가치도 없이 105만 원, 유비쿼터스 105만 원, 수작부리지 마! 105만 원

 

이 양반들의 논리는 티끌만도 못한 대지 지분 값은 따질 필요조차 없다는 논리였습니다.

만일 업자들이 이의를 제기 했다면? 바로 주검이었겠죠. 왕 노가다 정주영조차 벌벌 떨었답니다.

만일 그 시절에 분양가 거품이 존재했다면?

그는 바로 중정 지하실로 끌려 들어가, 다음날 가루지기가 되어 뒷문으로 실려 나갔을 걸요?

건설 산업 연구원 OOO 같은 사이비 박사는 청와대 복도에서 걸상 들고 하루 종일 뺑뺑이 돌았을 걸요?

 

그래도 그 시절에, 라이프, 건영, 청구, 임광, 성원 등 같이, 명성을 날린 업체들이 젤로 많이 탄생 되었답니다.

저도 그 시절에, 그 값으로도, 젤로 쩐을 마니 마니 벌었답니다.

그리하여 아파트 값은 전두환 정권 내내 오히려 전세 값 미만으로 유지 되었었답니다.

 

아파트 값은 절대 오를 수가 없는 상품입니다. 왠지 아세요?

 

공산품은 날이 가면 갈수록 자동화 공정으로 대량 생산 되니까 떨어지게 되어 있답니다.

그니까는 공산품을 조립한 아파트 값도 계속 떨어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권총보다 더 큰 핸드폰이 최초로 나왔을 때, 제 차 뒷 꽁무니에 핸드폰용 안테나를 달고,

손에 권총보다 더 큰 핸드폰을 폼잡고, 현장을 지휘할 때의 핸드폰 값이,

그 당시 돈으로 자그마치 420만 원 줬었거든요? 지금은요?

 

 

 

2) • 제 2차 진실로의 회귀.→70년대 1차 2차 석유 파동 시 한 4년 간

한 방에 원유 값이 무려 5곱 가까이 튀어 올라 그야말로 아우성거릴 때, 아파트 값도 폭삭 했답니다.

그 시절에도 1차 2차 포함 한 4년간 매매 값이 전세 값 이하로 유지 되었답니다.→

 

뭐라구요? 인플레가 오면 아파트 값이 튄다고요? ㅋㅋㅋ 세상에나~ 이렇게 무식할 수가.....

철딱서니도 어느 정도여야지요.

 

 

 

3) • 지난 환란 때 한 2년 간→

 

이건 뭐 아예 아파트 값은 전세 값 보다 훨 밑으로 작살났었답니다.

그리하여 아파트 역사 30여 년 중 13년 이상이 전세 값 이하였었다는 사실에 미루어 볼 때,

역시 소모품에 불과한 아파트는 전세 값과 동일 선상에, 아니 그 보다 밑으로 가는 것이 진실입니다.

단 토건 족 카르텔의 수작에 속지만 않는다면....

 

다만 목돈 놓고 안정적으로 푼돈을 받아 노후생활을 하려는 노년 층 임대업자와

푼돈 놓고 목돈을 활용하려는 젊은 층 수요자와 양분 될 뿐,→ 이게 바로 아파트의 본성입니다.

즉 선진 각국 사례처럼 아파트는 전세 값 정도로 고착되고 마는 시절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걸

상기한 사례로 입증 해 보인 것입니다. 이것도 정상적일 때 하는 말이고

 

탐욕에 의한 과잉공급 + 광(光) 속도로 줄고 있는 인구감소를 상정해 보면?

틀림없이. 2013년 정도만 지나가게 되면, 아파트 까라는 급속히 지하로 꼬라박히면서

전세 값의 반값 정도로 고착되고 말 걸요? 아니면 기고요

 

이런 사태를 미리 짐작한 은행들이 지금 20년차 지난 아파트는 담보취득 금지 및 추가 담보 제출 요망서 발송, 및 대출 회수를 어떻게든 시장에 충격 없이 smooth operating으로 스리살짝 넘어 가보려고 지금 고심 고심하며, 작업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성급히 공개적으로 했다가는 은행도 같이 골로 가고 말 것이니까요.

 

• 그러나 이런 smooth operating 전략도, 만일 미국 중국 영국 세 나라 어느 한 나라라도 출구전략을 개시 하는 날이 오는 즉시, 안면 몰수 하고, 형식적 절차인 추가담보 요구서를 발송 하자마자, 즉각 경매에 붙일 것은 뻔할 뻔자입니다.

 

• 바로 이순간이 아파트에 대한 진실을 전 국민들이 실감하게 될 것이며, 아파트 트라우마가 발발 하면서 공동 다중주택인 아파트 값은 선진 각국처럼 껌 값으로 직행 할 것은 명약관화 한 일 아닌가요?

 

• 막상 주민 강제 퇴거나 재건축으로 은마아파트를 허물고 난 후 3~6개월 만 지나면 ,고층 아파트 재건축은 어쩔 수 없이 일반 나대지에 신축하는 것 보다 최소 1.5배~최대 3배 이상의 건축비가 소요 될 수밖에 없는 진실을 알게 될 것이고,→

 

송파 가락 시영은 33평형(전용 25평) 기준으로 재건축비 평당 1300만 원이 나왔음. 왜? “재건축” 이란 것은, project(PR) 사업으로(실물의 담보 없이 사업성 만 평가해서 받는 대출) 현행 금리 중 젤로 높은 복리 금리 이니까(연 14%)

 

• 그제서야 아파트란 상품은 지속가능하지 않은 피바가지 공구리 덩어리에 불과 하다는 걸 전 국민들이 눈치 채게 될 것입니다.

 

• 고로 아파트는 자동차처럼 소모품으로 간주 될 것이고. 이후부터는 세월 따라 폭락하고 마는, 재테크는 고사하고 영원히 폭락 할 수밖에 없는 상품이란 것을 전 국민이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 바로 이 순간이 헛개비에 불과한 아파트 투기 망국 공화국에서 자유로워 질 것입니다.

 

• 너무 비싼 이자가 드는 사업이라 내 것은 내 돈으로, 현찰 박치기로 하겠다고 해봐야 씨알도 안 먹힙니다. 왜? project 사업이니까. 그래서 티끌만한 대지조차도 “지분” 이라는 멍에를 씌운 것입니다. 그나마 재건축 시에는 세입자용 임대사업 부지로 강제 기부체납 할 수밖에 없는 비운의 대지 지분 인 것입니다.

 

모든 가격은 제 가치로 회귀하게 되어 있다는 만고진리를 전제하에 은마아파트를 평가 해 보겠습니다.

 

현행 그대로 신축 시

 

• 34평형→전용 26평, 지분 13평, 피바가지 국토부 표준 건축비를(평당 380만 원) 적용

건축비 : 380*26=9880만 원

지분 : 13*2000만 원 = 26000만 원

∴ 3억 5천 880만 원 →OK?

 

물론 대공황을 지나면서 땅 값도 1000만 원 미만으로 꺽어질 것이지만, 넘 잔인하면 안 되니까, 후하게 칩니다.

 

 

재건축 돌입 시 은마의 평가

 

건물 : 빵원

대지지분 : 2억 6천만 원.에서 - 강제 기부체납 25%. 조합비 철거비 등 2500만 원(잠실 2단지 기준) =

1억 7천만 원→OK?

 

그런데 아직도 34평 은마를 9억 달라니? ㅋㅋㅋ

가격이란 주둥이 숫자에 불과합니다. 모든 가격은 거품이 빠질 때 반드시 제 가치로 회귀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은마는 서서히 또는 급격히 상기한 1억 7천만 원 이하까지 폭삭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마 5년 후에는 땅값 마저도 거품이 쏘옥 빠져 은마는 9천만 원 정도까지 폭싹 할 걸요?

 

현재 미국의 실러지 지수로 보았을 때 2001년도 값으로 붕괴 했습니다. 앞으로도 15% 정도 더 빠져 98년도 값으로 회귀할 것이라고 모든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는 부동산이 아닙니다. 20년 차 만 지나면 건물값이 “빵원” 이 되어 전가족이 알!거!지! 되고 마는

순 악질 소모품입니다. 아직도 아파트를 재테크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먹다 남은 짜장면을 팔아서 돈 벌어보겠다는 것과 똑 같은 거지요.

그리하여 아파트 시대는 이제 영원히 종말을 고한 겁니다.

 

강남 15층 이상 고층 아파트 재건축의 핵심은 소형 의무비율 20%, 임대 아파트 부지 25% 기부체납,

개발분담금 부과, 개발이익 환수금, 등인데,

어떤 사람은 재건축 법이 바뀔 것이라고 강변하지만 꿈 깨십시요 왜냐구요? 여러분의 티끌만한 쥐꼬리 대지 지분은 여러분의 소유가 아닌 건물을 위한, 대지 사용권에 불과 합니다. 즉 일종의 지상권에 불과하단 말입니다.

 

지상권은 건물이 땡치면 대지 사용권인 지상권도 자동 빵으로 땡 친다고 생각하면 속이 편합니다. 한정된 지면에 집합 건축물 법을 어케 일일이 분석해서 글을 올릴 수 있을 거니와. 그러니까 여러분의 티끌 같은 쥐꼬리 대지지분은 절대 여러분의 소유권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건설사가 하자는 대로 하고, 달라는 대로 주는것, 이것이 최상입니다, 괜히 분란 일으켜 송파 가락 시영 아파트 같이 8년 이상 소송사태를 일으켰다간 금융비용이(PF 대출, 년12%~ 14%) 눈덩이 같이 불어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꼴이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억 원의 대출 빚이 있거나, 전세금을 뽑아 먹은 사람은 걍 조용히 야반도주 하는 게 최고일껍니다.

 

지금 재건축 한지 4~5년 차에 들어간 도곡, 잠실, 등 33평형 아파트가 불과 한달 전 만 해도 10억 원~11억 원 전후였는데. 지금은 8억 원 전후로 호가가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은마 썩다리 34평형 아파트가 12억 원 이라니? 경제가 무슨 산수, 셈본인 줄 아는가 봅니다. 부르면 값이고, 입맛대로 계산기 두둘기면 경제의 답이 나오는 줄 아는가 봅니다.각설하고

 

용적률 300% 에 대하여, 재건축 법 완화에 대해서...

 

1) 서울 그린벨트 중 75%가 강남권을 둘러싸고 있는 데, 현재 여기에 무한정 반값 보금자리가 들어 올 예정입니다. 고로 용적률을 상향 조정해 줄 명분이 없습니다.

 

2) 정치는 첫째가 명분이고, 둘째가 대세입니다. 만일 정치인들이 이러한 명분을 어기고 300% 상향 조정 해 준다면? 또는 재건축 법을 완화해 준다면? 가뜩이나 비난 받고 있는 정치 생명은 그 것으로 끝장나는겁니다. 가뜩이나 세계 최고의 재정적자 증가로 고심하고 있는 판인데.... 그게 될 일입니까?

 

3) 만일, 고기 맛을 봐 돌아버린 정치인들이 이를 강행한 다손 치더라도 결과 값은 마찬 가지입니다. 왜냐구요?

 

• 현재 은마의 용적율은 200%, 이를 현행 재건축 법 에 입각하여 재건축 들어갈 시는 종합비용 5억 원 전후 금액이 들어가더라도, 배정 면적은 최하 5평~6평 이상이 줄어들 것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300%로 용적률을 상향 해 줄 시는, 설계상, 일조권, 사선제한 등으로 최하 45층 이상 초고층으로 올라가야 만 합니다. 현재 용적률이 약 235% 정도인, 저층 아파트였던 잠실 1단지 재건축 아파트 “엘스”가 30층이거든요?

 

• 30층이 넘어가게 되면, 건축법상 비상계단을 하나 더 만들어야 되고, 창호는 폐쇄형 멍텅구리 창으로 밖에 될 수가 없을뿐더러, 골조는 하중 관계상 철골조인 H빔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 비상계단 추가 설치로 최하 8평~9평이 먹히고<아주 최소한의 면적으로 폭 2m40, 길이 3m + 오도리바(계단실 돌아가는 바닥면적) 등>

 

• 건물을 휘감아 도는 바람의 와류(건물을 휘감아 도는 순간 바람의 세기가 느닷없이 강해져 양력장을 일으키는 현상, 마치 창이 깨진 비행기 속 승객이 순간 날라 갔다가. 유리 파편이 고슴도치 모양 온몸에 박힌 채, 다시 깨진 창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상이라고 할까나.)등으로 창호는 폐쇄형으로 될 수밖에 없으며, 지하 공조실에서 산소를 PVC 배관을 통해 공급하는 미세먼지 그득한 산소를 마시며 사는 꼴이 되는거랍니다.)

 

• 몇 년 전 용인에서 OO 건설이 "솔레시티" 라고 바람 잡은 철골조 아파트..철골조는 철콘조 보다 건축비가 최하 30% 이상 싸게 먹히는 것입니다. 철골조는 일종의 조립식 건물입니다.

마치 북한산 인수봉과 거의 맞먹는, 고도 550m짜리, 최악의 잠실 롯데 괴물 빌딩이 들어서는 걸 호재인양 하는 것이 저들의 주특기 아닙니까? 문제는 45층 건물은 최하 450*300 짜리 H빔을 조립해야 한다는 것,

즉 철콘조는 벽 두께가 15cm 정도 이지만 철골조는 벽 두께가 상기한 바와 같이 45cm 에 이른다는 것, 여기에서 내부 면적이 33평형 기준으로 최하 3평 이상 좁아진다는 것, 벽체를 레미콘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보드나, 세멘 벽돌로 마감 할 수밖에 없다는 것, 고로 열 전도률은 높고 방음 효과는 낮다는 것...

 

• 한번보십시요! 비상계단실로 전용면적이 8평 줄고 + 철골조 구조로 3평 줄고 나면, 34평형 은마(전용 26평) 아파트는 상기한 면적을 차감하고 나면 전용 15~16평정도 밖에 안 됩니다. 오피스텔 들어 가 보시면알겠지만 광고에 나온 면적보다 체감 면적이 왜 그리 좁을까 생각해 보셨나요? 그건 싸구려 공법인 철골조와, 초고층으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 탐욕의 절대 값은, 인간을 망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그럼, 저들의 탐욕대로 300%로 용적률을 높이게 되면, 그 아파트는 무조건 입주 즉시 반의 반 값으로 꺽어지게 될 겁니다? 냅둬보세요, 저들의 탐욕대로 하라 그래보세요, 바로 망하게 될 것이니까요.

 

• 옛날 강남 개발로 원주민들을 몰아넣은 곳이 성남입니다. 낙타 등 같은 지형에 대충 구획을 그어 살게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탐욕으로 길 쪽으로 조금 더 조금 더, 밀고 들어오면서 건축을 한 결과는, 통행로가 3m 정도도 안 되게 좁아 졌습니다. 그래서 완전 똥값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탐욕을 부리다 다 같이 망해 버리고 말았단 말입니다.



 

아! 글쎄? 어느 정도 껏 쌔려지어야지요. 아! 글쎄? 어느 정도 껏 속도로 인구가 줄어야지요.

 

여기 와서 헤롱대지 말고 이거 투기꾼 니들이 다 사!!

계약금 500만 원 만 걸면 너희들 것 된다니까 그러네요....

중도금 잔금 모조리 무이자랍니다. 그것도 입주 전도 아니고 입주 후 3년 까지 무이자로 해 준답니다.

온 동네 방네, 버스 노선에 도배 질 했더라고요?

 

확인해 보니까 여기 있는 것 보다. 빠진 아파트 택지 지구가 훨 많더라고요. 알간요? 투기꾼들아

 

이 시절의 가장 등진은 아파트에 수억씩 대출받아 발라가며 도장 찍는 사람

이 시절의 가장 악질 중의 악질은 아파트 사라고 선동질 하는 놈.

 

 

윤상원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부..수도권 재건축 대참사..빈집대란..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부..수도권 재건축 대참사..빈집대란..

 

노벨 경제학자 루비니가 국내 모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클로징 멘트로

“한국은 앞으로 아파트가 복마전이 될 것이다” 라는 화두를 던지고 끝을 맺었습니다.

저는 그의 이 말에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란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부동산으로 바닥을 기어 부동산으로 일어난 토종 윤상원이 보다 그의 혜안이 더 밝다는 사실에 감탄한 것입니다. 하기야 한국의 아파트 문화 연구로 사회학 박사 획득자가 벌써 여러 명이나 탄생 됐으니까. 세계적인 석학 루비니가 모를리 없겠지요. 완전 쪽팔려 못살겠습니다 그려...

 

“복마전(pandemonium)” 이란 말은 쉽게 풀이해서 “미래의 대재앙” 이란 뜻입니다.

여러분은 루비니가 던진 화두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지요?

 

공동, 다중주택인 아파트가 투기 대상이 되었던 나라는 지구상에 애오라지 대한민국 하나뿐입니다.

어떻게 세월 따라 썩어가는 소모품에 불과한 아토피 콘크리트 덩어리가 투기 대상이 될 수 있었단 말입니까?

있을 수가 없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줄이 오징어 낚시에 걸려들었다는 사실에, 한 민족의 냄비 근성을 루비니는 간파한 것입니다. 이는 마치 한 판의 피라미드 폰지 사기 게임에 줄줄이 굴비 엮이듯 엮인 꼴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피라미드 폰지 사기게임은 하부 구조에서 더 이상 받아줄 여력이 고갈 됐을 때 와르르르 무너지는 메카니즘 갖고 있습니다.

 

그 징조로서

 

1) 소득은 줄어들고 있는데 빚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거품 파열의 징조가 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에서 개인 빚이 819조원으로 늘었고 소득은 2만 600 달러에서 1만 5천 달러로 줄었다는 보고서에서 입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담보대출 연체율이 2.8%로 담보가액으로는 무려 38조원으로 대폭 늘었다는 사실, 즉 대출 상환능력은 점점 취약해지고 있고, 대출 부담능력은 더 약화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더욱 더 큰 문제는 앞으로 끔찍한 구조조정을 앞두고, 점점 더 기하급수적으로 상황이 악화 될 것이라는데 있습니다. 지금 금융부채 대비 가처분 소득은 1.4배(머니투데이 | 배성민 기자 | 입력 2009.04.28 12:02) 입니다. 다시 말해 연 1000만원 소득자가 금융권에 진 빚이 1400만원 이란 뜻입니다. 이제 피라미드 폰지 폭탄돌리기는 끝났고, 더 이상 받쳐줄 하부 세력도 고갈 돼가고 있으니 와르르르 무너질 일만 남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례 보고서>

• 가계빚 800조 넘었다 -아시아경제

• 가계도 기업도 빚더미 "날개가 없다". (30대 기업 부채비율 98%에서 현재 200%로 급증) -아시아경제

• 집집마다 빚잔치..부채상환 능력 갈수록 악화 -아시아경제

• 소득의 30% 빚 갚느라 헉헉-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가계의 금융부채 상환능력을 보여주는 개인 가처분소득 대비 금융부채비율은 지난해 1.40배로 나타나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이는 년 1000만원 소득 가구가 빚이 1400만원 이란 뜻)

 

결론 → 이는 다시 말해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 2차 충격에서는 가계건 기업이건 간에 매물 홍수를 예고하고 있으며, 아파트 대폭락이 임박 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2) 대한민국 최초의 고층 아파트 재건축 순환 주기가 와있습니다.

(노벨 경제학자 루비니 교수 예언의 핵심)

 

강남 송파 가락동 저층 시영아파트 2차 재건축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그곳은 3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다가 대지 지분이 무려 135%나 되는 그야말로, 불과 몇 년 전만해도 강남 저층 아파트가 요술지팡이 노릇을 할 때 무려 13평 아파트가 7억을 홋가 했던 노른자위 재건축 아파트 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4억에도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개발 분담금으로 대지 총 연면적의 25%를 서울시에 기부체납해야 되고, 전용 면적 18평 이하의 소형 아파트를 20%이상 지어야 하고, 과밀억제 부담금 등으로, 전용 25평(32평형)을 배정 받는데....

 

현금 청산금 만 무려 2억 5천만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게다가 이주비와 그에 따른 금융비를 추가로

2억 6천만 원 이상을 또 부담해야 합니다. (합이 5억 1천만 원).

 

게다가 강남은 이미 자가 거주 율이 40% 미만, 제 1금융권 평균 융자금이 2억 9천만 원, 제 2금융권 평균 융자금이 5억3천만 원으로(부동산 114 자료) 자그마한 충격에도 무너질 수밖에 없도록 취약한 구조입니다.

(강남에 집사는 사람은 빚없이 현찰로 산다는 말을 믿지 마십시요.)

 

여기가 끝이면 좋겠습니다만...

 

건축기간 중에 수 차례 설계 변경으로 엄청난 비용증가는 관례요 상식입니다. 이러다 보니 조합원과 조합측의 얽히고설킨 소송사태로 모든 공정이 현재 4년 째 완전 중단된 상태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건설사에 코가 꿰인채로

세월이 가면 갈수록 조합원들의 금융비용만 눈덩이처럼 불어나 이제는 이판사판 공사판이 다 되어버린 루비니의 예견대로 복마전이 되고 만 것입니다. 한 마디로 망했다고 보면 됩니다.

 

대지 지분이 135%짜리 저층 아파트도 저 지경인데 하물며 대지 지분이 건축물 대비 40%도 안되는 고층 아파트는 더 말해 무엇하리요...

현재 강남에 35년차가 넘은 고층아파트는 은마, 잠실 주공 5단지, 쌍용, 한양, 현대 등 부지기수입니다. 은마와 잠실 주공 5단지 예를 들자면 조합을 구성한지 어언 8년이 넘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까지 재건축은 고사하고 조합 설립 인가조차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건설사를 온 사방을 들 쑤시며 알아봐도 아무도 응답이 없거든요, 왜? 일반 분양 몫은 고사하고, 소형 평형 의무비율, 개발 분담금 등으로 오히려 현재 살고 있는 평형보다 훨씬 좁은 아파트 배정을 감수해야 되거든요, 조합 설립인가를 받는 순간 조합원 명의변경 금지조항에 걸려들어 발목 잡히게 생겼거든요, 그렇게 되면 폭탄돌리기가 끝장나게 생겼거든요.

 막상 어거지로 재건축을 실시하게 된다면? 가구당 이주비 및 금융비용 건축비 등으로 최하 6억 5천만 원 이상 현금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될 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니 불나방 몇 마리가 뛰어 들어오길 학수고대 하며 빠져나갈 타이밍을 가재미 눈깔 뜨고 기다릴 수밖에요,

 

불나방이 뛰어 들어오길 목이 매게 기다리는 주제에, 계단식으로 떨어질 때마다 짬짬이 생기는 요요현상을 이용하여, 주둥이로만 들썩, 훈풍, 급등, 꿈틀, 어쩌구 하면서 바람잡이 짓은 열심히 하고 있더랍니다...., 참으로 세상살이가 삐,끼 천국으로 살벌하다는 걸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이렇게 세월이 가다가 결국에는 슬럼화 단계를 지나,

 

 다음 정권에서는(45년차 진입) 한강 시민 아파트, 청계천 시민 아파트처럼 강제 퇴거 당할 수밖에 없는 시절이 조만간 올 거란 말입니다... 왜? 너무 위험해 지니까요... 차라리 저층 아파트라면 좀 더 버틸 수 있으련만, 15층 이상 고층 아파트는 하중 문제로 더 버틸 재간도 없고, 목숨 걸고 사수하기에는 공권력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혹자는 말합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는 내용년수가 50년 이라고, 그래 그 말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년수는 최적의 관리 상태를 유지하면서, 목숨 걸고 살아야만 하는 최장의 임계점 기간을 뜻합니다. 즉 이미 콘크리트 산성화로, 지진 강도 3도 정도의 충격에서도 자동 붕괴될 수밖에 없는 년수를 뜻하는 것입니다. 뭔 아파트에 몰살당할 각오로 살 일이 있겠는가 말입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참사는 보험금도 없습니다.)

 

만일에 고층 아파트 재건축 사례나 (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 강제 퇴거 사례가 ( 향후 수년 내에 필연적임) 가시화 된다면? 전국의 고층 아파트 소유자들로부터 들려오는 으악! 하는 곡소리에 그야말로 전국이 “들썩” 할 것입니다. 그 때가 오면 15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는 가격 불문이 될지도 모릅니다, 투매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단 말입니다. 아니 그렇게 되는 것이 필연입니다.

 

최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거래사례 비교법”으로 거래되는, 전 근대적인 아파트 거래방식은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은 물론, 경매에서 하는 아파트 감정평가 방식도 거래사례 비교법이 아닌, 단독 주택 감정평가에 적용하는 “복성식 평가법(잔존가치 평가법)”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지은 지 20년차에 들어간 단독 주택은 경매 감정평가 시 관리 상태에 따라, 현재 대략 평당 25만원~ 40만원 꼴로 건물 잔존가치를 평가해 주거든요? 일반거래에서는 아예 대지 값만 주고받는 거래가 일반적이지만.... 그래도 단독은 땅값 상승분이 건물 감가 상각분을 훨씬 초과 하니까 별 문제 삼을 것이 없습니다.

 

절 미워하지 마십시요!! 옛날부터 선진외국에서는 공동 주택일지라도 일반거래나, 경매 감정이나 이미 상기한 복성식 평가방식이 통용 되고 있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거래 되는 것이 합리적이고 보편타당성있는 거래란 생각이 안 드십니까?

그러면 왜 이렇게 아파트 재건축은 토건 족에게 칼날을 잡힌 모양새로 호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그건 상호간에 대지가 “지분” 이라는 집합 건축물법상 용어 해석의 오해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아니 아파트 소유자만의 일방적인오해일 뿐입니다.

 

①집합 건축물법상 “대지권은 건물의 처분에 따른다.” → 이 문구는 건물이 땡치면 대지 지분도 땡친다는 뜻입니다.

 

즉 이는 대지가 소유권이 아닌 단지 사용권에 불과하단 뜻입니다. 여러분의 아파트 대지 지분은 여러분 소유가 아닌 단지 건물을 사용할 수 있게 하기위한 종속권(사용권)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민법상 “종물(從物)은 주물(主物)의 처분에 따른다” 라는 뜻과 일맥상통 하는 것입니다.

 

실례로 잠실 2단지 재건축 시, 그곳에는 13평, 17평, 19평이 혼재 돼있던 곳이다. 평형 배정을 위한 관리처분 인가 시 당연히 조합측에서는 대지 지분이 많은 19평 아파트 소유자들에게 큰 평형을 배정하고 소형 평형 소유자들에게는 소형 평형을 배정했지만 이것이 대법원에서 불법으로 무효화 되고 말아, 추첨으로 평형을 다시 배정 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즉 법원에서는 대지권을 소유권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쥐꼬리만한 아파트 대지 지분을 여러분 소유로 보고 있다는 데에 크나큰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는 한 번 아파트면 영원히 아파트 일 수밖에 없다는 뜻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어느 한 부분이 특정된, 소유권이 아닌 이상에는 재건축 시 여러분은 옴짝 달싹 못하고, 하자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워렌 버핏은 “가치투자” 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죠. 변화를 일으킬 수 없는 종목은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말이지요, 이 말은 여러분은 앞으로 영원히 토건족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장기 융자를 다 갚을 때 쯤 되면 재건축이란 덧에 걸려 다시 빚을 내어 살 수밖에 없는 영원한 빚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빚살이 인생이란 말입니다.

이제 수도권의 주택 중 56%가 아파트로 덮고 말았습니다. 이는 앞으로

용산 참사는 쨉도 안 되는, 전체 수도권 참사로 다가올 것입니다. 어찌보면 이는 매트릭스들이 가지고 노는 앤더슨 신세가 되고 만 것일지도 모릅니다.

루비니 교수는 바로 이런 점을 예상하고, 화상인터뷰에서

아파트를 대한민국의 “복마전”으로 선뜻 단정 지은 것입니다.

 

국토가 좁으니까 어쩔수 없다구요? 하하, 참으로 답답한 소리하십니다. 이렇게 무지하니까 초고층 아파트 건설을 당연시 여기므로, 우리의 수도를 말아먹고 있단 말입니다.“

 

건축물 높이의 1/2 유격거리 유지” 라는 세계 공통의 절대법(불문율)이 존재하는 한 절대 높이 짓는다고 해서 건축물 총 연면적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아니 오히려 준다는 것이지요, 다만 아주 싼 건축비로 건축할 수 있다는 것 뿐이지요. 그건 이미 뉴타운 입주에서 오히려 가구 수가 줄었다는 사실을 새겨야 할 것입니다. 땅값이 오르는 것이지 아토피 콘크리트 덩어리는 결국에는 산업 폐기물로 전락하고 맙니다. 제 꼬리 잘라먹고 살다가..., 나아가서 팔다리 잘라먹고 살다가 마는 막장 인생인 것입니다,

 

애초 줄기세포가 배반포에서 잘못 처리되어, 꼬리가 개를 흔드는 괴물을 피같은 비싼 돈 주고 산 꼴이란 말입니다. 어찌됐던 간에 우리 국민들은 10대 재벌의 탄생과정의 필수조건인 건설회사 운영에 일조한 애국자인 것만은 틀림없으니까 그만 잊어버리자고요.....

 

앞으로는 아파트를 부동산 반열에서 더 이상 논하지 말자구요. 단지 유통기한 30년짜리 소모품인 동산으로 취급하자구요. 이 무슨 낭비란 말입니까?

 

그렇기에 선진외국에서는 아파트는 패자 부활전을 위한 이민자, 극빈층을 위한 임대용으로만 짓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의 허리인 중산층이 신 빈곤층으로 전락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집단 고층아파트 단지는 절대 하가해 주지 않고 있단 말입니다. 지금 아파트 하도급 가격은 평당 250만원 전후면 서로 맡으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이 가격에서도 마진 25%를 보고 있어요. 완전 피바가지 싸구려 상품이 바로 아파트입니다.

 

모든 가격은 반드시 제 가치로 회귀하고 마는 것은 만고불변의 원칙이다. 일본의 경우 집합 건축물인 아파트의 경우 분양 받은 즉시, 1년 내로 가격이 제 가치를 찾아 일단 30% 하락하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통념입니다.

 

②가치투자란 무엇인가? 아파트는 가치투자 대상이 될 수가 있는가?

 

가치 투자란 “지속가능한 투자”를 뜻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과연 아파트는 자손 까지도 물려 줄 수 있을 만큼 지속 가능한 것일까?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만일 아니라면? 닥치고 아파트를 파십시요!

 

전세로 들어가 살면 어때요?, 남는 돈으로 수도권 외곽 지역에 평당 30만 원 짜리 밭떼기나 10만 원짜리 나지막한 임야에 짱 박아 놔보세요, 전세금은 영구히 보존될 수 있겠으나 아파트는 조만간 상기한 재건축 사례가 충격으로 다가 올 시는 그야말로 껌 값으로 변하고 말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10년 쯤 흐른 다음에 아파트 소유자와 밭떼기나 임야 소유자와의 격차는, 처음에 지구에서 우주선 발사 시 각도가 0.1도 밖에 차이가 안 날 정도로 우열의 차이가 없겠지만, 달에 도착할 때 쯤 되면 아파트란 우주선은 이미 궤도 이탈로 우주미아 신세가 돼있을 겁니다. 부동산의 가장 큰 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건 부동(不動)이란 두 글자인 것을 명심 하십시요.

 

③지금 아파트는 왕거품 그 자체입니다.→ 꼭지점에 물려있습니다.

 

06년도 당시 국회에 제출한 서울시 강남기준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건설사 마진 30% 포함) 자료에서 평당 800 만원선 으로 밝혀졌습니다.

보고서 내역(32평형 기준)→ 전용 25평, 대지 지분 12평)

 

대지→ 지분 12평*1700만원= 2억 400만 원

건물→ 25평*380만원(06년 국토해양부 표준단가)= 9500만 원

∴ 20400만원 + 9500만원= 2억 9천 9백만 원 ok?

 

• 대지는 일반주거지역 기준임→ 향후 대지 값은 더욱 더 떨어질 것임, 왜? 땅값은 일반적으로 아파트 값에 6개월 정도 후행하니까요, 일반 주거지역 호가는 평당 2000만원 이상을 부르나 막상 계약서 쓸데는 1700만원에 쓸수 있는 매수자 우위 시장입니다. 저의 안테나는 아직도 생생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 지금 현재 아파트 하도급 건축 단가는 평당 250만원 미만입니다 → 이 가격에도 25% 마진 포함이므로 서로 맡으려고 혈안이 돼있습니다.

 

• 지하 주차장 포함 가격이고, 제세공과금 포함 가격입니다.

 

더구나 신삥 아파트 기준입니다.

 

이건 서울시 강남 기준 분양 원가 공개 공식 자료입니다.

(당시)건교부도 국회에서 아무런 이의 제기를 못한 자료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재건축도 불가능한 조만간 무너지기 직전이라 강제퇴거를 앞둔 강남 3구의 다 썩은 아파트가 자그마치 신삥 아파트의 3배인 평균 2400만원 을 호가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아파트란 물건은 세월이 지나면 지난 만큼 값이 떨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여기, 희소가치, 주민 커뮤니티, 어쩌구 하면서 서울시의 절대평가 보고서를 믿지 않는, 아니 믿고 싶어 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근린생활 시설 대비 상대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보아도 근린상가 사무실 기준대비 아파트값은 60% 전후로 형성돼있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도 수십 년 간 근린상가 사무실 대비 아파트 값은 60% 전후로 가격이 형성 되어 왔었습니다. 지금 강남 일급 근생 사무실 지역인 테헤란로 사무실 매매가는 평당 1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1500만원에 60%면 얼마게요? 빙고! 900만원 맞습니다. 하하...완전 왕거품 덩어리 자체인 것입니다. 어떻게 평당 1억5천만 원을 호가하는 중심 상업용지에 지어진, 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근생시설 보다 주변 아파트 값이 더 비쌀 수가 있겠습니까?

200년 전 네덜란드 튜립 root 투기 광풍으로 한 송이 값이 1억이 넘었다는 거짓말 같은 사실이 전설로 묻힌 지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튜립 투기 광풍이 재현 됐다는 소식을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마찬가지로

세계사적으로도 있어 본적도 없고, 있을 수도 없는, 공동 다중주택에 불과한 아파트 투기는, 이제 세기의 웃음거리와 함께 영원히 전설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막차 탄 불나방들의 상처뿐인 영광을 안은채...

 

다만 연어가 태어난 곳으로 목숨 걸고 회귀하듯이 거품 발생 초기인 02년도 당시 상태로 돌아 가고 있을 뿐 ..... 이건 역대 세계 5대 단순 금융 위기에 불과한 데이터에서도, 모조리 예외없이 거품 발생 초기로 거품이 꺼지고 말았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것입니다.

 

 왜 우리가 세계사 국사 등 역사를 배울까요? 그것은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미국 영국 등의 집값이 고점대비 약 50% 정도 폭락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경기에 1년 정도 후행하므로 앞으로 1년 후에 얼마나 폭락할 것인지를 짐작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들의 집은 단독주택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죠. 우리나라 단독 주택 값은 고점대비 약 7% 정도 밖에 아직 하락 하지 않았습니다. 단독 주택이 돌솥이라면, 아파트는 냄비인 것입니다.

 

“냄비의 특성+루비니 교수가 예견한 대재앙의 가시화” = 처참하게 붕괴, 될 것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습니다. 명박이가 기를 쓰고 막아 줄 것이라구요? 우~ 하하하하 일본을 보세요! 역사적으로 일단 거품 붕괴가 시작되면 명박이 아니라 염라대왕이 와도 막지 못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절대 정치권력은 시장권력을 이겨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지연시킬 수 만 있을 뿐.....

 

그럼 실수요자를 위해서 대략 적인 도쿄버블 실체를 선명하게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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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85년 일본이 미국과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플라자 협약 체결로, 엔화 강세 유지

2) 엔화가치 상승으로 1986년부터 버블 발생시작

3) 1989년 1차 버블 붕괴로 30~40% 폭락

4) 일본정부 붕괴를 막기 위해 제로금리 실시, 부동산 모든 규제 철폐, 155조엔 투입( 무려 현행 환율로 2600조원 투입 )

5) 정확히 23개월 동안 소강상태 진행(이때 불나방, 새가슴 폭탄앞으로 장렬하게 돌진)

6) 1991년 2차 대폭락 개시 (86년 고점대비 87%까지 하락후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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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일단 소비자가 버블이라는 것을 인식한 이상 어떤 약발도 무효이고 소비자가 만만한 값이라고 인식 될 때까지는 대폭락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정치권력은 시장권력을 이길수 없습니다.)

 

 

3) 현재의 위기는 아직 리허설 단계까지만 와있습니다.→본게임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모든 금융위기는 ① 자기강화(버티기)를 거쳐→ ②확대 재생산(실물로 전이)→ ③ 그 실물이 다시 금융을 강타하는 3 단계 수순은 피할 수 없는 필수 코스입니다. 1번과 2번은 끝이 있으나 3번부터는 끝도 없고 한도 없는, 가히 아마겟돈이 무엇인지 실감 나게 될 것입니다. 처절한 생존게임을 앞두고 있단 말입니다. 지금은 2번 단계의 초입에 불과하죠. 한전 주식 파동, 1차 2차 석유위기, imf 등의 거친 파고를 넘으며 살아남은 저 윤상원이는 동물적 후각으로 직감하고 있습니다. 전기한 위기는 점심 먹고 잔돈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아직 2번의 초입에 불과 한데도 부동산의 특성인 계단식 폭락에서 당연히 오는 요요현상에 깜박 속아, 조마조마한 새가슴으로, 지난 3월 달에 자살 폭탄 게임을 감행한, 강남 송파 재건축 시장에 몰빵을 감행한 몇 마리의 불나방 들이 요즘 불안에 떨며 잠 못 이루고 있다면서요?

(2009년 10월 27일, 11월 17일 MBC PD수첩 방영분을 꼭 참고 하십시요.)

 

투기는 아무나하나...  투기는 아무나 하나...

 

 

4)빈집 대란이 오고 있습니다. 5~6년 내로 주택 보급률이 세계 최고의 기록적인 보급률인 150%를 넘게 될 수밖에 없는 공급의 비밀을 밝혀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택 보급률은 국토부 자료에서는 108% 국민은행 통계자료에서는 112%, 그중 수도권 주택 보급률은 국토부 자료에서는 98% 국민은행 통계자료에서는 102%, 어찌됐거나 두 기관 공히

소유권”을 중심으로 통계를 작성“ 한 것입니다. 바로 이 소유권 중심이란 것에 함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 있는 단독주택 중 1층짜리 주택은 천연기념물 급에 해당되는 고옥(古屋) 을 빼고 나면, 전부 다가구 주택이 아닙니까? 이 다가구 주택은 소유권 기준으로 따져서 1가구로 계산해서 보급률을 산정했습니다, 그리고 오피스텔은 업무용으로 분류해서 여기에 빠져 있습니다. 실제로 오피스텔은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데도 불고하고 업무용으로 분리해서 주택 보급률에서, 빠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수도권 오피스텔 숫자는 05년 말 현재 약 17만개, 현재는 20만개, 그 이상 추정됩니다.


 

오피스텔 20만개 + 단독 주택으로 분류된 다가구 주택( 전체 주택에서 단독 주택이 45% 차지)을 한 개의 건물 당 3가구만 쳐줘도 수도권 주택 보급률은 무려 145%가 넘을 것은 자명한 이치입니다→세계 최고의 주택 보급률 임, 이러니까 당연히 역전세 대란이 일어나고, 미분양 아파트가 공식집계로는 16만5천개, 비공식 집계로는 30만개, 청약 대규모 미달사태 라는 사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택이 모자란다면 분양가가 얼마이든 간에 미분양으로 남아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빈집대란이 오고 있습니다.

 

① 어제 e mart에 배추 사러 갔었는데……. 흐미... 배추 한 포기에 5천 2백 원, 무 한 개에 1500원, 작년 겨울에는 배추 한 포기에 400원 주고 샀는데……. 그래서 농협으로 가서 “엄마손 이라는 담근 김치” 5포기 사고 말았습니다. 배추가 쬠만 모자라면 5천원, 쬠만 남으면 400원으로 폭락하는 현상을 두고, 의·식·주는 수요 공급의 탄력성 중 가격의 탄력성이 낮다고 말합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향후 벌어질 빈집대란을 점검해 보겠습니다.

 

ㄱ) 정부의 최후의 패착-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06년 당시 이주성 국세청장이 국회에 최초로 제출한 다주택자 실태 보고서에서 다주택자들의 주택 보유개수가 무려 158만 6천개로 밝혀졌습니다. 이건뭐 완전 투기 공화국이라고 할만도 하겠네요. 이들은 한시적으로 양도세를 일반과세로 해 주겠다고 국회에서 확정 됐습니다. 말이 158만개이지 이는 분당 신도시 16개의 물량중 먹을께 있는 물건들이 대량으로 매물로 쏟아져 나올 거란 말이지요…….이들은 싸게 팔아도 먹을 게 있으니까……. 이번이 해치울 마지막 기회이므로, 올 하반기 쯤 되면 필사적으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최악의 경우 가히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아수라장이 무엇인지 맛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투기꾼 빼고, 나머지 1 주택 자인 실수요자 들은 그들을 위해서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ㄴ> 이참에 토지 보상이 완료 됐거나 실시계획이 확정된 수도권 물량만을 대충 간추려 점검해 보겠습니다.

 

(a) 제2동탄-660만평, 파주-550만평, 청라-538만평, 고덕-600만평, 김포-358만평

광교- 340만평, 검단-340만평, 송파-250만평, 마곡- 100만평, 세교-300만평 등등등...

6천만 평이 넘는다. 100만호가 훨 넘습니다, 여기에다 수도권 미분양 물량 10만 호안고서 말이죠. 게다가~

 

(b)서울 뉴타운 지구 55곳, 경기 뉴타운지구 67곳, 신규물량만 해도 90만호또 넘어요.

여기다가~

 

(c)이명박 정권이 도시관리계획을 지자체 재량권으로 이관한 결과 그동안 밀렸던

지구단위계획이(100만평 미만 소규모) 무더기로 심의를 통과한 것만 수도권 32개 지자체 전체 물량만 해도 80만 호가 훨 넘는군요. 여기가 끝이면 좋겠습니까?~

 

(d)수도권 2기 신도시 분당, 일산, 평촌, 중동, 산본 등을 다 합친 물량보다 더 큰 2200만평의 대전 행정복합도시가 내년부터 첫 입주를 시작해서 2012년까지 수도권 공무원, 공기업 직원. 그에 따른 연관업체, 대학교 등등 60만호가 빠져 나갈 예정이었습니다. 이름도 얄궂은 무슨 기업도시, 혁신도시, 산업복합도시, 등등 따위는 너무 끔찍하니까 걍 빼버리고 생각합시다…….

 

(e)하이고... 여기에다 서울 반경 20km 전후에 있는 그린벨트에 보금자리 주택 60만개 확정.

 

∴다주택자 물량 158만개 +(a)~(e) 400 만개 = 558만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백지화 된다고 가정할 경우 - 60만호를 빼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 상기한 물량은 수도권 인구 약 2천400만 명 중 1,600만 명이 입주 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

 

·  상기한 물량은 이명박 정권 임기 내에 분양을 하게 됩니다.

 

·  혹자는 말하죠. 공급을 멈출 것이라고, 그건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왜? 이미 토지 보상이 다 완료됐고, 실시계획이 끝난 것만 추렸습니다…….더구나 못먹어도 go입니다. 왜냐구요? 아파트는 따따블 튀기는 장사니까요.

 

·  설상가상으로~

   

(f) 제일 참혹한 일은 전 인구의 13%가 고령화 단계를 지나 사망화 단계에 이른 65세 이상 인구란 사실에 있습니다. 이는 인구수로 약 520만 명(인구 통계표 참조), 향후 5~ 6년 정도 지나면 이들이 보유한 물량을 공급으로 잡아주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참말로 일본처럼, 우리나라 아파트도 빈집대란으로, 너덜거리다가 껌 값이 되고 말겠습니다 그려~ 어쩌면 그렇게도 우리나라는 15년 간극으로 일본의 데자뷰인지 신통하단 말입니다, 참으로 인구감소는 한국판 흑사병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부동산에게는 대재앙 인 것입니다, 고로 부동산은 앞으로 필패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젊은 남녀들은 월급동결/삭감/비정규직 + 비싼 집값때문에 결혼을 미루고 출산을 미룹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세계최저 출산율을 자랑하는 나라가 되었지요 아마...

 

참고로 도쿄 신주쿠 역에서 40km 떨어진, 다마 신도시에 (우리나라로 치면 분당 정도의 신도시, 유학중인 내 자식 놈이 살고 있음) 있는 명품 아파트 32평짜리가(대지 지분이 무려 150%, 6층짜리 아파트) 현재 환율로 환산하여 약 1억1500만 원에도 안 팔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인구감소에 의해 빈집이 너덜거리는 공동화 현상이라지만…….국민소득이 우리의 3배 정도가 되는 일본이라는 것을 고려 하면, 정말 살떨리는 일 아닙니까? 한 가지더~

 

(g) 절대 절명의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 3집 걸러 1집이 먹고 살고 있다는 자영업자들이 초토화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망하는 초기 단계에 있으므로 향후 6개월 정도는 버틸 수 있겠지만, 임계점에 다다르는 올 하반기쯤부터는, 그들이 아파트 뜯어먹고 살 수 있는 불가사리가 아닌 이상에는, 대량의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올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죠. 상기한 어마어마한 공급물량에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의 물량공세가 덮친다면 대폭락이 아니라

“아파트는 뒤집어 진다”는 말이 더 어울릴 겁니다.

 

아울러 투기꾼 여러분들은 생활필수품 인 주택은“수요공급의 탄력성 중 가격의 탄력성이 크다는 경제 원리가 적용 되는 순간,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야기할 것이라는 것인 가를 잊지 마십시요→ 김장 배추처럼…….일본처럼......

 

1가구 2주택 갖기 운동 벌이다가 안 되면 아파트에 야채나 키우던지 명품 흙 돼지 나 생산하든지 하지 뭐, 꼭 아파트에 사람만 살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실수요자 여러분!! 상기한 사례는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이런 끔찍한 상황에서는 기다리는 사람만이 승리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조마조마 새가슴으로 강남 송파 재건축 시장에 뛰어든 불나방들은 지금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 지 아시겠죠?

무조건 지금 아파트는 사지마!.....세요,  골로 가는 수가 있습니다.

 

이 시절의 가장 등진은 아파트에 수억씩 대출받아 발라가며 도장 찍는 사람

이 시절의 가장 악질 중의 악질은 아파트 사라고 선동질 하는 놈.

 

윤상원

 

 

초정밀 과학자 뉴턴-그가 죽으면서 남긴 말 “천체의 변화는 예측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예측 불가능이다”.

허구한 날 기획부동산의 사기 질이 계속 횡행 되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하기야 초정밀 과학자 뉴턴도 평생 모은 돈을, 사기꾼인 동인도 회사 주식으로 몽땅 털리고, 말년을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으니 더 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그가 죽으면서 남긴 말 “천체의 변화는 예측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예측 불가능이다”.

바로 이말이, 투기광풍은 인간의 광기에서 발동 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요?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3부..분당, 강남의 운명

부동산 통계와 미래 (78)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3부..분당, 강남의 운명.. | 부동산 통계와 미래 2010.02.12 23:46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부..수도권 재건축 대참사..빈집대란..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2부..과거의 회상..불가능한 강남재건축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3부..1기 신도시, 강남의 운명..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4부..강남 재건축 아파트 수익성 심층분석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5부..재건축의 덫에 걸린 조합원 여러분께 드리는 편지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6부..강남재건축 조합장입니다. 모파상의 목걸이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7부..아파트 미분양 100만개 추산. 미분양 아마겟돈이 옵니다.

 

<1991년 1기 신도시 착공 당시 신문기사 : 불법반입 바다모래 버젓이 거래, 소금물 흘러>

 

<1991년 1기 신도시 착공 당시 신문기사 : 안씻은 바다모래 곳곳 말썽>

 

<1991년 1기 신도시 착공 당시 신문기사 : 바다모래도 없어서 못판다>

 

<1991년 1기 신도시 착공 당시 신문기사 : 70%는 씻지않고 그대로 공급, 눈감아라 운반트럭에 웃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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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 밑에 지옥인 분당과 군사정권기 1기 신도시들의 운명

 

지은 지 20년 차에 들어간, 바다 모래로 지어진 소금 아파트 분당이 지금 사시나무 떨듯 떨고 있습니다.

분당은 군사정권시절 애초 지어질 때 29만호의 5개 신도시를 한 방에 착공을 한 관계로 골재 난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바다모래를 퍼 올려 골재로 사용한 최초의 소금 아파트입니다.

 

이런 아파트는 철근을 급속히 부식 시키는 관계로 건축물 구조학 개론에 나와 있는

내용년수 50년의 약 1/3 정도 수명이 단축 된다고 합니다.

 

더욱이 20년 전 시절에는 소금 세척기라는 기계 자체가 없었던 관계로 걍 오리지널 소금 골재를 퍼 부은 곳입니다. 벌써 내벽에 수직 크랙현상이 일어날 만큼 심각한 증상을 보이고 있는 곳이지요.

이는 나머지 4곳의 1기 신도시도 마찬 가지. 여러분들이 알듯이 강남권에 속하는 세곡동, 우면동, 하남 등의 그린벨트 지역에 무려 11만개씩이나 인근 분당 아파트보다 약 20% 이상 저렴한 서민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분당은 서울 도심권에서 체감거리로 40km(직선거리15km) 떨어진 곳이지만 상기한 그린벨트 내에 공급할 아파트는 도심권에서 체감거리가 18km(직선거리4km)에 불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신선도, 입지여건상, 가격 경쟁력 상으로 만 생각해도 분당은 앞으로 뒤집어 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더욱이

 

분당은 투기 가수요자가 몰렸던 곳입니다. 그리고 투기꾼들이 금융권 진 빚이

제 1 금융권에서 평균 2억 2천만 원 제 2 금융권에서는 평균 3억 5천만 원을 땅겨 쓴 곳이기도 합니다. 즉 버티기에는 너무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상기한 6만개의 입지여건이 우월하고도 저렴한 신삥 아파트 공급이라는 복병을 만났으니.... 참으로 분당의 앞날은 한치 앞도 안 보일만큼 떨고 있을 수밖에.....

실수요자 여러분은 앞으로 분당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강남은 더욱더 떨고 있을 것입니다. 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상기한 물량 6만개에다가 +송파 위례신도시에 무려 4만여 개+송파 문정지구 법조단지에 1만 3천개 +거여 마천지구 1만 2천개=12만5천개 가구가 분양 예정 돼있으므로(이는 강남 3구 전체 아파트 보다 훨씬 많은 수),

 

지은 지 35년차가 넘어 다음 정권 내에서는(재건축은 불가능 하므로) 강제퇴거 될 수밖에 없는 강남의 수 많은 중고 고층아파트는 앞으로 초토화 될 가능성이 너무 큽니다. 더욱이

강남은 제 1금융권 평균 융자금이 2억 9천만 원, 제 2금융권 평균 융자금이 5억3천만 원으로(부동산 114 자료) 자그마한 충격에도 무너질 수밖에 없도록 취약한 구조입니다.

 

더구나 강남은 30년 이상 된 노후 고층 아파트가 70% 이상씩이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시한폭탄 정도가 아니라 핵폭탄이라고 불러도 미흡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리 늦어도 다음 정권 내에서는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이들 아파트를 강제 재건축에 돌입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현재 이들 아파트 대부분은

조합을 설립한지 어언 8년 이상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고층아파트 들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 안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아니... 신청자체를 못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1) 도무지 주간 건설사를 선정할 수가 없다는데 있습니다.→ 건설사 자체 분양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

수익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 임대 아파트 건립부지 25% 기부체납, 소형의무 비율 20% 등을 빼고 나면

쭉정이 조차 건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 조합 설립 인가가 나면, 폭탄 돌리기가 땡치고 말기 때문이란다.→ 규제가 완화되어 조합 설립 후라도

전매를 자유롭게 할 예정이지만, 여기에 걸려들면 바로 골로 가고 말 것입니다, → 그래서 지금 거미줄 쳐놓고,

불나방 낚으려고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이들은 투기꾼이라고 부르기엔 넘 어설픈 인생입니다, 적어도 진짜 선수라면 이런 복마전 에는 절대 뛰어 들어가지 않는답니다. 걍, 감으로 남이 웅성 웅성 거리니까, 뭔가? 하고 기웃거리다가 덜커덕 주검의 길로 들어섰다고 봐야합니다.

 

제가 젊어 한때 강남에서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해본 결과로는 사람들이 오랜 세월을 피땀 흘려 모은 돈을 가지고, 막상 부동산 투자에 꼬라박을 때는 감(感)으로 결정한다는 속성이 있다는 걸 알았답니다. 나를 믿지 말고 현장에 가서 “땅이 말을 시킬 때까지, 밟고 또 밟아 보라” 고 말해 줘도 말짱 꽝이었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산다나 어쩐다나...

 

그래서 인지 허구한 날 기획부동산의 사기 질이 계속 횡행 되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하기야 초정밀 과학자 뉴턴도 평생 모은 돈을, 사기꾼인 동인도 회사 주식으로 몽땅 털리고, 말년을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으니 더 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그가 죽으면서 남긴 말 “천체의 변화는 예측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예측 불가능이다”.

바로 이말이, 투기광풍은 인간의 광기에서 발동 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요? 각설하고

 

왜? 아파트는 몬도가네 인생일까요?  

 

호가 4억 5천만 원 부르는 1기 신도시 분당 아파트 33평형 기준

A)재건축 돌입하는 향후 5~6년 이후, 분당 33평 형 기준•→건물 전용면적 25평, 대지지분 11평

 

건물: 철거당시 = 0원

대지 11평*800 = 8800만 원 에서 세입자 처방용 임대아파트 건립부지 25% 성남시에 기부체납

( 재건축법 바뀌었음), 에다가

철거비 및 폐기물 처리비, 조합비 등→ 1,800만 원을(잠실 2단지 기준) 차감하면?

∴ 4,800만 원 OK?

바로 이것이 고층 아파트의 미래 가치입니다. 즉 지금 4억5천만 원을 호가하는 분당 33평짜리가, 향후 5~6년 쯤 지난, 그 날이 오면 개,털 되는 것이랍니다.

즉 부의 축적은커녕 끊임없이 다시 시작해야 만하는 것이 아파트입니다.

 

 

호가 10억을 부르는 강남 은마 아파트 34평형 기준

B) 향후 5~6년 후, 강남 은마 아파트 34평형의 미래가치→건물 26평 대지 지분 12평

건물 : 철거당시 = 0원

대지 12평*1700만 원 = 2억 4백만 원에서 세입자 처방용 임대아파트 건립부지 25% 서울시에 기부체납

( 재건축법 바뀌었음), 에다가

철거비 및 폐기물 처리비, 조합비 등→ 1,800만 원을(잠실 2단지 기준) 차감하면?

∴ 1억 5천 3백만 원 OK?

 

강남 주민 커뮤니티 가치, 인프라 가치 등을 논하지 마십시요,

(이와 관련해 저는 이미 지난 글 아파트의 미래 1부에서 강남의 근생/주거지의 상대평가로 입증해 보인 바 있습니다. 아파트의 미래 1부의 글 중, 근생시설 대비 주거지의 상대평가를 읽어보세요)

이미 그런 이유로 땅값에 반영 된 것이니까요.

실제로 강남 일반 주거지역은 평당 2000만 원을 호가하지만 실제 거래는 매수자 우위 사장으로서

1700만 원 전후면 썼다 벗었다 하는 시장입니다.

 

결론>

• 1기 신도시 기준으로는 재건축 시점을 5년 후로 잡고 시가 대비해 보면?

1년에 8천만 원을 까먹고 있는 거네요?

 

• 은마 기준으로는 재건축 시점을 5년 후로 잡고 시가 대비해 보면?

1년에 1억 7백만 원을 까먹고 있는 거네요?

 

쩐으로만 까먹고 있는 게 아니고, 자기 팔다리 잘라먹으며 살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한심한 아파트 괴물 인생이 몬도가네 인생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고하고 강남 대출금, 빚덩어리가 평균 5억 6천만 원 이라니...

 

“천체의 변화는 예측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예측 할 수가 없다.”  -아이작 뉴턴-

 

두고 보십시요.

모든 가격은 반드시 제 가치로 환원되게 돼 있습니다. 이는 만고 진리입니다.

 

제가 늘 말했듯이~

 

참으로 짓느니 아파트 뿐이라니..... 앞으로 아파트는 껌 값이 될 수밖에요....

여러분들은 절 원망할 것이 없습니다. 제가 짓는 것이 아니니까는요.

 

피바가지 분양가와 그들의 탐욕을 주체 못한 공급과잉에는 조만간 “대폭락”이라는 재앙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왜? 모든 가격은 반드시 제 가치로 환원되는 것이 만고 진리이니까요........

 

이제 나이 갑을 넘겨 부동산으로 산전수전 다 겪은 저 윤상원이가...

여러분들께 제가 도무지 이해 안 가는 게 있어서 묻습니다.

여러분들 아파트 말인데요, 그렇게도 폭등하기를 바라는 심정을 도무지 모르겠거든요?

한 25년~30년 정도 살다보면 “살아생전 재건축”이라는 쓰나미에 걸려들어 알거지 되고 말거거든요?

(2009년 10월 27일, 11월 17일 MBC PD수첩 방영분과, 지난 제글 1부, 2부를 참고하십시요.)

 

33평 형 기준으로 따져서, 쥐꼬리 만한 대지 지분 11평도, 25%를 임대 아파트 부지로 강제 기부체납하고 나면

8평정도 밖에 안 남거든요? 다시 말해 거의 “빵원”으로 된단 말이지요.

설사 여러분들 소원대로 아무리 폭등을 해도, 결국은 “빵원” 으로 돌아 갈 수밖에 없는 걸 가지고 왜?

그리 아등바등 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단 말이지요.

 

차라리 선진 외국처럼, 썩다리 공동 다중 주택인 아파트는 걍 평당 200만 원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래 된다면, 재건축 할 때 상실감이 없을 것 아닌가요? 즉 그것이 여러분들 정신 건강에 훨 도움이 될 것이란 말이지요. 다시 말해 아파트 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아파트 소유자들의 정신 건강에는 득이 될게 없단 말입니다.

함! 일본이나 미국 real estate site 에 들어가 보세요. 20년 차 넘은 썩다리 공동 다중 주택인 아파트가 얼마에 호가가 나와 있는지 확인 해 보란 말입니다.

아무리 뒤져 봐도 평당 250만 원 짜리도 없거든요?

대한민국도 이런 합리적인 거래 방식은 반드시 빨려 들어가게 돼 있거든요?

하기야 우리 소득의 2.5배 넘는 일본의 수도권 신삥 아파트 분양가가 평당 500만 원 전후밖에 안 되지만 서두....

 

제 말은 말입니다.

 

살아생전 재건축은 피할 수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어차피 올라도 “빵원” 내려도 “빵원” 될 아파트를 가지고, 결과 값은 결국 “빵원”으로 귀납 될 것인데, 왜? 여기와서 아등바등 되는 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거든요?

폭탄 돌리기 해 보려구요? 그게 영원히 될 일인가요?

 

각종 여론 조사에서 아파트 값이 왕거품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93%~97%를 넘거든요? 그럼 이 한방으로 끝난 것 아닌가요? 경제는 심리라면서요?

물론 어느 시대나 불나방은 자연의 일부로서 인간 세계에서도 존재 하니까. 예외로 칩시다,

아무리 그래도, 불나방도 불이 붙어야 잡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러니 바람잡이 할 시간에 헛수고 하지 말고 열심히 땀 흘려 살란 말이지요.

 

뻔할 뻔자로 빵원이 될 절대 값을 놓고, 자꾸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어 봤자 말짱 꽝, 도루묵, “빵원”이 될 것 아닌가요? 이 무슨 낭비란 말입니까? 세상에 뭔 할 일이 없어서 1차 방정식부터 미 적분까지 다 동원해 계산 해 보았자 결과 값은 빵원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걸 가지고, 거품을 뿜고 사십니까?

즉 아파트의 최종 절대 값은 영원히 빵원 이거든요?

 

물론 투기꾼 여러분들도 폭탄 돌리기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걸 제가 모를 리는 없지만 서두,

폭탄도 폭탄 나름이지. 맛이 가고 있는 상품인 아파트 폭탄은 앞으로 영원히 격발이 될 수가 없거든요? 왜?

격발 장치가 다 썩었버렸으니까요.

다시 말해서 국민들이 서서히 아파트는 매트릭스 허풍선 상품이란 걸 눈치 채기 시작했단 말이지요.

 

며칠 전 부동산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가. 신선한 충격을 받았답니다.

전에는 없었던, 공동 다중 주택인 아파트만큼은 5년차, 10년차, 하며 내용년수를 표시해 주더라구요. 하하

 

이게 뭘 뜻하는 고 하니, 이제 슬슬, 선진 외국처럼, 아파트 평가 방식을 거래 사례 비교법이 아닌, 잔존가치 평가 법으로 바뀌고 있는 조짐이 일고 있단 말입니다. 또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단 말이지요.

질문하나 드려 볼까요?

 

여러분들, 솔직하게 맘속으로만 대답해보세요!

 

아파트를 잔존가치 평가법으로 거래하는 일본, 및 선진각국 국민들이 바보일까요?

아파트를 걍 거래 관행으로 호가에 맞추어 거래하는 한국 국민들이 바보일까요?

 

그렇다면, 우리 나라도 선진각국의 방식으로 거래하는 날이 올까요? 안 올까요?

 

제가 누차 강남 은마나, 분당 등 1기 신도시로부터 아파트 트라우마가 발발 될 것이라고 경고 해 온 것은, 뭘 뜻한 것인 고 하니, 열 번 죽었다 다시 깨어나드라도 아파트만큼은 거래 방식이, 잔존 가치 평가 법으로 반드시 바뀔 것이고, 이 잔존가치 거래 방식 도입은 피할 수 없는 절대 명제가 될 것이며, 바로 잔존가치 평가법이 진입할 수밖에 없는 순간을 아파트 트라우마 발발 순간 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왜? 아파트도 경제의 실물에 해당 되거든요. 그러니까 “자기 강화” “확대 재생산”이란 필수 코스를 거치게 돼 있단 말이지요.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이 샴의 법칙에 의해서 재건축 쓰나미는 결국 아파트의 진실을 까발리게 될 것이고→ 이게 신품 아파트를 치고→ 분양 아파트를 치고 나갈 것이란 말입니다.

아파트 시대의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란 말입니다.

 

물론!

한계효용의 법칙에 의해서 일본도 주택 보급률이 한 참 모자랄 때는 아파트도 우리나라처럼 거래 되었습니다. 아무리 사명대사 일 지라도 목이 마르면 해골바가지 썩은 물도 맛있게 마셔 버리듯이 말이죠.

그러나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도 있거든요? 주택 보급률이 2012년 만 지나면 무려 135%를 넘게 된단 말이지요.

그것도 순전히 아파트로만 말이지요. 그 때부터는 해골바가지 물은 안 먹게 될 걸요?

게다가 필패 일 수밖에 없는 은마 아파트 재건축의 참담한 몰골을 목격하게 되는 순간,

아파트 트라우마 발발과 함께 중고 아파트 까라는 일본처럼 평당 200만 원도 못 받는 시절이 조만간 시작 될 수밖에 없습니다.

  

 

추신> 토론방은 폭로의 장이기도 합니다.

사회의 문제점을 폭로 하는 것은 다가 올 대형참사를 막기 위해 공론의 장으로 끌어 드리기 위함입니다.

이래서 인터넷 문화가 자정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도 합니다.

여기 댓글에 감정처리 하는 사람들은 그 저의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세상모르고 재건축 운운하며 자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다시 상기시켜 드리겠습니다.

15층 이상 고층아파트 재건축은 각종규제로 인해 일반 나대지에 짓는 신축보다 비용이 무려

150% 정도 더 들어갑니다.

33평 기준으로 최소 쌩돈 5억 이상 현금 청산을 해야 한단 말입니닷! 이거 장난 아닙니다.

 

 

강남 고층아파트 재건축, 그리고 1기 신도시 고층 아파트들의 재건축이 불가능한 자세한 이유는 지면관계상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 1부, 2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1기 신도시) 바다모래 파동 (조,중,동 스크랩 1990~1991)

 

<신도시 곳곳에 부실의 덫, 염분안뺀 바닷모래, 외산 저급시멘트 마구>

 

<분당도 부실공사, 공기쫓긴 날림>

 

<신도시 부실 가중우려, 레미콘 일손부족, 장마철 무리한 공사>

 

<신도시 아파트 부실공사, 바다모래 염분안씻고 그대로 사용도>

 

<졸속앞에 쌓이는 부실, 신도시 안전한가>

 

<신도시 아파트 부실 일제점검, 특별조사반 투입>

 

<레미콘 품귀 전국에 비상, 바다모래세척 감독 엄두도>

 

<불법반입 바다모래 버젓이 거래, 소금물 흘러>

 

<안씻은 바다모래 곳곳 말썽>

 

<바다모래도 없어서 못판다>

 

<70%는 씻지않고 그대로 공급, 눈감아라 운반트럭에 웃돈도>

 

이외에 도 당시 신도시 아파트 부실시공에 관한 기사는 수백건이 넘습니다.